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류화선 지음
케이펍 / 2010년 3월 / 240쪽 / 13,500원
▣ 저자
김병기 우리나라 벤처 1세대 기업가인 김병기 대표는 삼성전자에 재직하던 중 1997년에 게임 회사 지오인터랙티브를 창업, 미국 등 38개국에 진출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삼성생명의 TV광고 시리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1만 여명의 인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 글로벌 인터넷 경매 회사인 엔터테인먼트쇼핑(주)를 경영하면서 서강대 미래기술원(SIAT)의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산업발전 유공자 부문 대통령 표창 등 정부 및 국내외 기관에서 수여하는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류화선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인터넷서점 알라딘 편집팀에서 근무할 때는 책 읽는 즐거움을, 인터넷서점 예스24의 웹진 채널예스에서는 인터뷰 기자로 일하면서 사람 만나는 즐거움을 배웠다고 한다. 4년 넘게 인터뷰 기자로 일하면서 한비야, 조정래, 노희경, 장영희 교수 등 국내외 200여 명 이상의 작가와 아티스트를 만난 전문 인터뷰 작가이다.
▣ 사진
김문정 상명대학교 사진학과(광고사진 전공)를 졸업한 후 미국 Brooks Institute of Photography 광고사진학교에서 인물사진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 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뉴욕에서 광고사진 활동을 거쳐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의 사진팀장으로 활동했다. 다수의 사진 관련 저서 출간과 사진 전시회를 가졌다. 현재 광고사진 스튜디오 'Studio LUX Visual'을 운영하면서 상명대학교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언제부터인가 '상실의 시대'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된다. 그래서일까? 요즘 들어서 가장 우려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전 세대에 걸쳐 퍼져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중독 되어 가고 있는 '자신감' 상실의 문제다. 여기서 자신감이란 무턱대고 무모하게 자신의 처지나 능력을 생각하지 않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무모하게 달려드는 사고가 아니다. 자신감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성찰하고, 자기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는 '용기'이다.
하루하루가 모이면 삶이 된다. 그래서 오늘,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과제를 그대로 드러내주는 책을 생각해 보았다. 그런 의미에서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로부터 솔직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우리들 모두에게 새로운 통찰을 안겨 줄 것이다. 소년이 바위 언덕에 새겨진 큰 바위 얼굴을 보며 하루하루를 진실하고 겸손하게 살다가 큰 바위 얼굴이 되었듯이….
이 책은 현직 CEO인 인터뷰어가 경영, 방송, 문화, 예술 분야의 프로페셔널 리더들을 만나 그들의 하루를 주제로 일과 인생을 이야기한 인터뷰 책이다. 그들의 삶도 하루하루가 모여 인생이 되는 것처럼 주어진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것 자체가 우리 삶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준다. 이런 시간들이 모여 자신을 밝히는 작은 등대가 되는 것이 인생이고, 거기에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1. 인텔에서 20년, 심장에 인텔 로고를 새긴 글로벌 CEO - 인텔코리아 CEO 이희성
"저 역시 셀 수 없을 정도로 도전해서 실패했고,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되었으니까요."
2. 세상을 바꾸는 영향력 있는 사람, 기업가 정신을 가진 경영자가 되고 싶었어요 - 파프리카랩 CEO 김동신
"우리는 아예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었어요.
글로벌 시장에 대한 두려움도 없었죠."
3.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서 내 삶의 모든 것을 걸었어요 - 발레리나 김지영
"제 안에 뭔가 주목받고 싶은 끼가 있었는데, 그걸 내보일 곳이 없었어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니까 신이 나서 발레를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아이다웠던 거죠."
4. 누구든지 자기 봉우리를 자기 방식대로 올라가면 성공이다 - 소설가 박범신
"더 가진 사람들이 자기 삶에 만족하느냐 하면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욕망하고, 또 그것을 갖지 못해 불행하니까요."
5. 행복한 주인을 만드는 CEO - 주성엔지니어링 CEO 황철주
"저는 다른 회사에서 받아 줄 인재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어디에서도 받아줄 만한 인재가 아니니 창업할 수밖에요."
6. 큰 조직에서 독립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다 - 방송인 손범수
"심사숙고형인 제가 한 일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과감하게 행동했다는 거예요.
제가 정말 원하는 게 아나운서라는 걸 절감했던 거죠."
