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배 지음
시대의창/2001년 3월/230쪽/9,000원
▣ 저 자 김찬배
기업 교육전문가인 김찬배는 스스로 "교육을 위해 이 땅에 태어난 사람!"이라고 말할 정도로 교육에 대한 사명감이 남다르다. 현재 그는 교육전문회사인 EDS컨설팅의 컨설턴트로서 변화관리, 프리젠테이션, 기획력, 리더십, 자기혁신 등 다양한 주제로 각 기업에 출강하며 변화를 외치고 있다. 천부적인 유머감각과 청중을 사로잡는 능력, 남다른 사명감을 통해 수강생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매우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Short Summary
최근 우리 경제는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아슬아슬하다. IMF 사태의 냉혹하고도 험난한 파고를 헤쳐왔다고 자부했는데 우리는 또 다시 경제위기를 논하고 앉아 있다. '위기'라는 말 잔치만 넘쳐날 뿐 정작 구성원들은 위기의식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현실,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은 많은데 정작 구체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모르는 현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문제가 많은 게 분명한데 정작 이해관계 당사자들은 그 문제의 해법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현실, 구호는 세계화를 외치면서도 의식과 행동은 '우물 안의 개구리'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매사를 적당히 눈감아 주면서 굳이 나서서 문제를 철저하게 해결하려드는 사람이 없는 현실…. 정말이지 일일이 나열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많은 점진적 죽음의 증상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기업에 근무하며 경험한 사례, 교육생들의 토론을 통해 수집된 사례, 개인적 상담을 요청해 온 분들에 의한 사례 등을 모아 정리한 결과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 증상들은 중소기업으로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라는 것과 그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는 사실, 그리고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이미 오래 전부터 계속되어 온 관행이라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점진적 죽음의 증상들을 알면서도 적당히 눈감아 주는 등 공범자가 되어 있었다. 그 속에서 개인적 치부를 한 사람도 있었고 권력을 누린 사람도 있었다. 그런데 그 결과는 퇴출과 구조조정이라는 쓰라린 상처만을 남겼다. 그리고 그 상처는 지금도 아물지 않고 있다. 이제는 과감하게 점진적 죽음의 증상들을 추방할 때가 되었다. 더 이상 머뭇거릴 여유가 없다. 이 책은 거창한 이론서가 아니다. 단지 우리의 현실문제와 우리가 서 있는 좌표를 다시 한번 깨우치고자 그리고 이제는 아픔 대신 '희망'과 '미래'에 대하여 다시 이야기해 보자는 것이다.
▣ 차 례
제1장 자신의 몸값을 키울 줄 모른다
제2장 회사의 돈이 새고 있다
제3장 업무시간이 도둑맞고 있다
제4장 리더가 없다
제5장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후진국 습관들
제6장 고객이 무시당하고 있다
제7장 변화에 저항하는 사람들
시대의창/2001년 3월/230쪽/9,000원
▣ 저 자 김찬배
기업 교육전문가인 김찬배는 스스로 "교육을 위해 이 땅에 태어난 사람!"이라고 말할 정도로 교육에 대한 사명감이 남다르다. 현재 그는 교육전문회사인 EDS컨설팅의 컨설턴트로서 변화관리, 프리젠테이션, 기획력, 리더십, 자기혁신 등 다양한 주제로 각 기업에 출강하며 변화를 외치고 있다. 천부적인 유머감각과 청중을 사로잡는 능력, 남다른 사명감을 통해 수강생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매우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Short Summary
최근 우리 경제는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아슬아슬하다. IMF 사태의 냉혹하고도 험난한 파고를 헤쳐왔다고 자부했는데 우리는 또 다시 경제위기를 논하고 앉아 있다. '위기'라는 말 잔치만 넘쳐날 뿐 정작 구성원들은 위기의식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현실,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은 많은데 정작 구체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모르는 현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문제가 많은 게 분명한데 정작 이해관계 당사자들은 그 문제의 해법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현실, 구호는 세계화를 외치면서도 의식과 행동은 '우물 안의 개구리'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매사를 적당히 눈감아 주면서 굳이 나서서 문제를 철저하게 해결하려드는 사람이 없는 현실…. 정말이지 일일이 나열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많은 점진적 죽음의 증상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기업에 근무하며 경험한 사례, 교육생들의 토론을 통해 수집된 사례, 개인적 상담을 요청해 온 분들에 의한 사례 등을 모아 정리한 결과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 증상들은 중소기업으로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라는 것과 그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는 사실, 그리고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이미 오래 전부터 계속되어 온 관행이라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점진적 죽음의 증상들을 알면서도 적당히 눈감아 주는 등 공범자가 되어 있었다. 그 속에서 개인적 치부를 한 사람도 있었고 권력을 누린 사람도 있었다. 그런데 그 결과는 퇴출과 구조조정이라는 쓰라린 상처만을 남겼다. 그리고 그 상처는 지금도 아물지 않고 있다. 이제는 과감하게 점진적 죽음의 증상들을 추방할 때가 되었다. 더 이상 머뭇거릴 여유가 없다. 이 책은 거창한 이론서가 아니다. 단지 우리의 현실문제와 우리가 서 있는 좌표를 다시 한번 깨우치고자 그리고 이제는 아픔 대신 '희망'과 '미래'에 대하여 다시 이야기해 보자는 것이다.
▣ 차 례
제1장 자신의 몸값을 키울 줄 모른다
제2장 회사의 돈이 새고 있다
제3장 업무시간이 도둑맞고 있다
제4장 리더가 없다
제5장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후진국 습관들
제6장 고객이 무시당하고 있다
제7장 변화에 저항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