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얼리, 순 앙, 주셍 탄 지음
영림카디널 / 2007년 10월 / 320쪽 / 15,000원
▣ 저자
크리스토퍼 얼리(P. Christopher Earley) -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경영대학원 학장 겸 사이클 앤 캐리지 석좌교수이며 런던 경영대학원 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다국적 업무 팀(Multinational Work Teams : A New Perspective)』, 『문화, 자기동일성, 업무(Culture, Self-Identity, and Work)』, 『이식된 임원(The Transplanted Executive : Managing in different Cultures)』, 『대면, 조화, 사회구조(Face, Harmony, and Social Structure : An analysis of Behavior in Organizations)』 등 10여 권의 책을 펴낸 바 있다. 또한 비교문화적 경영, 동기, 팀 등에 초점을 맞춘 60편 이상의 논문과 보고서를 집필했다. 그의 연구는 〈계간 행정학(Administrative Science Quarterly)〉, 〈인성 및 사회심리학 저널(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경영학회보(Academy of Management Journal)〉, 〈응용 심리학 저널(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비교문화 심리학 저널(Journal of Cross-Cultural Psychology)〉 등에 실려 있다.
순 앙(Soon Ang) - 현재 싱가포르 난양 공과대학교의 난양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석좌교수이고, 전략, 경영, 조직전공 책임교수를 지낸 바 있다. 현재 문화지능의 측정 및 평가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문화지능 (Cultural Intelligence : Individual Interactions across Cultures)』의 저자이며 최고경영자 및 정보기술 회의에서 정보기술 전문가들의 오프쇼링(offshoring)과 아웃소싱(outsourcing)의 비교문화적 경영에 관한 최고논문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응용심리학 저널〉, 〈경영학회보〉, 〈경영과학(Management Science)〉,〈정보체계 연구(Information Systems Research)〉, 〈사회적 동력(Social Forces)〉 등 여러 잡지에 기고하고 있다.
주셍 탄(Joo-Seng Tan) - 싱가포르 난양 공과대학교 경영대학원 부교수이며 문화지능센터(Center for Cultural Intelligence, CCI)의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였다. 문화지능의 훈련 및 개발 프로그램 고안을 책임지고 있으며 비교문화적 의사소통과 협상에 관한 그의 전문지식은 현재 세계의 주요 글로벌 기업에서 중요한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포춘(Fortune)〉 선정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과 컨설턴트 간의 효과적인 초국경적 상호작용을 위한 문화지능 개발을 비롯한 몇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코널대학교(Cornell University)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있다.
▣ 역자 박수철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노암 촘스키의 미디어 콘트롤』, 『유전자 전쟁』, 『작은 거인』, 『IMF와 세계은행을 없애야 할 10가지 이유』, 『똑똑한 사장들의 9가지 경영원칙』, 『굿바이 스트레스, 웰컴 석세스』, 『불가능한 변화는 없다』, 『사담 후세인 평전』, 『미국의 아킬레스건』, 『사랑과 용기를 주는 101가지 이야기 1, 2』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IQ(지능지수), EQ(정서지능), MI(다중지능), MQ(도덕지능), NQ(공존지수), SQ(성공지능) 등 여러 종류의 지능이 유행처럼 거론되고 있다. 이제 이 책에서 말하는 CQ(Cultural Quotient) 즉 문화지능도 이 목록에 새롭게 추가되어야 할 것이다. 단지 기업의 세계화나 다국적 사업의 전개를 위한 경영전략의 일환으로만 국한되는 개념이 아니라 21세기에 보편화될, 아니 이미 현실이 되어버린 지구촌 생활에 필요한 인간의 보편적 지능을 이야기하고 있는 개념이 문화지능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세계관의 집합을 문화라고 할 때, 근본적으로 서로 다른 문화(세계관)를 지닌 사람들과 적절하고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거나 업무를 수행할 때 문화지능이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글로벌 경영의 경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그것을 분석하고 다른 문화관에 속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요소를 확인하고 그들과 적절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주요 다중문화의 조직들이 문화적 다양성에 대처하는 방법, 유능한 국제적 팀을 만드는 방법, 다른 문화에서의 효과적인 업무할당 방법, 다양한 노동인력을 관리하는 방법, 국제적 조직에서 직원들을 통솔하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 차례
추천사
서문
머리말 : 글로벌 경제에 문화지능을 도입하며
1부. 문화지능이란 무엇인가?
