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조직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탁월한 조직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저자: 패트릭 렌시오니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등록일: 2003-02-04
패트릭 렌시오니 지음/서진영 옮김

위즈덤하우스/2002년 11월/296쪽/12,000원


저 자 패트릭 렌시오니

샌프란시스코 베이에 있는 경영 컨설팅 회사 '테이블 그룹(The Table Group)'의 대표이자 비영리 구호 기관인 '메이크 어 위시 재단(Make-a-Wish Foundation)'의 이사. 베스트 셀러『CEO가 빠지기 쉬운 5가지 유혹』,『탁월한 CEO가 되기 위한 4가지 원칙』을 쓰기도 했다. 테이블 그룹은 컨설팅 업무를 주로 하며, 그 외에 리더십, 경영관리, 조직 개발 등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매년 강연을 열고 있다.


역 자 서진영

서울대학교에서 전략(국제경영,IT)으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자의누리(Centerworld Corp.) 대표로 국내 기업에 경영 컨설팅, 정보기술(IT)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KAIST, MBA 등에서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품질경영학회 감사, 한국생산관리학회 사업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한번 보면 이야기책 두번 보면 경영학책』,『재미있는 경영 이야기』시리즈,『한국기업의 국제경영전략사례(공저)』등이 있으며,『인터넷 기업경영과 E-Mail전략』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최상의 팀을 위한 또 하나의 비즈니스 우화이다. 이야기의 시작은 캐서린이 디시전테크의 CEO로 임명되면서부터 시작된다. 자금력도 풍부하고 기술도 탄탄하고 경영진의 능력도 출중한 회사가 위기에 휩싸인 것이다. 무슨 문제가 발생했을까? 그것은 바로 탁월한 조직일지라도 결속하지 않는다면 결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팀워크의 문제였다. 저자는 아주 구체적으로 팀워크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방법, 즉 팀이 함정에 빠졌는지 진단하는 방법과 그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신뢰의 결핍, 충돌의 두려움, 헌신의 결핍, 책임의 회피, 결과에 대한 무관심. 이 5가지 함정은 따로따로 분리되어 별개의 문제로 해석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호 연관되어 하나의 모델을 형성한다. 이 책은 혼자 힘으로는 성공은 물론이요 발전조차 이루기 힘들다는 사실을 아는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지침서이다.


차 례

PART1 우화

1장 - 미완의 성공

2장 - 불을 붙이다

3장 - 중대한 도약

4장 - 이끌고 나가다



PART 2 모델

다섯 가지 함정에 대해

팀 진단하기

다섯 가지 함정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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