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경제부 지음
김영사/2002년 10월/384쪽/17,900원
▣ 저 자 동아일보 경제부
고승철 :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향신문」경제부 차장과 파리 특파원, 「한국경제」산업2부장을 거쳐 현재 「동아일보」경제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권순활 :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회부, 경제부를 거쳐 도쿄 특파원을 지내고 현재 「동아일보」 경제부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박원재 :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경제부 등을 거쳐 현재 일본 연수 중이다.
신연수, 김동원, 이병기, 김광현, 김태한, 이명재 :
현재 「동아일보」경제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 Short Summary
'히딩크 신화'에서 리더의 중요성을 확인한 바 있다. 경영 조직에서도 마찬가지로, 최고경영자의 자질에 따라 회사의 흥망이 좌우된다. 인류의 역사는 궁핍과의 투쟁으로 점철되어 있다. 거창하게 인류사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가까운 한국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불과 1세기만에 한국은 지독한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 동인은 강인한 도전정신이었다. 그 도전정신의 가운데 서 있는 주인공으로 기업가들을 꼽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의 기업가 정신은 허허벌판에 공장을 짓고 여기서 생산한 제품을 수출해 외화를 벌어들였다. 여기엔 창업자뿐 아니라 열정적인 전문경영인들의 지혜와 땀을 간과할 수 없다.
오늘날 한국 경제의 기틀을 다진 기업가들과 전문경영인들의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추적하다 보면, 그들의 인간상과 그 기업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들이 어떤 난관을 뚫고 기업을 반석 위에 올려놓았으며, 어떤 유형의 리더십을 발휘했는지를 살펴보자.
▣ 차 례
1. 삼성그룹 - 세계 초일류 기업을 꿈꾼다
2. LG그룹 - '인화'에서 '1등 LG'로의 도약
3. SK그룹 - 역동성이 꿈틀거리는 청년기업
4. 현대자동차그룹 -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그룹
5. 한진그룹 - 전 세계 육해공 길을 품다
6. 롯데그룹 - 스타보다 조직력으로 승부한다
7. 금호그룹 - 아시아나 신화여, 다시 한 번
8. 현대중공업그룹 - 소유와 경영의 황금분할
9. 한화그룹 - 내실 다져 더 큰 도약
10. 두산그룹 - 다시 써 내려가는 100년의 역사
11. 동부그룹 - '안정'과 '성장'의 효율적 조화
12. 효성그룹 - 내실을 다지는 실무형 책임 경영
13. 대림그룹 - 자율과 조화로 일군 건설 60년
14. 코오롱그룹 - 탁월한 '선택과 집중' 경영
15. 제일제당그룹 - 과감한 투자로 신천지 개척
16. 한솔그룹 - 한국 구조조정의 대표기업
17. 신세계그룹 - 독립 5년 만에 거목으로 성장하다
18. 동양그룹 - 금융을 축으로 대변신
19. 현대백화점그룹 - '매출'보다 '품격'으로 승부한다
20. 현대산업개발그룹 - 자동차를 만들 듯 주택을 짓는다
21. 대상그룹 - '미원 신화' 위에 종합식품사 구축
22. 동원그룹 - 식품·금융을 축으로 한 알짜 경영
23. 한국타이어 - 사원을 위한, 사원에 의한 경영
24. 통신업계 -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
25. 화학·정유업계 - 철저한 수익 경영
26. 전자·전기업계 - 기술과 뚝심의 기업, 기업인
27. 식품·음료업계 - 안정과 내실을 추구한다
28. 주류업계 - 현장에서 익히는 경영 노하우
29. 섬유·제지업계 - 한국 경제를 이끌어온 성장엔진
30. 건설업계 - 부활을 꿈꾸는 한국 경제 견인차
31. 재기를 꿈꾸는 그룹들(현대·쌍용·대우) - 눈물의 재기 다지는 전통 명가
김영사/2002년 10월/384쪽/17,900원
▣ 저 자 동아일보 경제부
고승철 :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향신문」경제부 차장과 파리 특파원, 「한국경제」산업2부장을 거쳐 현재 「동아일보」경제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권순활 :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회부, 경제부를 거쳐 도쿄 특파원을 지내고 현재 「동아일보」 경제부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박원재 :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경제부 등을 거쳐 현재 일본 연수 중이다.
신연수, 김동원, 이병기, 김광현, 김태한, 이명재 :
현재 「동아일보」경제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 Short Summary
'히딩크 신화'에서 리더의 중요성을 확인한 바 있다. 경영 조직에서도 마찬가지로, 최고경영자의 자질에 따라 회사의 흥망이 좌우된다. 인류의 역사는 궁핍과의 투쟁으로 점철되어 있다. 거창하게 인류사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가까운 한국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불과 1세기만에 한국은 지독한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 동인은 강인한 도전정신이었다. 그 도전정신의 가운데 서 있는 주인공으로 기업가들을 꼽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의 기업가 정신은 허허벌판에 공장을 짓고 여기서 생산한 제품을 수출해 외화를 벌어들였다. 여기엔 창업자뿐 아니라 열정적인 전문경영인들의 지혜와 땀을 간과할 수 없다.
오늘날 한국 경제의 기틀을 다진 기업가들과 전문경영인들의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추적하다 보면, 그들의 인간상과 그 기업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들이 어떤 난관을 뚫고 기업을 반석 위에 올려놓았으며, 어떤 유형의 리더십을 발휘했는지를 살펴보자.
▣ 차 례
1. 삼성그룹 - 세계 초일류 기업을 꿈꾼다
2. LG그룹 - '인화'에서 '1등 LG'로의 도약
3. SK그룹 - 역동성이 꿈틀거리는 청년기업
4. 현대자동차그룹 -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그룹
5. 한진그룹 - 전 세계 육해공 길을 품다
6. 롯데그룹 - 스타보다 조직력으로 승부한다
7. 금호그룹 - 아시아나 신화여, 다시 한 번
8. 현대중공업그룹 - 소유와 경영의 황금분할
9. 한화그룹 - 내실 다져 더 큰 도약
10. 두산그룹 - 다시 써 내려가는 100년의 역사
11. 동부그룹 - '안정'과 '성장'의 효율적 조화
12. 효성그룹 - 내실을 다지는 실무형 책임 경영
13. 대림그룹 - 자율과 조화로 일군 건설 60년
14. 코오롱그룹 - 탁월한 '선택과 집중' 경영
15. 제일제당그룹 - 과감한 투자로 신천지 개척
16. 한솔그룹 - 한국 구조조정의 대표기업
17. 신세계그룹 - 독립 5년 만에 거목으로 성장하다
18. 동양그룹 - 금융을 축으로 대변신
19. 현대백화점그룹 - '매출'보다 '품격'으로 승부한다
20. 현대산업개발그룹 - 자동차를 만들 듯 주택을 짓는다
21. 대상그룹 - '미원 신화' 위에 종합식품사 구축
22. 동원그룹 - 식품·금융을 축으로 한 알짜 경영
23. 한국타이어 - 사원을 위한, 사원에 의한 경영
24. 통신업계 -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
25. 화학·정유업계 - 철저한 수익 경영
26. 전자·전기업계 - 기술과 뚝심의 기업, 기업인
27. 식품·음료업계 - 안정과 내실을 추구한다
28. 주류업계 - 현장에서 익히는 경영 노하우
29. 섬유·제지업계 - 한국 경제를 이끌어온 성장엔진
30. 건설업계 - 부활을 꿈꾸는 한국 경제 견인차
31. 재기를 꿈꾸는 그룹들(현대·쌍용·대우) - 눈물의 재기 다지는 전통 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