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 편역
중명/2000년 10월/269쪽/7,500원
▣ 편역자 주선(周旋)
작가는 일찍이 삼국지에 깊이 심취하여, 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를 오랫동안 지속해 왔으며, 경영인으로 쌓아 온 자신만의 노하우를 삼국지 속 인물들의 경영철학과 접목시켜 현시대에 맞게 재조명 및 분석하는 데 노력해 왔다. 첨단 과학기술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더욱 더 복잡해져 가는 인간관계에 대처함에 있어, 전통적인 교훈이나 선인들의 경험이 동서고금을 통해 여전히 활용되고 있음을 몸소 깨달은 작가는, 삼국지 주요 등장인물들의 인간경영을 분석, 디지털화 시대에 적합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탁월함을 보이고 있다. 현재 작가는, 경영자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중국은 물론, 한자 문화권인 한국이나 일본에서 『삼국지』와 특히 그에 등장하는 인물인 조조, 유비, 손권, 관우, 장비 등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처럼 『삼국지』가 인기 있는 이유와 수백 년에 걸쳐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그것은 바로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일 것이다. 첫째, 다양한 등장 인물에서 여러 가지 타입의 인간 유형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과 둘째, 전략과 정치적인 흥정이나 처세상의 지혜가 현실성을 띠고 있어 시대와 장소에 관계없이 오늘날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도 귀중한 참고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현대사회는 첨단기술과 인간관계가 뒤섞인 시대이다. 비즈니스상의 전략, 경영상의 리더십, 부하를 다스리는 통솔력, 조직 활성화의 방책, 업무추진 요령 등의 노하우는 자연과학에서 첨단기술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서고금을 통한 선인들의 교훈을 그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삼국지』에는 많은 영웅호걸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나라를 세우고 통치한 조조, 유비, 손권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영웅으로서 갖추어야 할 당찬 포부와 통치력, 그리고 사람을 사로잡는 포용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리더십과 인간학의 보고인 『삼국지 인간경영』을 통해서 현대사회를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 차례
제1장 위나라의 전략과 조조의 인간경영
- 조조에 관하여
- 세상을 경영하는 세 가지 기본 조건
- 신세대 감각을 십분 활용하라
- 낡은 전통은 과감히 버리고 혁명을 일으켜라
- 조직의 분열은 자체에서 해결하라
- 순발력을 갖춘 대처능력
- 일단 시작한 일은 완벽하게 처리하라
- 최대의 위기는 우유부단함에서부터 시작된다
- 무모함이 배신을 부른다
- 솔선수범을 갖춘 탁월한 통솔력
- 리더의 역량에 의해 승패는 좌우된다
- 때로는 관용을 베풀 줄도 알아야 한다
- 현실을 직시할 줄 아는 공복정신
- 원칙과 사적인 감정은 철저히 구별하라
- 최고의 리더는 떠날 때도 다르다
- 조직의 갈등을 드러내지 마라
제2장 촉나라의 전략과 유비의 인간경영
- 유비에 관하여
- 자신의 출신에 긍지를 가져라
- 초년시절의 꿈과 야망을 저버리지 말라
- 정보의 중요성을 깨달아라
- 유능한 사원은 기업의 자산
- 몸을 아끼지 마라
- 확실하다고 판단되면 전적으로 신뢰하라
- 굴복시키기 보단 덕으로써 마음을 사로잡아라
- 결정된 일은 신속 과감하게 실행하라
- 현시대에도 신상필벌은 불변의 철칙
- 난관에 부딪쳐도 냉철함을 잃지 마라
- 승리와 성공에는 운도 따라야 한다
- 달아나는 적을 막다른 곳까지 몰지 말라
- 정보수집은 승리를 위한 기본 전략
- 죽어서도 사라지지 않는 투지와 집념
- 리더가 범상하면 조직은 흔들린다
제3장 오나라의 전략과 손권의 인간경영
- 손권에 관하여
- 때와 장소에 따른 전략
- 지나친 탐욕은 출세에 방해가 된다
- 개인기보다는 팀웍이 우선
- 인재를 가릴 줄 아는 선견지명
- 독단은 금물! 인재를 활용하라
- 결단은 되도록 과감하게
- 상대의 적을 내편으로 만들어라
- 작은 정보도 놓치지 않는 주도면밀함
- 성공을 위해선 정략을 따를 수도 있다?
