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대통령의 7가지 리더십

CEO 대통령의 7가지 리더십

저자: 데이비드 거겐
출판사: 스테디북
등록일: 2002-04-30
데이비드 거겐 지음/서율택 옮김

스테디북/2002년 3월/511쪽/18,000원


저 자 데이비드 거겐

1942년 미 노스캐롤라이나 출신으로 예일대학과 하버드 법과대학원을 졸업한 후 30여 년간 대통령 보좌관 및 세계적인 뉴스 잡지의 편집인, 탁월한 뉴스 해설가, 그리고 교수로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공보보좌관으로 백악관 근무를 시작한 이래 제럴드 포드의 백악관에서는 특별보좌관 및 수석공보관으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시절에는 공보보좌관 및 업무조정관으로 대변인실과 집필단을 지휘했다. 빌 클린턴 시절에는 백악관에서 대통령 고문 및 공보담당 참모로 일했다. 현재 하버드대학 존 케네디 행정대학원 교수이자 동 대학원 정치리더십연구소 공동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역 자 서율택

연세대학교를 졸업 후 『브리태니카대사전』 자연과학 분야, 『웅진학생백과사전』 사회과학 분야의 번역 및 집필에 참여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작가 및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자신있게 도전하라』『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아버지에게 배웠다』『재치있게 상황을 주도하는 사람 안절부절 상황에 휘말리는 사람』 등 다수가 있다.


Short Summary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이다. 대통령으로서의 성공 여부는 집권 후 반년 안에 판가름난다. 그만큼 취임 직후 6개월 안에 신속하게 국정을 장악하고 정책을 추진하지 못하면 성공적인 대통령이 되기 어렵다는 뜻이다. 우리 나라에서도 2002년 대선후보 경선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CEO 대통령의 7가지 리더십』이라는 책이 나왔다. 저자 데이비드 거겐은 지난 30년 동안 닉슨, 포드, 레이건, 클린턴까지 네 명의 대통령의 리더십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목격한 사람이다. 리처드 닉슨에서부터 빌 클린턴까지 그리고 워터게이트에서 화이트워터까지.



이 책에서 저자는 닉슨, 포드, 레이건, 클린턴 대통령 시절 백악관에서 근무하면서 본 네 명의 대통령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여 이를 토대로 성공적인 대통령이 되기 위한 7가지 리더십의 교훈을 정리했다. 그는 리처드 닉슨 백악관에서 서른 살에 대통령의 공보보좌관이 되어 워터게이트 폭풍의 한 중간에 서 있게 되었던 시절에 대한 회상으로부터 이 책을 시작하고 있으며, 대통령으로서 닉슨, 포드, 클린턴이 실패하고 레이건이 성공한 이유를 일목요연하게 밝히고 있다. 저자는 훌륭한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망으로 개인적 일관성, 소명의식, 설득력, 다른 정치인과 협력하는 능력, 취임 초기의 순발력, 숙달된 참모진, 그리고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 등을 예로 들고 있다.
차 례

제1부 리처드 닉슨

제2부 제럴드 포드

제3부 로널드 레이건

제4부 빌 클린턴

제5부 성공적인 대통령이 되기 위한 7가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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