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도튼 지음
위즈덤하우스 / 2001년 3월 / 196쪽 / 9,000원
▣ 저자 데일 도튼
데일 도튼은 기업 경영과 직장 문화의 전문 칼럼니스트로 매주 1,000만 명가량이 그의 칼럼을 읽는다. 저서로는 『맥스 전략』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에서 최고의 평판을 얻고 있는, ‘타고난 보스’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술한 것으로 이들에 대한 생생한 실화가 담겨 있다.
▣ 역자 송경모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기술정책연구그룹에서 선임연구원을 지냈고 현재 한국신용정보 벤처평가팀장으로 있으며, 모교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역서로 『CEO가 빠지기 쉬운 5가지 유혹』, 『탁월한 CEO가 되기 위한 4가지 원칙』이 있다.
▣ Short Summary
누구나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면 그만큼 일이 줄어들 것이라는 환상을 가져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신참이 들어오면서 그만큼의 일이 더 늘어나는 현실에 환상이 여지없이 깨지는 것을 숱하게 경험했을 것이다. 왜 그럴까? 바로 관리라는 족쇄 때문이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깨는 데 타고난 보스의 위대성이 발휘된다.
타고난 보스는 위대한 직원 즉, “야성의 두뇌”를 낚아 올리기 위해 전력을 다한다. 위대한 직원은 많은 양의 일을 척척 처리하고, 동료의 업무 수준 역사 높여줄 뿐 아니라 자신의 보스를 한 단계 진화시켜주기까지 한다. 또 이들이야말로 진정한 신뢰를 바탕으로 관리의 악순환을 끊어버린다. 이런 위대한 직원이나 이들을 스카웃해내는 비상한 관리자가 이상일 뿐이라 항변할 많은 사람들을 위해 데일 도튼은 자신이 직접 만나본 타고난 보스들의 실제 이야기를 맥스라는 인물을 통해 들려준다.
▣ 차례
1. 최고의 지혜
2. 현자(賢者)와의 만남
3. 최고의 인재가 모인 최고의 직장
4. 숨겨진 지혜의 첫 장
5. 타고난 보스와 위대한 직원
6. 평범한 보스와 타고난 보스
7. 평범한 직원과 뛰어난 직원
8. 구애(求愛)의 의식
9. 비장(秘藏)의 기술
10. 상호연결된 전문가 집단
11. 맺음말
12. 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