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

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

저자: 소메야 가즈미
출판사: 북플러스
등록일: 2005-05-13
소메야 가즈미 지음 / 이송희 옮김

북플러스 / 2004년 4월 / 279쪽 / 8,500원




▣ 저자 소메야 가즈미


1941년 도쿄 출생으로 도쿄 교육대학(현 쯔꾸바 대학)을 졸업했다. 출판사와 사원교육 연구소에서 근무했으며, 1989년부터는 인재 육성 회사 (주)아이 윌 대표이사로서 윗사람이 지녀야 할 사고방식이나 행동방식 그리고 아랫사람 지도법 등에 대한 간부 교육의 1인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무엇인가 틀림없이 하는 사람』『윗사람으로서 이것을 할 수 없다면 사표를 써라』『사장에게 평가받는 간부가 되는 책』등 다수가 있다.




▣ 역자 이송희


1956년 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및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연세대학교와 경원대학교의 일본어 강사로 재직 중이며 번역서로는 『언덕위의 구름』전 10권, 『명치유신』전 18권,『재일 한국의 저력』『최후에 웃는 자가 진짜 프로다』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회사라는 조직은 날마다 생사를 건 싸움을 벌이고 있으며 그 목적은 이기는 데 있다. 회사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 역시 그 목적을 위해 달려가지 않을 수 없으며, 강하지 않으면 적자생존의 세계에서 존재할 수 없다. 회사는 직원들이 싫어해도 관철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 따라서 관리자는 자신의 역할에 부하직원을 움직여야 하는 권한이 부여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아랫사람을 강하게 길러내야 한다. 조직의 생사는 상사가 강한지, 약한지에 달려 있다.



민주적 의식은 차가운 조직 사회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난방장치이다. 그러나 지나친 난방은 환경을 헤친다. 또한 난방을 해서는 안 되는 장소도 있다. 인간은 누구나 존경받고 싶어하고,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조직사회에서 관계만을 너무 신경 쓰게 되면 이는 규율을 무너뜨린다. 아랫사람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은 윤활유가 되지만, 조직에서는 법칙이 우선 되어야 한다.

이 책은 회사라는 조직 속에서 특히 힘든 입장에 있는 중간간부 이상의 관리자들이 꼭 읽어봐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먼저 간부가 되기까지 별 무리 없이 잘 지낼 수 있었다는 정도에 만족하며 약해져 있는 중간 간부들을 단련시키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강한 상사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사례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 차례


1장 조직에서 상사가 해야 할 일

2장 강한 상사가 되는 방법

3장 경쟁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

4장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

5장 부하직원의 의식을 높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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