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엔라이트 편저
한스컨텐츠 / 2007년 7월 / 223쪽 / 10,000원
▣ 편저 도미니크 엔라이트 Dominique Enright
시인이자 작가, 비평가인 D. J. 엔라이트의 딸인 도미니크 엔라이트는 프리랜서 작가와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The Wicked Wit of Women (2000, 2003)』, 『The Wicked Wit of William Shakespeare(2003)』 외에 여러 책을 출간했다.
▣ 역자 임정재
경희대학교 영문학과와 인하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고양이 엄마가 된 아기 공룡』, 『설득, 30초안에 끝내라』, 『열정 플랜: 일과 인생에서 성취감을 이끄는』, 『중국과 세계 경제』, 『세상을 바꾸는 문화 창조자들』이 있다.
▣ Short Summary
저자는 처칠이 생전에 표현했던 수많은 말과 일화를 통해 처칠이라는 인물을 살피고자 한다. 처칠은 해학과 위트의 바다와 같은 인물이고, 어떤 장소, 어떤 상황에서도 그의 해학과 위트는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물처럼 넘쳐흘렀던 것이다.
이 책은 정치인으로서의 처칠을 언급하면서 수상은 성직자가 아니라는 고백과 함께 정치인을 익살스럽게 정의한 처칠의 견해를 소개한다. 또한 탁월한 군사전략가로서의 처칠의 진면을 그의 지시를 받았던 군사지휘자들을 통해 밝히면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면을 보여주고 있으며, 처칠의 외교적 역량과 그 외교적인 활약상을 그가 외교 무대에서 쏟아놓았던 고품격의 위트를 통해 엿보게 한다. 처칠은 절대로 자신을 과장하거나 장식하려고 하지 않았고, 스스로가 자신은 에고이스트라고 표현할 정도로 솔직했던 인물이었으며, 이념이 다르고 의견이 다른 정적에 대해서는 사정없이 독설을 퍼부었지만, 항상 위트와 재치라는 틀을 벗어나지 않은 채 독설을 통해서도 여유와 웃음을 만들어냈던 인물이다.
또한 처칠은 동물을 사랑했고, 동물을 그의 일상생활, 정치생활과 관련지어 등장시킴으로써 언어를 다채롭고 풍요롭게 만들었다. 처칠은 그의 아내를 고양이라고 불렀고, 그의 아내는 처칠을 돼지라고 부를 만큼 가정은 활기와 유머가 넘침으로써 처칠이라는 인물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넉넉한 사람이었는가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순발력과 재기(才氣)로 언어의 능력을 위트라는 차원에서 극대화시켰다.
▣ 차례
1. 인간의 완전함에 대한 큰 기대는 성직자에게는 적절하지만 수상에게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2. 아하, Pox Britannica.
3. 각하는 '실크 양복을 입은 멋진 돼지'처럼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4. 연설을 열정에 불어넣어야 해!
5. 물론 나는 에고이스트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도대체 어떻게 살아갈 수 있단 말 인가?
6. 무한한 지혜를 가진 전지전능한 조물주도 영국인의 이미지에서 프랑스인을 창조할 방법을 알지 못했습니다. 7. 아내를 설득해서 나와 결혼하게 만든 것처럼 내 생애에서 뛰어난 업적은 없다.
8. 저는 음주도 하고, 흡연도 하는 200% 괜찮은 사람입니다.
9. 히틀러가 지옥을 침공한다면 나는 하원에서 악마에 대해 호의적인 발언을 할 것이다.
10. 죽은 새는 새장 밖을 나갈 수 없는 법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11. 문명이 타락하면 도덕은 없어지지만 격언은 계속 남을 것입니다.
12. 세계 기구 설립을 6일 동안에 실현시킬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물주조차도 7일 걸리지 않 았습니까!
한스컨텐츠 / 2007년 7월 / 223쪽 / 10,000원
▣ 편저 도미니크 엔라이트 Dominique Enright
시인이자 작가, 비평가인 D. J. 엔라이트의 딸인 도미니크 엔라이트는 프리랜서 작가와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The Wicked Wit of Women (2000, 2003)』, 『The Wicked Wit of William Shakespeare(2003)』 외에 여러 책을 출간했다.
▣ 역자 임정재
경희대학교 영문학과와 인하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고양이 엄마가 된 아기 공룡』, 『설득, 30초안에 끝내라』, 『열정 플랜: 일과 인생에서 성취감을 이끄는』, 『중국과 세계 경제』, 『세상을 바꾸는 문화 창조자들』이 있다.
▣ Short Summary
저자는 처칠이 생전에 표현했던 수많은 말과 일화를 통해 처칠이라는 인물을 살피고자 한다. 처칠은 해학과 위트의 바다와 같은 인물이고, 어떤 장소, 어떤 상황에서도 그의 해학과 위트는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물처럼 넘쳐흘렀던 것이다.
이 책은 정치인으로서의 처칠을 언급하면서 수상은 성직자가 아니라는 고백과 함께 정치인을 익살스럽게 정의한 처칠의 견해를 소개한다. 또한 탁월한 군사전략가로서의 처칠의 진면을 그의 지시를 받았던 군사지휘자들을 통해 밝히면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면을 보여주고 있으며, 처칠의 외교적 역량과 그 외교적인 활약상을 그가 외교 무대에서 쏟아놓았던 고품격의 위트를 통해 엿보게 한다. 처칠은 절대로 자신을 과장하거나 장식하려고 하지 않았고, 스스로가 자신은 에고이스트라고 표현할 정도로 솔직했던 인물이었으며, 이념이 다르고 의견이 다른 정적에 대해서는 사정없이 독설을 퍼부었지만, 항상 위트와 재치라는 틀을 벗어나지 않은 채 독설을 통해서도 여유와 웃음을 만들어냈던 인물이다.
또한 처칠은 동물을 사랑했고, 동물을 그의 일상생활, 정치생활과 관련지어 등장시킴으로써 언어를 다채롭고 풍요롭게 만들었다. 처칠은 그의 아내를 고양이라고 불렀고, 그의 아내는 처칠을 돼지라고 부를 만큼 가정은 활기와 유머가 넘침으로써 처칠이라는 인물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넉넉한 사람이었는가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순발력과 재기(才氣)로 언어의 능력을 위트라는 차원에서 극대화시켰다.
▣ 차례
1. 인간의 완전함에 대한 큰 기대는 성직자에게는 적절하지만 수상에게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2. 아하, Pox Britannica.
3. 각하는 '실크 양복을 입은 멋진 돼지'처럼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4. 연설을 열정에 불어넣어야 해!
5. 물론 나는 에고이스트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도대체 어떻게 살아갈 수 있단 말 인가?
6. 무한한 지혜를 가진 전지전능한 조물주도 영국인의 이미지에서 프랑스인을 창조할 방법을 알지 못했습니다. 7. 아내를 설득해서 나와 결혼하게 만든 것처럼 내 생애에서 뛰어난 업적은 없다.
8. 저는 음주도 하고, 흡연도 하는 200% 괜찮은 사람입니다.
9. 히틀러가 지옥을 침공한다면 나는 하원에서 악마에 대해 호의적인 발언을 할 것이다.
10. 죽은 새는 새장 밖을 나갈 수 없는 법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11. 문명이 타락하면 도덕은 없어지지만 격언은 계속 남을 것입니다.
12. 세계 기구 설립을 6일 동안에 실현시킬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물주조차도 7일 걸리지 않 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