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훈ㆍ장덕진ㆍ중앙일보 탐사기획팀 지음
황금나침반 / 2006년 4월 / 421쪽 / 18,500원
▣ 저자
김기훈 -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사회학 석사를 거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에 사회네트워크 분석을 핵심기술로 하는 벤처기업 (주)사이람을 설립하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링크 LINKED』를 번역하여 네트워크 과학을 국내에 소개한 바 있으며, 자체 개발한 넷마이너(Net-Miner)는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분석 소프트웨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네트워크 분석의 활용가치를 입증,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덕진 - 1999년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화여대 교수를 거쳐 2002년부터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네트워크 분석을 주된 학문적 축으로 삼아 그것을 재벌의 출자 네트워크 분석과 온라인 공간의 네트워크 분석에 주로 적용했다. 주요 저서로 『경제위기의 사회학: 개발국가의 전환과 기업집단 연결망』, 『한국의 사회구조 변화와 기업집단 다각화 전략』 등이 있다.
중앙일보 탐사기획팀 - 강민석, 김성탁, 민동기, 박수련, 양영유, 이규연, 임미진, 정선구, 정효식
▣ Short Summary
"엘리트 사회의 흐름을 알면 한국의 미래가 보인다!" 어느 조직이든 리더가 누구이고 서로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알면, 그 조직의 존재방식과 동선, 지향점을 알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한국의 파워엘리트는 누구이며, 그들이 서로 어떻게 얽혀 있는지, 그 구조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 지를 알면 한국 사회의 흐름과 전망을 내다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파워엘리트 3만 1,800명이 서로 어떻게 끈을 맺고 있는지 파헤친 보고서다. 정치인 뿐 아니라 재계, 학계, 법조계, 언론계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엘리트를 분석대상으로 삼고, 사회네트워크분석이라는 실증 기법을 동원하여 엘리트 집단의 해체 및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분석 결과 명문대와 재벌의 영향력은 여전하지만 한국의 파워 엘리트 집단은 집중형에서 분화형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교ㆍ집안ㆍ지역 연줄과는 상관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성공을 구축하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면서 엘리트 코스가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추세를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근거를 제시하면서 미래 엘리트의 모델로 벤처기업인을 꼽고 실력ㆍ창의성ㆍ대중성ㆍ여성이라는 미래 엘리트가 되기 위한 4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 한국 엘리트 사회, 집중이냐 분화냐
1장 왜 지금 엘리트를 이야기 하는가
2장 전통 명문의 퇴조
3장 파워엘리트의 고향과 집안
4장 공직엘리트의 어제와 오늘
5장 떠오르는 여성 엘리트
6장 한국 CEO들의 모든 것
7장 직장 연줄의 힘
8장 미래 엘리트의 모델, 벤처 기업인
에필로그 : 미래 엘리트 육성,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황금나침반 / 2006년 4월 / 421쪽 / 18,500원
▣ 저자
김기훈 -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사회학 석사를 거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에 사회네트워크 분석을 핵심기술로 하는 벤처기업 (주)사이람을 설립하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링크 LINKED』를 번역하여 네트워크 과학을 국내에 소개한 바 있으며, 자체 개발한 넷마이너(Net-Miner)는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분석 소프트웨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네트워크 분석의 활용가치를 입증,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덕진 - 1999년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화여대 교수를 거쳐 2002년부터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네트워크 분석을 주된 학문적 축으로 삼아 그것을 재벌의 출자 네트워크 분석과 온라인 공간의 네트워크 분석에 주로 적용했다. 주요 저서로 『경제위기의 사회학: 개발국가의 전환과 기업집단 연결망』, 『한국의 사회구조 변화와 기업집단 다각화 전략』 등이 있다.
중앙일보 탐사기획팀 - 강민석, 김성탁, 민동기, 박수련, 양영유, 이규연, 임미진, 정선구, 정효식
▣ Short Summary
"엘리트 사회의 흐름을 알면 한국의 미래가 보인다!" 어느 조직이든 리더가 누구이고 서로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알면, 그 조직의 존재방식과 동선, 지향점을 알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한국의 파워엘리트는 누구이며, 그들이 서로 어떻게 얽혀 있는지, 그 구조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 지를 알면 한국 사회의 흐름과 전망을 내다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파워엘리트 3만 1,800명이 서로 어떻게 끈을 맺고 있는지 파헤친 보고서다. 정치인 뿐 아니라 재계, 학계, 법조계, 언론계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엘리트를 분석대상으로 삼고, 사회네트워크분석이라는 실증 기법을 동원하여 엘리트 집단의 해체 및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분석 결과 명문대와 재벌의 영향력은 여전하지만 한국의 파워 엘리트 집단은 집중형에서 분화형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교ㆍ집안ㆍ지역 연줄과는 상관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성공을 구축하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면서 엘리트 코스가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추세를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근거를 제시하면서 미래 엘리트의 모델로 벤처기업인을 꼽고 실력ㆍ창의성ㆍ대중성ㆍ여성이라는 미래 엘리트가 되기 위한 4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 한국 엘리트 사회, 집중이냐 분화냐
1장 왜 지금 엘리트를 이야기 하는가
2장 전통 명문의 퇴조
3장 파워엘리트의 고향과 집안
4장 공직엘리트의 어제와 오늘
5장 떠오르는 여성 엘리트
6장 한국 CEO들의 모든 것
7장 직장 연줄의 힘
8장 미래 엘리트의 모델, 벤처 기업인
에필로그 : 미래 엘리트 육성,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