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매일 읽는 리더의 한 줄

365 매일 읽는 리더의 한 줄

저자: 아드리안 고스틱, 체스터 엘튼
출판사: 눈과마음
등록일: 2009-09-11
아드리안 고스틱, 체스터 엘튼 지음

눈과마음 / 2009년 8월 / 416쪽 / 10,000원




▣ 저자

아드리안 고스틱 Adrian Gostick
CNN의 래리 킹이 '현대의 관리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 극찬했고, 비평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경영서 『24시간 당근 관리자The 24-Carrot Manager』의 공동 저자이다. 저술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가로, 《USA 투데이 매거진》,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등의 간행물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글들은 , , 미국 공용 라디오 방송 등에서 특종으로 다루어지기도 했다.



체스터 엘튼 Chester Elton 인적자원관리협회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베스트셀러 『당근으로 관리하기Managing with Carrot』와 『24시간 당근 관리자The 24-Carrot Manager』의 공동 저자이기도 한 그는 연설 요청이 쇄도하는 인기 강사이자 동기 유발 컨설턴트다. 《월스트리트 저널》 등의 잡지와 인터뷰했고, , 블룸버그 텔레비전,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O.C.테너사에서 업무 성과 포상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 역자 안기순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애틀의 워싱턴대학에서 사회사업학 석사 학위를 수료했다. 현재 엔터스 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마크 트웨인 자서전』, 『게릴라 마케팅』, 『누구나 사장이 될 수 있다』, 『비즈니스 편지 핸드북』, 『선생님의 심리학: 가르치는 사람들을 위한 행복한 치유』 등이 있다.




Short Summary


늘 기운 없이 어깨가 축 처져 얼굴에서 미소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직원, 일은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승진을 바라며 요리조리 눈치만 보는 직원, 회사 행사라고 하면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빠지는 직원. 어디 하나 예뻐할 구석 없는 이러한 '진상' 직원을 만든 것이 사실 관리자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365일 매일 읽는 리더의 한 줄』은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관리자가 되기 위해 읽어야 하는 지침서이다.



동기유발 컨설턴트로 오래도록 활동해온 저자들은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관리자의 발전은 물론 회사의 생명력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직원의 성공이 곧 자신의 성공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관리자라면, 그래서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방법을 물색 중이라면 이 책에 해답이 있다. 단, 저자들이 소개하는 365가지의 매력적인 동기부여 비법들은 실제로 실천할 때야 효과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 그것을 잘 해낸다면 관리자로서의 능력이 눈부시게 발전함은 물론 직원들에게 존경받는 상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1월 January

2월 February

3월 March

4월 April

5월 May

6월 June

7월 July

8월 August

9월 September

10월 October

11월 November

12월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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