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루카스 지음
비전과리더십 / 2006년 2월 / 366쪽 / 12,000원
▣ 저자 제임스 루카스
직장과 직장인의 열정 계발에 관한 한 최고의 명성을 누리고 있는 루먼 컨설턴트 인터내셔널LCI의 최고경영자이며, 리더십과 조직계발 부문의 권위자이다. 그는 LCI를 설립하기 전, 우주항공과 의료정밀기기 부문의 설계ㆍ제조업체인 에픽 매뉴팩처링의 최고경영자를 역임했고, 홀마크 카드, VF 코퍼레이션, 블랙 & 비치 컨설팅 엔지니어 등 유명 기업과 기관에도 몸담았다. 저서로『열정적 조직』과 『치명적 환상』 등 아홉 권이 있으며, 미국 인명사전, 세계 인명사전, 금융 및 산업 인명사전에도 그 이름이 올라 있다.
▣ 역자 김광수
중앙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하고 인디애나 주립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졸업 후 금융권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올바른 경영서 번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1999년 이후 경영 및 자기계발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서번트 리더십』, 『실행에 집중하라』, 『수익률 5600% 신화를 쓰다. 존 네프』, 『빌 게이츠 & 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외에 20여 권이 있다.
▣ Short Summary
오늘날의 CEO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가 조직운영과 인재관리이다. 누구에게 어떤 일을 맡길 것인가, 그리고 그 일을 하도록 어느 정도의 권한을 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조직의 성패가 달려있을 만큼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권력을 어느 정도 나누고, 집중시킬 것인가 하는 것을 터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관례를 따르거나 경영자나 부서장의 스타일, 성격 등에 따라 조직구성과 권력위임이 이루어져 왔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조직 내에서의 권력에 관해 아주 현실적이면서도 심도 있게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은 조직에 가치를 더해주고 창출하기 위해 권력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관해 독특하고 통찰력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1부 권력의 의미
조직이 아니라 사람이 권력을 행사한다
권력에 대한 선입견
권력의 양과 질
2부 권력의 양-의존적이냐, 독립적이냐
사라진 솔선수범 의식
독립 지상주의 조직은 협력하지 않는다
언제 권력을 잡고 행사해야 하는가
언제 권력을 나누고 포기해야 하는가
권력, 얼마나 쥐고 얼마나 나눌 것인가- 그 균형점 찾기
의존적인 조직, 알아서 일하는 조직으로 확 바꾸기
자신만 챙기는 조직, 함께 일하는 조직으로 확 바꾸기
3부 권력의 질-건설적이냐, 파괴적이냐
일할 맛나게 하는 건설적 권력
인간의 약점이 만드는 파괴적 권력
권력을 가질 자격이 있는 사람들
권력을 가져서는 안 될 사람들
강력한 조직을 위한 효율적인 권력 배분
조직 내외에 있는 건설적 권력의 방해요인들
파괴적인 권력을 유발하는 재앙요인들
4부 균형 잡힌 권력 속에 살기
생명력이 솟아나는 권력 나누기
권력균형에 영향을 미치는 6가지 트렌드
권력의 균형은 경쟁력이다
에필로그
비전과리더십 / 2006년 2월 / 366쪽 / 12,000원
▣ 저자 제임스 루카스
직장과 직장인의 열정 계발에 관한 한 최고의 명성을 누리고 있는 루먼 컨설턴트 인터내셔널LCI의 최고경영자이며, 리더십과 조직계발 부문의 권위자이다. 그는 LCI를 설립하기 전, 우주항공과 의료정밀기기 부문의 설계ㆍ제조업체인 에픽 매뉴팩처링의 최고경영자를 역임했고, 홀마크 카드, VF 코퍼레이션, 블랙 & 비치 컨설팅 엔지니어 등 유명 기업과 기관에도 몸담았다. 저서로『열정적 조직』과 『치명적 환상』 등 아홉 권이 있으며, 미국 인명사전, 세계 인명사전, 금융 및 산업 인명사전에도 그 이름이 올라 있다.
▣ 역자 김광수
중앙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하고 인디애나 주립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졸업 후 금융권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올바른 경영서 번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1999년 이후 경영 및 자기계발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서번트 리더십』, 『실행에 집중하라』, 『수익률 5600% 신화를 쓰다. 존 네프』, 『빌 게이츠 & 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외에 20여 권이 있다.
▣ Short Summary
오늘날의 CEO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가 조직운영과 인재관리이다. 누구에게 어떤 일을 맡길 것인가, 그리고 그 일을 하도록 어느 정도의 권한을 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조직의 성패가 달려있을 만큼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권력을 어느 정도 나누고, 집중시킬 것인가 하는 것을 터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관례를 따르거나 경영자나 부서장의 스타일, 성격 등에 따라 조직구성과 권력위임이 이루어져 왔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조직 내에서의 권력에 관해 아주 현실적이면서도 심도 있게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은 조직에 가치를 더해주고 창출하기 위해 권력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관해 독특하고 통찰력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1부 권력의 의미
조직이 아니라 사람이 권력을 행사한다
권력에 대한 선입견
권력의 양과 질
2부 권력의 양-의존적이냐, 독립적이냐
사라진 솔선수범 의식
독립 지상주의 조직은 협력하지 않는다
언제 권력을 잡고 행사해야 하는가
언제 권력을 나누고 포기해야 하는가
권력, 얼마나 쥐고 얼마나 나눌 것인가- 그 균형점 찾기
의존적인 조직, 알아서 일하는 조직으로 확 바꾸기
자신만 챙기는 조직, 함께 일하는 조직으로 확 바꾸기
3부 권력의 질-건설적이냐, 파괴적이냐
일할 맛나게 하는 건설적 권력
인간의 약점이 만드는 파괴적 권력
권력을 가질 자격이 있는 사람들
권력을 가져서는 안 될 사람들
강력한 조직을 위한 효율적인 권력 배분
조직 내외에 있는 건설적 권력의 방해요인들
파괴적인 권력을 유발하는 재앙요인들
4부 균형 잡힌 권력 속에 살기
생명력이 솟아나는 권력 나누기
권력균형에 영향을 미치는 6가지 트렌드
권력의 균형은 경쟁력이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