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코엔 지음
뜨인돌출판사 / 2007년 8월 / 224쪽 / 12,000원
▣ 저자 앤디 코엔
브랜딩, 마케팅, 광고, 고객관계관리(CRM), 변화경영 분야의 전문가이다. 실제 마술사이기도 한 그는 마술을 응용해 비즈니스에 창의력과 실행력을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AOL, 네슬레, 화이자, 로레알, 타임워너 등 세계적인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이 책은 마술의 법칙에 기대어 조직의 발전을 위한 경영의 변화에서부터, 신제품 개발과 기술 혁신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에 관한 모든 해법들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고 있다. 위기의 CEO 마술사를 만나다
▣ 역자 박중서
출판기획 및 번역가이다.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했고, 번역서로는 『해바라기』, 『미국 최고의 대학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젠틀 매드니스』를 비롯해 『약소국 그랜드 펜윅』 시리즈인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욕 항공기』,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월스트리트 공략기』,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달나라 정복기』,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석유시장 쟁탈기』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오늘날의 무한경쟁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새로운 아이디어는 필수적이다. 참고로 남과 다른 독창적인 생각이 없다면 젖 먹던 힘까지 동원하더라도 겨우 버티는 정도에서 그치고 만다. 그런데 새로운 아이디어라고 해서 무조건 환영받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업이 실제로 채택하는 건 ‘안정성’을 담보로 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즉 아무리 획기적인 아이디어라도 시장에서 먹혀들 것이라는 보장이 있을 경우에만 채택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장이나 임원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강조하지만, 어지간히 새로운 아이디어가 아니고서는 그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게 된다.
그런데 예전에 정해진 시간에만 볼 수 있었던 TV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간에 아무 때나 볼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라든지, 커피 한 잔을 마셔도 다양한 사이즈와 다양한 맛을 고를 수 있게 한 아이디어라든지, 천편일률적인 전화벨 소리를 원하는 음악으로 바꿀 수 있게 한 아이디어가 애초부터 그럴듯하게 들렸을지도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아무튼 이런 시각으로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앞의 예처럼 남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좀 더 판매실적을 올릴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주목받는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지, 그 해답을 알려줄 ‘마술’ 같은 비결로 가득한 우화이다. 물론 남다른 생각과 아이디어를 어떻게 현실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비결도 언급되어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만약 여러분이 어떤 조직에 몸담고 있고 어디에서 일하든, 이 비결들을 알게 되는 순간, 미지의 세계로 통하는 새로운 문고리를 잡게 될 것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덧붙이면 이 책은 ‘마술’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다르게 생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그것을 비즈니스 속에서 실현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은 우화이다. 내용은 위기에 빠진 회사(올리브와 올리브유, 그리고 기타 식자재를 수입하는 회사임)인 ‘웨스트 & 컴퍼니’의 CEO인 조너선은 어느 날 멀린이라는 마술사를 소개받고, 멀린은 재미있는 마술을 통해 조너선에게 마술의 법칙들 속에 숨어 있는 비즈니스의 해법, 즉 뻔한 생각을 뒤집어라,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라,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방법으로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라,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백 가지의 각본을 짜라, 자신만의 필살기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라 등을 알려주고, 조너선은 멀린에게 배운 해법들을 직원들과 하나씩 실천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는 줄거리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조직의 발전을 위한 경영의 변화에서부터, 신제품 개발과 기술 혁신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에 관한 모든 해법들을 흥미진진하게 발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어느 날 마술사를 만나다
첫 번째 마술의 법칙
주의 깊게 보지 않는 손에서 마술은 이루어진다
뻔한 생각을 뒤집어라!
두 번째 마술의 법칙
관객을 공연에 끌어들일 때 가장 효과적인 쇼가 연출된다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라!
세 번째 마술의 법칙
상상하지 못했던 마술은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방법으로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라!
네 번째 마술의 법칙
노련한 마술사는 쇼를 방해하는 돌발 상황을 역이용한다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백 가지의 각본을 짜라!
다섯 번째 마술의 법칙
독창적인 마술이 위대한 마술가를 만든다
자신만의 필살기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라!
에필로그
그것은 최고의 마술이었다!
