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 세기

경영의 세기

저자: 스튜어트 크레이너
출판사: 더난출판
등록일: 2001-08-23
스튜어트 크레이너 지음/박희라 옮김

더난출판/2001년 7월/420쪽/15,000원)


▣ 저자 스튜어트 크레이너(Stuart Crainer)

스튜어트 크레이너는 영국 출신의 저명한 비즈니스 및 기업경영 저술가로서 「파이낸셜 타임스」 「타임」지를 비롯한 여러 곳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또한 『톰 피터스 현상』 『핵심 경영이념』 『한 권으로 읽는 경영 명저 50』 『잭 웰치 성공에 감춰진 10가지 비밀』 『75가지 위대한 결정』 등의 저자이다. 그의 책은 17개 국어로 전세계에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 역자 박희라

서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말」 「일요신문」 기자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Top MBA 가이드』 『성공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리더십』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20세기에 들어서 비로소 체계화되기 시작한 경영의 최근 100년 동안의 변화 과정을 간결하고도 통찰력 넘치는 지침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10년을 하나의 단위로 하는 연대기 순으로 꾸며, 각 시대의 경영 이념의 탄생 배경과 그 실천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경영을 역사적 추진력으로 개관한 저자는 지난 100년간의 성공에 대해 경영의 모든 새로운 개념과 시도들의 수명이 제한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리 후한 평가를 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변치 않고 유지된 경영의 일관된 흐름 중 하나로 저자는 인간주의 경영을 든다. 수공업 노동자의 생산성을 50배 향상시킨 것이 20세기 경영의 최대 업적이라는 주장도 있으나, 20세기 초 경영의 시발점이 된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나 포드의 조립라인 생산체제는 오늘날의 기준으로 비인간적인 요소가 너무 강했음을 부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간 많은 경영 이념이 탄생과 소멸의 반복과정을 거쳤음에도 '인간주의 경영' 이라는 테마는 다시 경영의 핵심과제가 될 수밖에 없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20세기 경영의 주무대가 미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미국 편향주의 시각에서 벗어나 풍부한 경영학적 식견과 진보를 제시해 주고 있다.


▣ 차례

서문

1장 스톱워치 과학(1900~1910)

2장 모던 타임스(1911~1920)

3장 조직의 발견(1921~1930)

4장 사람의 발견(1931~1940)

5장 전쟁의 교훈(1941~1950)

6장 꿈을 실현하다(1951~1960)

7장 전략의 이해(1961~1970)

8장 조직적 마비(1971~1980)

9장 뛰어난 모험(1981~1990)

10장 새로운 권력의 균형(1991~2000)

11장 경영의 현 정세(2001 이후)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