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R. 가이스트 지음/권치오 옮김
좋은책만들기/2001년/208쪽/18,000원
▣ 저자 찰스 R. 가이스트
찰스 가이스트는 1977년에 출간된 『월 스트리트 Wall street : A History, was a New York Times』라는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의 작가이다. 이 책은 'History Book Club'과 'book of the Month Club International'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다. 가이스트는 런던에서 자본시장 분석과 투자전문 은행가를 지냈으며, 현재는 은행의 재무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 옮긴이 권치오
권치오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해운회사에서 해외 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다수의 변역서에 공동 역자로 참여했다.
▣ Short Summary
20세기가 시작되었을 때 월스트리트와 미국은 희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뉴욕 증권거래소가 버튼 우드 협정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시작된 이래 월스트리트는 미국 자본시장의 본향이 되었다.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으며, 신생기업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졌다. 새로운 기술들 - 예를 들면 전화와 중공업 - 이 투자자들을 자극해 시장으로 더 많은 돈이 유입되었고,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을 무렵 미국은 이미 강대국이 되어 유럽의 열강들과 군사 및 경제 분야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었다.
미국 투자자들은 독특하면서도 세계와 미국 경제의 번영에 필수적인 투자문화를 만들어냈다. 그 폭과 깊이는 자본시장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고, 선진 및 신흥시장에 모범이 되었다. 또한 산업을 혁신시키고 성장시키며, 창의적 생각을 현실화하는 데 필요한 자본을 제공하는 원천일 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저축을 늘리고 삶의 수준을 향상시켜 주었다.
월스트리트는 참여자에게 짧은 시간에 엄청난 부를 거머쥐게 한 수많은 이야기와 신화를 창조하면서 한때는 전 세계인의 관광명소가 되기도 했다. 이제 뉴욕 증권거래소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동성 있는 자본시장의 기반으로 성장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 등록된 3천1백 개에 달하는 세계 최고 회사들의 전체 시가 총액은 16조 달러가 넘는다. 현재 하루 거래량은 약 8억 주, 거래금액은 10억 달러에 이른다.
미국 경제의 부침과 그 궤를 같이하면서 수많은 위기와 난관을 딛고 미국 자본주의 경제성장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주었던 월스트리트! 이제 월스트리트 100년을 연대별로 그 명암을 짚어보면서 미국경제와 세계경제의 흐름과 앞으로의 방향을 가늠해 본다.
▣ 차 례
1. 1900년대와 1910년대
2. 포효하는 1920년대
3. 1930년대와 1940년대
4. 1950년대와 1960년대
5. 1970년대와 1980년대
6. 1990년대
좋은책만들기/2001년/208쪽/18,000원
▣ 저자 찰스 R. 가이스트
찰스 가이스트는 1977년에 출간된 『월 스트리트 Wall street : A History, was a New York Times』라는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의 작가이다. 이 책은 'History Book Club'과 'book of the Month Club International'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다. 가이스트는 런던에서 자본시장 분석과 투자전문 은행가를 지냈으며, 현재는 은행의 재무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 옮긴이 권치오
권치오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해운회사에서 해외 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다수의 변역서에 공동 역자로 참여했다.
▣ Short Summary
20세기가 시작되었을 때 월스트리트와 미국은 희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뉴욕 증권거래소가 버튼 우드 협정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시작된 이래 월스트리트는 미국 자본시장의 본향이 되었다.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으며, 신생기업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졌다. 새로운 기술들 - 예를 들면 전화와 중공업 - 이 투자자들을 자극해 시장으로 더 많은 돈이 유입되었고,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을 무렵 미국은 이미 강대국이 되어 유럽의 열강들과 군사 및 경제 분야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었다.
미국 투자자들은 독특하면서도 세계와 미국 경제의 번영에 필수적인 투자문화를 만들어냈다. 그 폭과 깊이는 자본시장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고, 선진 및 신흥시장에 모범이 되었다. 또한 산업을 혁신시키고 성장시키며, 창의적 생각을 현실화하는 데 필요한 자본을 제공하는 원천일 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저축을 늘리고 삶의 수준을 향상시켜 주었다.
월스트리트는 참여자에게 짧은 시간에 엄청난 부를 거머쥐게 한 수많은 이야기와 신화를 창조하면서 한때는 전 세계인의 관광명소가 되기도 했다. 이제 뉴욕 증권거래소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동성 있는 자본시장의 기반으로 성장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 등록된 3천1백 개에 달하는 세계 최고 회사들의 전체 시가 총액은 16조 달러가 넘는다. 현재 하루 거래량은 약 8억 주, 거래금액은 10억 달러에 이른다.
미국 경제의 부침과 그 궤를 같이하면서 수많은 위기와 난관을 딛고 미국 자본주의 경제성장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주었던 월스트리트! 이제 월스트리트 100년을 연대별로 그 명암을 짚어보면서 미국경제와 세계경제의 흐름과 앞으로의 방향을 가늠해 본다.
▣ 차 례
1. 1900년대와 1910년대
2. 포효하는 1920년대
3. 1930년대와 1940년대
4. 1950년대와 1960년대
5. 1970년대와 1980년대
6. 199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