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루당스 외 지음
럭스미디어 / 2012년 3월 / 398쪽 / 20,000원
▣ 저자
프레드 루당스 - 미국 아이오아주립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MBA와 경영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 네브래스카경영대학 석좌교수이며,《Journal of World Business》와《Journal of Leadership and Organization Studies》 등 여러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19권의 저서와 50여 편의 공저가 있으며, 지금까지 1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현재 조직행동과 국제경영, 리더십, 그리고 사회심리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캐럴린 유세프 - 이집트 아메리카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에서 MBA를 이수했다. 미국 네브래스카경영대학에서 경영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직개발전문가로서 현재 미국 네브래스카벨뷰대학 경영학과 교수이다. 2권의 책과 16여 편의 공저가 있으며, 지금까지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현재 인적자원관리, 조직행동, 그리고 조직이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브루스 아볼리오 - 미국 뉴욕주립대학교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애크런대학에서 경영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부터 2008년까지 미국 네브래스카주립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재직 시절 IBM리더십센터장을 역임했다. 현재 워싱턴주립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며, 리더십연구센터장을 겸임하고 있다. 7권의 책과 25편의 공저가 있다. 또한 지금까지 약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리더십 평가와 리더십 개발을 위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 역자
김강훈 - 원광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미시간대에서 정치학석사학위를, 네브래스카주립대에서 정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원이다. 전자정부와 관련한 여러 편의 국제논문과 「긍정심리자본과 사회적 통합」이라는 학술논문을 비롯하여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현재 한국시스템다이내믹스학회에 연구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치심리, 정책분석, 조직심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김정기 - 성균관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2대학교에서 정치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원광대 사회과학대학 학장과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및 한국국제정치학회 연구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원광대 정치행정언론학부 교수이다. 유럽통합 및 국제정치에 관한 다수의 저서와 학술 논문을 발표하였다.
박상만 - 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정치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원광대학교 지역발전연구소 선임연구원이며, 정치지도자론, 리더십 등을 강의하고 있다. '긍정심리자본과 21세기 리더십'이라는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있다.
▣ Short Summary
과거 조직과 조직원 및 리더에 관한 연구는 '무엇이 문제인가?', '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인가?'와 같은 주로 부정적인 측면에서 이루어졌다. 이러한 경향을 탈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긍정심리학 연구와 접목한 긍정조직행동(Positive Organizational Behavior, POB)이라는 조직연구방법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탄생한 새로운 개념이 긍정심리자본(PsyCap)이다. 긍정심리자본이란 "당신은 누구인가?"보다 좀 더 발전된 인식으로 "당신은 어떻게 변할 수 있는가?"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긍정심리자본은 사실적 자신(인적자본, 사회적자본, 심리적자본)에서 가능한 자신의 움직임 또는 발전을 생각해 내는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조직 안에서 인적 자산을 이해하고 자본화할 수 있는 훨씬 포괄적인 상위의 개념적 틀을 제공한다.
조직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긍정심리자본은 '자신감', '희망', '낙관주의', '복원력' 등의 탄탄한 경험적 이론구축과 과학적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직과 조직원 및 리더에게 올바른 방향성과 통찰력을 제공한다. 긍정심리자본은 도전적인 과업을 성공하는 데 필요한 자신감을 배양하고, 현재와 미래의 성공에 낙관적이며, 목표를 향해 인내하면서 필요한 순간에는 목표 경로를 다시 설정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어떤 문제나 역경에 직면했을 때 그것에서 벗어나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거나 그 이상의 상태로 발전해 나가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해답을 제공한다. 긍정심리자본은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인적자본)과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사회적자본)의 가치를 넘어 '자신이 실현할 수 있는 최대한의 잠재력(심리적자본)'을 일깨워 준다. 또한 일상에서 겪는 난관과 좌절, 역경 등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조직의 문화를 개선하고 구성원의 성과를 향상시켜 조직의 안정과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리더십에 관해 실증적인 해답을 제안한다. 이 책은 긍정적인 조직원 및 리더가 긍정적인 조직을 창출하고 창조적으로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아주 좋은 지침서이다.
▣ 차례
제1장 들어가면서
제2장 긍정심리자본의 효능감
제3장 긍정심리자본의 희망
제4장 긍정심리자본의 낙관주의
제5장 긍정심리자본의 복원력
제6장 잠재적인 긍정심리자본의 수용력을 어떻게 선별할 것인가?
제7장 사회적 수용력과 상위 강점들
제8장 긍정심리자본의 측정과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