1장. 문화지능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2장. 마인드 변환 준비 : 문화지능의 문화전략적 사고의 기초
3장. 추진방향 설정 : 문화지능의 동기적 기초
4장. 행동 돌입 : 문화지능의 행위적 기초
2부. 업무현장에서 문화지능 응용하기
5장. 이질적 업무환경에서의 효과적인 업무수행
6장. 글로벌 경제에서의 성공적인 업무할당
7장. 업무수행력이 뛰어난 다국적 팀 구성
8장. 글로벌 상황에서의 리더십
9장. 요약과 결론
부록 : 문화 지능 자가 테스트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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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 / 2007년 10월 / 320쪽 / 15,000원
▣ 저자
크리스토퍼 얼리(P. Christopher Earley) -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경영대학원 학장 겸 사이클 앤 캐리지 석좌교수이며 런던 경영대학원 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다국적 업무 팀(Multinational Work Teams : A New Perspective)』, 『문화, 자기동일성, 업무(Culture, Self-Identity, and Work)』, 『이식된 임원(The Transplanted Executive : Managing in different Cultures)』, 『대면, 조화, 사회구조(Face, Harmony, and Social Structure : An analysis of Behavior in Organizations)』 등 10여 권의 책을 펴낸 바 있다. 또한 비교문화적 경영, 동기, 팀 등에 초점을 맞춘 60편 이상의 논문과 보고서를 집필했다. 그의 연구는 〈계간 행정학(Administrative Science Quarterly)〉, 〈인성 및 사회심리학 저널(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경영학회보(Academy of Management Journal)〉, 〈응용 심리학 저널(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비교문화 심리학 저널(Journal of Cross-Cultural Psychology)〉 등에 실려 있다.
순 앙(Soon Ang) - 현재 싱가포르 난양 공과대학교의 난양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석좌교수이고, 전략, 경영, 조직전공 책임교수를 지낸 바 있다. 현재 문화지능의 측정 및 평가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문화지능 (Cultural Intelligence : Individual Interactions across Cultures)』의 저자이며 최고경영자 및 정보기술 회의에서 정보기술 전문가들의 오프쇼링(offshoring)과 아웃소싱(outsourcing)의 비교문화적 경영에 관한 최고논문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응용심리학 저널〉, 〈경영학회보〉, 〈경영과학(Management Science)〉,〈정보체계 연구(Information Systems Research)〉, 〈사회적 동력(Social Forces)〉 등 여러 잡지에 기고하고 있다.
주셍 탄(Joo-Seng Tan) - 싱가포르 난양 공과대학교 경영대학원 부교수이며 문화지능센터(Center for Cultural Intelligence, CCI)의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였다. 문화지능의 훈련 및 개발 프로그램 고안을 책임지고 있으며 비교문화적 의사소통과 협상에 관한 그의 전문지식은 현재 세계의 주요 글로벌 기업에서 중요한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포춘(Fortune)〉 선정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과 컨설턴트 간의 효과적인 초국경적 상호작용을 위한 문화지능 개발을 비롯한 몇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코널대학교(Cornell University)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있다.
▣ 역자 박수철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노암 촘스키의 미디어 콘트롤』, 『유전자 전쟁』, 『작은 거인』, 『IMF와 세계은행을 없애야 할 10가지 이유』, 『똑똑한 사장들의 9가지 경영원칙』, 『굿바이 스트레스, 웰컴 석세스』, 『불가능한 변화는 없다』, 『사담 후세인 평전』, 『미국의 아킬레스건』, 『사랑과 용기를 주는 101가지 이야기 1, 2』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IQ(지능지수), EQ(정서지능), MI(다중지능), MQ(도덕지능), NQ(공존지수), SQ(성공지능) 등 여러 종류의 지능이 유행처럼 거론되고 있다. 이제 이 책에서 말하는 CQ(Cultural Quotient) 즉 문화지능도 이 목록에 새롭게 추가되어야 할 것이다. 단지 기업의 세계화나 다국적 사업의 전개를 위한 경영전략의 일환으로만 국한되는 개념이 아니라 21세기에 보편화될, 아니 이미 현실이 되어버린 지구촌 생활에 필요한 인간의 보편적 지능을 이야기하고 있는 개념이 문화지능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세계관의 집합을 문화라고 할 때, 근본적으로 서로 다른 문화(세계관)를 지닌 사람들과 적절하고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거나 업무를 수행할 때 문화지능이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글로벌 경영의 경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그것을 분석하고 다른 문화관에 속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요소를 확인하고 그들과 적절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주요 다중문화의 조직들이 문화적 다양성에 대처하는 방법, 유능한 국제적 팀을 만드는 방법, 다른 문화에서의 효과적인 업무할당 방법, 다양한 노동인력을 관리하는 방법, 국제적 조직에서 직원들을 통솔하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 차례
추천사
서문
머리말 : 글로벌 경제에 문화지능을 도입하며
1부. 문화지능이란 무엇인가?
1장. 문화지능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2장. 마인드 변환 준비 : 문화지능의 문화전략적 사고의 기초
3장. 추진방향 설정 : 문화지능의 동기적 기초
4장. 행동 돌입 : 문화지능의 행위적 기초
2부. 업무현장에서 문화지능 응용하기
5장. 이질적 업무환경에서의 효과적인 업무수행
6장. 글로벌 경제에서의 성공적인 업무할당
7장. 업무수행력이 뛰어난 다국적 팀 구성
8장. 글로벌 상황에서의 리더십
9장. 요약과 결론
부록 : 문화 지능 자가 테스트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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