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부자인맥

한국의 부자인맥

저자: 이태규
출판사: 청년정신
등록일: 2005-10-26
이태규 지음

청년정신 / 2005년 5월 / 271쪽 / 10,000원




▣ 저자 이태규


건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부동산학을 전공한 후, 조흥은행에 입사하여 주요 지점의 지점장을 두루 거쳤다. 현재 국내 주요 대학, 기업체, 언론사 등에서 금융, 부동산, 자기계발, 재테크 등과 관련하여 강의를 하고 있으며, 한국부동산정보개발연구원 대표이사, (주)미르SS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은행에 근무하는 동안 '존경받는 부자'에 대해 연구해 왔는데, 부자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부자 되는 인맥력의 환경 속에서 키워지는 것'이라는 이론적 배경을 정립하고, 실제로 부자들의 인맥력을 통해 많은 부자를 만들고 키워 왔다.




Short Summary


어떤 부자도 혼자서 그런 부를 축적한 사람은 없다. 빌게이츠와 정주영의 성공 이면에도 항상 누군가가 있었다. 따라서 현재의 부자를 부자로 만들어 준 것은 바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공하려는 우리 모두는 함께 할 누군가를 필요로 한다. 즉, 나를 지지해 주고 끌어 주며 밀어 주는, 서로 믿을 수 있는 '성공의 동반자'를 필요로 한다고 하겠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함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네 것 뺏어 내가 부자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나누고 도와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 땅은 가치가 없지만, 어떤 땅은 나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데, 이는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이제 땅에 투자하듯 사람에게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학연, 지연, 혈연 등에만 의지하는 아날로그 인맥이 아닌, 이상을 함께 갖고 동반성공의 길을 가는 디지털 인맥만이 진정한 성공과 부를 가져다준다고 역설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부자가 되는 원리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에 있다



1장 좋은 명함보다 좋은 사람을 얻어라

2장 부자를 움직이는 디지털 인맥

3장 부자들은 재테크 달인이 아니라 인맥의 달인

4장 황금알을 낳는 부자인맥

5장 부자들은 '멤버십 라이프'를 추구한다



에필로그 부자는 부자를 만드는 환경 속에서 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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