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 비즈니스

몽키 비즈니스

저자: 윌리엄 언컨 3세
출판사: 예지
등록일: 2001-11-10
윌리엄 언컨 3세 지음/한창수 옮김

예지/2001년 10월/200쪽/10,500원




▣ 저자 윌리엄 언컨 3세

현재 경영컨설팅 회사인 윌리엄 언컨 코포레이션사의 사장이다. 1960년 부친에 의해 설립된 이 회사는 실제 조직에서 발생 가능한 여러 문제들에 대해 독특한 철학적 접근법을 전수하고 있다. 언컨은 텍사스 A&M을 졸업하고 남부 감리교 대학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으며 현재 세계를 다니며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저서로 『관리시간 관리하기』 『일분 경영자의 원숭이 접선법』이 있으며 모두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 역자 한창수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우증권, 삼성그룹 회장비서실,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전략실 및 대외협력센터를 거쳐 현재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전략실 수석연구원으로 있다. 저서로 『IMF 충격, 그 이후』 『최신 경영혁신 기법 50』 『이카루스의 패러독스』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중간 관리자들은 부하들보다 바쁘다. '눈썹이 휘날리게' 복도와 사무실을 뛰어다니고 퇴근 후 시간은 물론 주말까지 반납해 가며 일을 해도 밀려드는 업무를 다 처리하지 못하기 일쑤다. 도대체 이런 일이 왜 일어나는가? 바로 경영자의 시간을 갉아먹는 원숭이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원숭이(몽키)는 조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대화와 논의의 끝에는 따르는 책임, 즉 처리해야 하는 일을 말한다. 이 다음 행동이 올바른 실무자에게 할당되어 제대로 완수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바로 '몽키 비즈니스'의 핵심이다. 그런데 아마추어 관리자들은 이 몽키 비즈니스에 실패하기 때문에 밀려드는 일(원숭이) 속에 파묻혀 정작 자기 본연의 업무인 관리에는 손도 못 대게 되는 것이다.



'기업생존경쟁'의 현장에서 뼈가 굵은 윌리엄 언컨은 이러한 경영의 아마추어리즘이 어떻게 회사를 갉아먹는지를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말과 행동의 분석을 통해 들춰낸다. 또한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업무위양을 위한 6가지 룰'과 부하들의 업무능력평가를 위한 '5단계 자유척도'는 언컨을 「하버드 비즈니스」 지의 인기 기고가로 만들어 주었으며, 프로 관리자들의 황금률이 되었다.


차 례

1. 성공을 위한 무대 마련

2. 당신은 원숭이를 끌어당기는 자석인가?

3. 지능적인 원숭이

4. 누구의 원숭이인가?

5. 원숭이 관리

6. 아마추어에서 프로로의 변신

7. 원숭이에게 주인 찾아주기

8. 원숭이+자유=권한위양

9. 원숭이와 고릴라를 돌보는 6가지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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