- 정에 사로잡히면 큰일을 망칠 수도 있다
- 큰 뜻을 위해서는 사사로움을 버려야 한다
-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
- 적절한 때를 기다려라
- 정통을 중요시 한 후계자 선택
중명/2000년 10월/269쪽/7,500원
▣ 편역자 주선(周旋)
작가는 일찍이 삼국지에 깊이 심취하여, 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를 오랫동안 지속해 왔으며, 경영인으로 쌓아 온 자신만의 노하우를 삼국지 속 인물들의 경영철학과 접목시켜 현시대에 맞게 재조명 및 분석하는 데 노력해 왔다. 첨단 과학기술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더욱 더 복잡해져 가는 인간관계에 대처함에 있어, 전통적인 교훈이나 선인들의 경험이 동서고금을 통해 여전히 활용되고 있음을 몸소 깨달은 작가는, 삼국지 주요 등장인물들의 인간경영을 분석, 디지털화 시대에 적합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탁월함을 보이고 있다. 현재 작가는, 경영자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중국은 물론, 한자 문화권인 한국이나 일본에서 『삼국지』와 특히 그에 등장하는 인물인 조조, 유비, 손권, 관우, 장비 등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처럼 『삼국지』가 인기 있는 이유와 수백 년에 걸쳐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그것은 바로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일 것이다. 첫째, 다양한 등장 인물에서 여러 가지 타입의 인간 유형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과 둘째, 전략과 정치적인 흥정이나 처세상의 지혜가 현실성을 띠고 있어 시대와 장소에 관계없이 오늘날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도 귀중한 참고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현대사회는 첨단기술과 인간관계가 뒤섞인 시대이다. 비즈니스상의 전략, 경영상의 리더십, 부하를 다스리는 통솔력, 조직 활성화의 방책, 업무추진 요령 등의 노하우는 자연과학에서 첨단기술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서고금을 통한 선인들의 교훈을 그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삼국지』에는 많은 영웅호걸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나라를 세우고 통치한 조조, 유비, 손권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영웅으로서 갖추어야 할 당찬 포부와 통치력, 그리고 사람을 사로잡는 포용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리더십과 인간학의 보고인 『삼국지 인간경영』을 통해서 현대사회를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 차례
제1장 위나라의 전략과 조조의 인간경영
- 조조에 관하여
- 세상을 경영하는 세 가지 기본 조건
- 신세대 감각을 십분 활용하라
- 낡은 전통은 과감히 버리고 혁명을 일으켜라
- 조직의 분열은 자체에서 해결하라
- 순발력을 갖춘 대처능력
- 일단 시작한 일은 완벽하게 처리하라
- 최대의 위기는 우유부단함에서부터 시작된다
- 무모함이 배신을 부른다
- 솔선수범을 갖춘 탁월한 통솔력
- 리더의 역량에 의해 승패는 좌우된다
- 때로는 관용을 베풀 줄도 알아야 한다
- 현실을 직시할 줄 아는 공복정신
- 원칙과 사적인 감정은 철저히 구별하라
- 최고의 리더는 떠날 때도 다르다
- 조직의 갈등을 드러내지 마라
제2장 촉나라의 전략과 유비의 인간경영
- 유비에 관하여
- 자신의 출신에 긍지를 가져라
- 초년시절의 꿈과 야망을 저버리지 말라
- 정보의 중요성을 깨달아라
- 유능한 사원은 기업의 자산
- 몸을 아끼지 마라
- 확실하다고 판단되면 전적으로 신뢰하라
- 굴복시키기 보단 덕으로써 마음을 사로잡아라
- 결정된 일은 신속 과감하게 실행하라
- 현시대에도 신상필벌은 불변의 철칙
- 난관에 부딪쳐도 냉철함을 잃지 마라
- 승리와 성공에는 운도 따라야 한다
- 달아나는 적을 막다른 곳까지 몰지 말라
- 정보수집은 승리를 위한 기본 전략
- 죽어서도 사라지지 않는 투지와 집념
- 리더가 범상하면 조직은 흔들린다
제3장 오나라의 전략과 손권의 인간경영
- 손권에 관하여
- 때와 장소에 따른 전략
- 지나친 탐욕은 출세에 방해가 된다
- 개인기보다는 팀웍이 우선
- 인재를 가릴 줄 아는 선견지명
- 독단은 금물! 인재를 활용하라
- 결단은 되도록 과감하게
- 상대의 적을 내편으로 만들어라
- 작은 정보도 놓치지 않는 주도면밀함
- 성공을 위해선 정략을 따를 수도 있다?
- 정에 사로잡히면 큰일을 망칠 수도 있다
- 큰 뜻을 위해서는 사사로움을 버려야 한다
-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
- 적절한 때를 기다려라
- 정통을 중요시 한 후계자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