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영, 박성원 지음
영진Biz.com/2001년/301쪽/8,000원
▣ 저자
김기영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일요신문」 정치, 경제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사이버저널」 취재1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박성원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일요신문」 경제부 기자를 거쳐 지금은 경제주간지 「한경 BUSINESS」취재팀에서 일한다. 지난해 『그들은 어떻게 억대 연봉자가 되었을까』를 공저했고, 올해 이메이션코리아 이장우 사장과 『당신도 경영자가 될 수 있다』를 공동 작업했다.
▣ Short Summary
"실패한 경영자에겐 으레 변명이 있듯 성공한 경영자들에게도 성공한 이유는 분명히 있습 니다. 우리가 취재 현장에서 수많은 경영자들을 만나 성공의 맹아(萌芽)를 찾기 위해 노 력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사 빌 게이츠 한 사람의 경영철학, 성공 노하우, 문제점을 두고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의 빌 게이츠를 이리저리 해부하는 동안 미래의, 제2의 빌 게이츠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 책의 공동저자인 김기영 기자와 박성원 기자는 국내에서 성공한 인물들의 성공사례를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하지 못하고 있는 국내의 상황을 아쉬워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한때 대기업에서 한자리 차지하는 것이 성공이라고 치부되던 시대가 있었으나, 갑자기 불어닥친 IMF와 대규모 실업사태, 더 나아가 다양성과 독자성을 요구하는 시대 속에서 벤처기업의 창업은 하나의 도피처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국내 11명의 벤처기업가를 선택, 취재하면서 그들이 빈틈을 헤치고 사업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두 저자는 11명의 경영자들을 소개하면서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첫째는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고, 둘째는 남다른 도전정신이며, 셋째는 자포자기하지 않는 낙천적인 성격이다.
'도전'과 '나눔'의 철학으로 무장한 이 책의 11명의 주인공들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개개인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을 일구어냈다. 성공을 꿈꾸는 자들의 도전 정신은 그 자체로 충분한 감동을 준다.
"우리는 이 책의 독자들이 개인의 성공 스토리를 넘어 이들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향기 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차례
1. 강태진 씽크프리 사장
2. 임명수 비트뱅크 사장
3. 최용관 와우프리 사장
4. 박인철 넷포츠 사장
5. 이철상 바이어블코리아 사장
6. 이의범 가로수닷컴 사장
7. 이지선 드림커뮤니케이션즈 사장
8. 임영주 PKO 사장
9. 김영삼 아이러브스쿨 사장
10. 이철호 아이소프트 사장
11. 강창록 한국멘토 사장
영진Biz.com/2001년/301쪽/8,000원
▣ 저자
김기영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일요신문」 정치, 경제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사이버저널」 취재1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박성원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일요신문」 경제부 기자를 거쳐 지금은 경제주간지 「한경 BUSINESS」취재팀에서 일한다. 지난해 『그들은 어떻게 억대 연봉자가 되었을까』를 공저했고, 올해 이메이션코리아 이장우 사장과 『당신도 경영자가 될 수 있다』를 공동 작업했다.
▣ Short Summary
"실패한 경영자에겐 으레 변명이 있듯 성공한 경영자들에게도 성공한 이유는 분명히 있습 니다. 우리가 취재 현장에서 수많은 경영자들을 만나 성공의 맹아(萌芽)를 찾기 위해 노 력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사 빌 게이츠 한 사람의 경영철학, 성공 노하우, 문제점을 두고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의 빌 게이츠를 이리저리 해부하는 동안 미래의, 제2의 빌 게이츠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 책의 공동저자인 김기영 기자와 박성원 기자는 국내에서 성공한 인물들의 성공사례를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하지 못하고 있는 국내의 상황을 아쉬워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한때 대기업에서 한자리 차지하는 것이 성공이라고 치부되던 시대가 있었으나, 갑자기 불어닥친 IMF와 대규모 실업사태, 더 나아가 다양성과 독자성을 요구하는 시대 속에서 벤처기업의 창업은 하나의 도피처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국내 11명의 벤처기업가를 선택, 취재하면서 그들이 빈틈을 헤치고 사업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두 저자는 11명의 경영자들을 소개하면서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첫째는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고, 둘째는 남다른 도전정신이며, 셋째는 자포자기하지 않는 낙천적인 성격이다.
'도전'과 '나눔'의 철학으로 무장한 이 책의 11명의 주인공들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개개인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을 일구어냈다. 성공을 꿈꾸는 자들의 도전 정신은 그 자체로 충분한 감동을 준다.
"우리는 이 책의 독자들이 개인의 성공 스토리를 넘어 이들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향기 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차례
1. 강태진 씽크프리 사장
2. 임명수 비트뱅크 사장
3. 최용관 와우프리 사장
4. 박인철 넷포츠 사장
5. 이철상 바이어블코리아 사장
6. 이의범 가로수닷컴 사장
7. 이지선 드림커뮤니케이션즈 사장
8. 임영주 PKO 사장
9. 김영삼 아이러브스쿨 사장
10. 이철호 아이소프트 사장
11. 강창록 한국멘토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