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카헤인 지음
에이지21 / 2010년 4월 / 250쪽 / 15,000원
▣ 저자 아담 카헤인
조셉 자보르스키, 빌 오브라이언과 함께 제네론 컨설팅사와 글로벌리더십연구소의 창업자이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기업가, 정치가, 게릴라, 공무원, 지역사회 활동가, 노동조합, 성직자들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진행자로서 일을 해왔다. 1990년 초까지 로열더치셸에서 사회, 정치, 경제, 기술 분야의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팀의 수석으로 일했고, 로열더치셸 입사 전에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퍼시픽가스앤일렉트릭사, 파리에 있는 경제협력과 발전을 위한 기구, 비엔나에 있는 응용시스템 분석을 위한 국제연구소, 도쿄에 있는 에너지경제연구소, 그리고 토론토 대학,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 웨스턴 케이프 대학에서 전략가와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1991년과 1992년에 몽플레 시나리오 기획을 진행했다. 이후, 세계의 갈등 지역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함께 대화하고 활동하는 세미나 과정을 이끌었다. 또한, 세계화위원회, 리더십과 대화를 연구하는 아스펜연구소, 조직학습학회, 세계리더십네트워크, 세계비즈니스네트워크의 일원이다.
▣ 역자 강혜정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기획편집 업무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텅 빈 레인코트』, 『자본주의의 아킬레스건』, 『리더를 만드는 카리스마』, 『에비에이터 하워드 휴즈』, 『찰스 핸디의 포트폴리오 인생』, 『내 생애 꼭 한 번 가봐야 할 여행지』, 『비이성의 시대』 등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글로벌 시대에 사는 우리는 여러 가지 쉽지 않은 과제들을 떠안고 살아간다. 바로 글로벌 갈등이 그것이다.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업의 경우, 갈등 관리(Conflict Management)가 긴급한 화두가 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함께 일하는 비교문화 조직 관리에서는 갈등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밀어붙이거나 '평화'라는 이름 아래 문제를 흘려보내고는 갈등을 피하려는 식으로 갈등을 해결하려 든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 책은 틀에 박힌 이 두 가지 방법들이 독특하고도 근본적인 추진력을 반영한다고 주장하며 상반된 접근처럼 보이는 힘과 사랑 두 가지를 통합시키는 갈등 해결 방법을 주장한다. 인종분리주의 종식 이후의 남아공의 사회 통합 문제, 과테말라의 내전 종식 이후 사회 통합 문제, 인도 어린이의 영양실조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저자가 직접 조직하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힘과 사랑이라는 이중 세계를 깊이 파헤치면서 미묘하게 얽혀있는 사람들 간의 상호작용을 탐구한다. 그리고 솔직하게 어떤 시행착오를 통해 그들 간의 균형을 깨달았는지 하나하나 설명해나간다.
▣ 차례
서론
1장 힘의 양면성
발전적인 힘
퇴행적인 힘
사랑이 힘을 발전적이게 한다
2장 사랑의 양면성
발전적인 사랑
퇴행적인 사랑
힘이 사랑을 발전적이게 한다
3장 힘과 사랑의 딜레마
4장 넘어짐
인도 어린이 영양 개선 프로젝트 넘어지는 법
5장 비틀거림
분열된 이스라엘 사회에 가교 놓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민주주의 건설하기
비틀거리는 법
6장 걸음
유럽과 남북 아메리카에서 지속가능한 식량 시스템 구축하기
캐나다 기후변화 완화 노력
걷는 법
결론 : 이끈다는 것은 앞으로 걸어간다는 의미다
에이지21 / 2010년 4월 / 250쪽 / 15,000원
▣ 저자 아담 카헤인
조셉 자보르스키, 빌 오브라이언과 함께 제네론 컨설팅사와 글로벌리더십연구소의 창업자이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기업가, 정치가, 게릴라, 공무원, 지역사회 활동가, 노동조합, 성직자들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진행자로서 일을 해왔다. 1990년 초까지 로열더치셸에서 사회, 정치, 경제, 기술 분야의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팀의 수석으로 일했고, 로열더치셸 입사 전에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퍼시픽가스앤일렉트릭사, 파리에 있는 경제협력과 발전을 위한 기구, 비엔나에 있는 응용시스템 분석을 위한 국제연구소, 도쿄에 있는 에너지경제연구소, 그리고 토론토 대학,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 웨스턴 케이프 대학에서 전략가와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1991년과 1992년에 몽플레 시나리오 기획을 진행했다. 이후, 세계의 갈등 지역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함께 대화하고 활동하는 세미나 과정을 이끌었다. 또한, 세계화위원회, 리더십과 대화를 연구하는 아스펜연구소, 조직학습학회, 세계리더십네트워크, 세계비즈니스네트워크의 일원이다.
▣ 역자 강혜정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기획편집 업무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텅 빈 레인코트』, 『자본주의의 아킬레스건』, 『리더를 만드는 카리스마』, 『에비에이터 하워드 휴즈』, 『찰스 핸디의 포트폴리오 인생』, 『내 생애 꼭 한 번 가봐야 할 여행지』, 『비이성의 시대』 등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글로벌 시대에 사는 우리는 여러 가지 쉽지 않은 과제들을 떠안고 살아간다. 바로 글로벌 갈등이 그것이다.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업의 경우, 갈등 관리(Conflict Management)가 긴급한 화두가 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함께 일하는 비교문화 조직 관리에서는 갈등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밀어붙이거나 '평화'라는 이름 아래 문제를 흘려보내고는 갈등을 피하려는 식으로 갈등을 해결하려 든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 책은 틀에 박힌 이 두 가지 방법들이 독특하고도 근본적인 추진력을 반영한다고 주장하며 상반된 접근처럼 보이는 힘과 사랑 두 가지를 통합시키는 갈등 해결 방법을 주장한다. 인종분리주의 종식 이후의 남아공의 사회 통합 문제, 과테말라의 내전 종식 이후 사회 통합 문제, 인도 어린이의 영양실조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저자가 직접 조직하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힘과 사랑이라는 이중 세계를 깊이 파헤치면서 미묘하게 얽혀있는 사람들 간의 상호작용을 탐구한다. 그리고 솔직하게 어떤 시행착오를 통해 그들 간의 균형을 깨달았는지 하나하나 설명해나간다.
▣ 차례
서론
1장 힘의 양면성
발전적인 힘
퇴행적인 힘
사랑이 힘을 발전적이게 한다
2장 사랑의 양면성
발전적인 사랑
퇴행적인 사랑
힘이 사랑을 발전적이게 한다
3장 힘과 사랑의 딜레마
4장 넘어짐
인도 어린이 영양 개선 프로젝트 넘어지는 법
5장 비틀거림
분열된 이스라엘 사회에 가교 놓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민주주의 건설하기
비틀거리는 법
6장 걸음
유럽과 남북 아메리카에서 지속가능한 식량 시스템 구축하기
캐나다 기후변화 완화 노력
걷는 법
결론 : 이끈다는 것은 앞으로 걸어간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