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인재

저자: 쉬옌
출판사: 황매
등록일: 2006-02-13
쉬옌 지음 / 김택규ㆍ유예진 옮김

황매 / 2006년 2월 / 314쪽 / 15,000원




▣ 저자 쉬옌




▣ 역자

김택규
-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국 현대시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중국 문학과 문화 방면의 양서 발굴 및 소개서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죽은 불 다시 살아나』,『중국을 누빈다 : 티베트』,『연인아, 연인아』,『사흘만 걸을 수 있다면』,『환성』,『영국연인』 등이 있다.



유예진 - 국문학을 전공했지만 고전 시가에 매료되어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우수 중국 현대 문학 작품을 한국에 소개하고 있다.




Short Summary


현대의 치열한 경쟁에서 리더가 사업에 성공하려면 반드시 현명하고 능력 있는 부하를 두어야 한다. 그런데 능력 있는 이들은 보통 개성이 강해서 다른 사람을 쉽게 따르지 않는다. 따라서 인재관리의 첫 번째 기술은 인재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일찍이 맹자는, "마음을 쓰는 자는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 힘을 쓰는 자는 다른 사람의 다스림을 받는다." 라고 하였다. 그 다스림이 바로 관리다. 기업이 인재를 구하고 잘 활용하는 것, 그리고 개인과 집단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는 것이 모두 관리의 문제에 속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관리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중국의 역대 성군(聖君)들과 현명한 신하들의 관리기술을 기록한 책으로써, 역사를 읽는 재미와 더불어 인재관리 측면에 유용한 기술을 제시한다. 또한 그것을 현대사회의 특징 및 복잡한 인간성과 결합해 효과적이며 체계적인 관리방식을 도출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CEO라 불리는 잭 웰치는 "관리자라면 사람을 식별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중시하고 인재관리의 기술을 끊임없이 향상시켜야 한다"고 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배우고 본받는 것에도 능해야 한다고 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관리기술의 훌륭한 모범 사례들은 더 나은 깨달음으로 이끄는 가교가 되어줄 것이다.




▣ 차례


1장 오른팔이 될 사람을 후대하라

2장 자기 밑에 인재를 끌어들여라

3장 인재관리의 황금 법칙

4장 권력을 단단히 쥐어라

5장 부하가 기꺼이 명령에 따르게 하라

6장 능력이 없으면 아무도 따르지 않는다

7장 리더로서의 매력을 키워라

8장 부하의 든든한 방패가 돼라

9장 충성스러운 부하를 얻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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