뜨인돌출판사 / 2007년 8월 / 224쪽 / 12,000원
▣ 저자 앤디 코엔
브랜딩, 마케팅, 광고, 고객관계관리(CRM), 변화경영 분야의 전문가이다. 실제 마술사이기도 한 그는 마술을 응용해 비즈니스에 창의력과 실행력을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AOL, 네슬레, 화이자, 로레알, 타임워너 등 세계적인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이 책은 마술의 법칙에 기대어 조직의 발전을 위한 경영의 변화에서부터, 신제품 개발과 기술 혁신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에 관한 모든 해법들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고 있다. 위기의 CEO 마술사를 만나다
▣ 역자 박중서
출판기획 및 번역가이다.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했고, 번역서로는 『해바라기』, 『미국 최고의 대학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젠틀 매드니스』를 비롯해 『약소국 그랜드 펜윅』 시리즈인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욕 항공기』,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월스트리트 공략기』,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달나라 정복기』,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석유시장 쟁탈기』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오늘날의 무한경쟁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새로운 아이디어는 필수적이다. 참고로 남과 다른 독창적인 생각이 없다면 젖 먹던 힘까지 동원하더라도 겨우 버티는 정도에서 그치고 만다. 그런데 새로운 아이디어라고 해서 무조건 환영받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업이 실제로 채택하는 건 ‘안정성’을 담보로 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즉 아무리 획기적인 아이디어라도 시장에서 먹혀들 것이라는 보장이 있을 경우에만 채택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장이나 임원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강조하지만, 어지간히 새로운 아이디어가 아니고서는 그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게 된다.
그런데 예전에 정해진 시간에만 볼 수 있었던 TV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간에 아무 때나 볼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라든지, 커피 한 잔을 마셔도 다양한 사이즈와 다양한 맛을 고를 수 있게 한 아이디어라든지, 천편일률적인 전화벨 소리를 원하는 음악으로 바꿀 수 있게 한 아이디어가 애초부터 그럴듯하게 들렸을지도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아무튼 이런 시각으로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앞의 예처럼 남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좀 더 판매실적을 올릴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주목받는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지, 그 해답을 알려줄 ‘마술’ 같은 비결로 가득한 우화이다. 물론 남다른 생각과 아이디어를 어떻게 현실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비결도 언급되어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만약 여러분이 어떤 조직에 몸담고 있고 어디에서 일하든, 이 비결들을 알게 되는 순간, 미지의 세계로 통하는 새로운 문고리를 잡게 될 것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덧붙이면 이 책은 ‘마술’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다르게 생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그것을 비즈니스 속에서 실현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은 우화이다. 내용은 위기에 빠진 회사(올리브와 올리브유, 그리고 기타 식자재를 수입하는 회사임)인 ‘웨스트 & 컴퍼니’의 CEO인 조너선은 어느 날 멀린이라는 마술사를 소개받고, 멀린은 재미있는 마술을 통해 조너선에게 마술의 법칙들 속에 숨어 있는 비즈니스의 해법, 즉 뻔한 생각을 뒤집어라,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라,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방법으로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라,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백 가지의 각본을 짜라, 자신만의 필살기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라 등을 알려주고, 조너선은 멀린에게 배운 해법들을 직원들과 하나씩 실천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는 줄거리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조직의 발전을 위한 경영의 변화에서부터, 신제품 개발과 기술 혁신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에 관한 모든 해법들을 흥미진진하게 발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어느 날 마술사를 만나다
첫 번째 마술의 법칙
주의 깊게 보지 않는 손에서 마술은 이루어진다
뻔한 생각을 뒤집어라!
두 번째 마술의 법칙
관객을 공연에 끌어들일 때 가장 효과적인 쇼가 연출된다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라!
세 번째 마술의 법칙
상상하지 못했던 마술은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방법으로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라!
네 번째 마술의 법칙
노련한 마술사는 쇼를 방해하는 돌발 상황을 역이용한다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백 가지의 각본을 짜라!
다섯 번째 마술의 법칙
독창적인 마술이 위대한 마술가를 만든다
자신만의 필살기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라!
에필로그
그것은 최고의 마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