존 코터·댄 코헨 지음/김기웅·김성수 옮김
김영사/2003년 3월/282쪽/12,900원
▣ 저 자
존 코터
MIT와 하버드를 졸업하고 33세에 교수로 임명되어, 하버드 역사상 가장 젊은 나이에 교수가 된 기록을 갖고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를 비롯하여 많은 경제경영 분야의 저서들을 저술하였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통해 발표한 논문들은 20년 동안 15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댄 코헨
세계적 컨설팅사인 딜로이트컨설팅의 파트너이다. 주로 대규모 조직의 변혁을 컨설팅하고 있으며, 틸로이트컨설팅의 글로벌 체인지 리더십 부문을 이끌면서 이 부문의 방법론을 수립했다. 아델파이 대학을 졸업하였고, 디트로이트 대학과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 역 자
김기웅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주)삼일GHRS에서 인사·조직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주 관심분야는 보상 및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이다.
김성수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주)삼일GHRS에 근무하고 있으며 역서로는 『인재전쟁』이 있다.
▣ Short Summary
저자는 기업의 변화의 핵심은 '감정'이며, 이제 더 이상 무형의 데이터 수치는 필요 없다고 단언한다. 오히려 성공적인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조직원의 감정을 움직일 만한 구체적이고 시각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스스로 변화 욕구를 가지도록 실제적인 내용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먼저 문제가 무엇인지 보여주고(see), 스스로 문제를 느끼게 만듦으로써(feel)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change)는 것이다. '본다(see)-느낀다(feel)-변화한다(change)'로 요약되는 이러한 변화는 8단계의 변화 프로세스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모든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끝마쳤을 때 뒤쳐졌던 조직은 선두로 나아갈 수 있으며 앞선 조직은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다.
코헨이 이끄는 딜로이트 컨설팅과 함께 한 이 책은 미국과 유럽, 호주, 남아프리카의 130여 개 조직에서 변화의 한가운데 있던 약 400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를 담았다. 풍부하고 생생한 사례를 통해 각 단계에서 사람들이 직면하는 문제들과 그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방식을 제시한다.
▣ 차 례
서론 조직의 미래를 위한 변화의 기술
1단계 위기감을 고조시켜라
2단계 변화 선도팀을 구성하라
3단계 비전을 새로이 정립하라
4단계 의사소통을 실시하라
5단계 권한을 부여하라
6단계 단기간에 성공을 이끌어내라
7단계 속도를 늦추지 마라
8단계 변화를 정착시켜라
결론 우리는 보고, 느끼고, 변화한다
김영사/2003년 3월/282쪽/12,900원
▣ 저 자
존 코터
MIT와 하버드를 졸업하고 33세에 교수로 임명되어, 하버드 역사상 가장 젊은 나이에 교수가 된 기록을 갖고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를 비롯하여 많은 경제경영 분야의 저서들을 저술하였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통해 발표한 논문들은 20년 동안 15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댄 코헨
세계적 컨설팅사인 딜로이트컨설팅의 파트너이다. 주로 대규모 조직의 변혁을 컨설팅하고 있으며, 틸로이트컨설팅의 글로벌 체인지 리더십 부문을 이끌면서 이 부문의 방법론을 수립했다. 아델파이 대학을 졸업하였고, 디트로이트 대학과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 역 자
김기웅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주)삼일GHRS에서 인사·조직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주 관심분야는 보상 및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이다.
김성수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주)삼일GHRS에 근무하고 있으며 역서로는 『인재전쟁』이 있다.
▣ Short Summary
저자는 기업의 변화의 핵심은 '감정'이며, 이제 더 이상 무형의 데이터 수치는 필요 없다고 단언한다. 오히려 성공적인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조직원의 감정을 움직일 만한 구체적이고 시각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스스로 변화 욕구를 가지도록 실제적인 내용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먼저 문제가 무엇인지 보여주고(see), 스스로 문제를 느끼게 만듦으로써(feel)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change)는 것이다. '본다(see)-느낀다(feel)-변화한다(change)'로 요약되는 이러한 변화는 8단계의 변화 프로세스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모든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끝마쳤을 때 뒤쳐졌던 조직은 선두로 나아갈 수 있으며 앞선 조직은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다.
코헨이 이끄는 딜로이트 컨설팅과 함께 한 이 책은 미국과 유럽, 호주, 남아프리카의 130여 개 조직에서 변화의 한가운데 있던 약 400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를 담았다. 풍부하고 생생한 사례를 통해 각 단계에서 사람들이 직면하는 문제들과 그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방식을 제시한다.
▣ 차 례
서론 조직의 미래를 위한 변화의 기술
1단계 위기감을 고조시켜라
2단계 변화 선도팀을 구성하라
3단계 비전을 새로이 정립하라
4단계 의사소통을 실시하라
5단계 권한을 부여하라
6단계 단기간에 성공을 이끌어내라
7단계 속도를 늦추지 마라
8단계 변화를 정착시켜라
결론 우리는 보고, 느끼고, 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