케이펍 / 2010년 3월 / 240쪽 / 13,500원
▣ 저자
김병기 우리나라 벤처 1세대 기업가인 김병기 대표는 삼성전자에 재직하던 중 1997년에 게임 회사 지오인터랙티브를 창업, 미국 등 38개국에 진출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삼성생명의 TV광고 시리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1만 여명의 인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 글로벌 인터넷 경매 회사인 엔터테인먼트쇼핑(주)를 경영하면서 서강대 미래기술원(SIAT)의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산업발전 유공자 부문 대통령 표창 등 정부 및 국내외 기관에서 수여하는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류화선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인터넷서점 알라딘 편집팀에서 근무할 때는 책 읽는 즐거움을, 인터넷서점 예스24의 웹진 채널예스에서는 인터뷰 기자로 일하면서 사람 만나는 즐거움을 배웠다고 한다. 4년 넘게 인터뷰 기자로 일하면서 한비야, 조정래, 노희경, 장영희 교수 등 국내외 200여 명 이상의 작가와 아티스트를 만난 전문 인터뷰 작가이다.
▣ 사진
김문정 상명대학교 사진학과(광고사진 전공)를 졸업한 후 미국 Brooks Institute of Photography 광고사진학교에서 인물사진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 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뉴욕에서 광고사진 활동을 거쳐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의 사진팀장으로 활동했다. 다수의 사진 관련 저서 출간과 사진 전시회를 가졌다. 현재 광고사진 스튜디오 'Studio LUX Visual'을 운영하면서 상명대학교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언제부터인가 '상실의 시대'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된다. 그래서일까? 요즘 들어서 가장 우려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전 세대에 걸쳐 퍼져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중독 되어 가고 있는 '자신감' 상실의 문제다. 여기서 자신감이란 무턱대고 무모하게 자신의 처지나 능력을 생각하지 않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무모하게 달려드는 사고가 아니다. 자신감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성찰하고, 자기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는 '용기'이다.
하루하루가 모이면 삶이 된다. 그래서 오늘,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과제를 그대로 드러내주는 책을 생각해 보았다. 그런 의미에서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로부터 솔직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우리들 모두에게 새로운 통찰을 안겨 줄 것이다. 소년이 바위 언덕에 새겨진 큰 바위 얼굴을 보며 하루하루를 진실하고 겸손하게 살다가 큰 바위 얼굴이 되었듯이….
이 책은 현직 CEO인 인터뷰어가 경영, 방송, 문화, 예술 분야의 프로페셔널 리더들을 만나 그들의 하루를 주제로 일과 인생을 이야기한 인터뷰 책이다. 그들의 삶도 하루하루가 모여 인생이 되는 것처럼 주어진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것 자체가 우리 삶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준다. 이런 시간들이 모여 자신을 밝히는 작은 등대가 되는 것이 인생이고, 거기에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1. 인텔에서 20년, 심장에 인텔 로고를 새긴 글로벌 CEO - 인텔코리아 CEO 이희성
"저 역시 셀 수 없을 정도로 도전해서 실패했고,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되었으니까요."
2. 세상을 바꾸는 영향력 있는 사람, 기업가 정신을 가진 경영자가 되고 싶었어요 - 파프리카랩 CEO 김동신
"우리는 아예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었어요.
글로벌 시장에 대한 두려움도 없었죠."
3.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서 내 삶의 모든 것을 걸었어요 - 발레리나 김지영
"제 안에 뭔가 주목받고 싶은 끼가 있었는데, 그걸 내보일 곳이 없었어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니까 신이 나서 발레를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아이다웠던 거죠."
4. 누구든지 자기 봉우리를 자기 방식대로 올라가면 성공이다 - 소설가 박범신
"더 가진 사람들이 자기 삶에 만족하느냐 하면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욕망하고, 또 그것을 갖지 못해 불행하니까요."
5. 행복한 주인을 만드는 CEO - 주성엔지니어링 CEO 황철주
"저는 다른 회사에서 받아 줄 인재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어디에서도 받아줄 만한 인재가 아니니 창업할 수밖에요."
6. 큰 조직에서 독립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다 - 방송인 손범수
"심사숙고형인 제가 한 일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과감하게 행동했다는 거예요.
제가 정말 원하는 게 아나운서라는 걸 절감했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