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K. 반 플리트 지음/김정수 옮김
느낌이 있는 나무/2001년 7월/277쪽/10,000원
▣ 저자 제임스 K.반 플리트(James K.Van Fl eet)
군 정보부 출신의 저자는 주로 '관리상의 동기 부여 기술'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그는 전국 각처의 세일즈맨과 경영인을 대상으로 자기 개발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잡지와 업계 출판물에도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관리자를 위한 지침』 『행동 동기를 역동적으로 이용하는 법』 『인간의 능력』 『남에게 자신을 이해시키는 방법』 등이 있다.
▣ 옮김이 김정수
옮긴이 김정수는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를 거쳐 프리랜서 작가 겸 출판 기획 자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성공을 위한 1001가지 특별한 방법』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기업 간부와 CEO들이 조직 내에서 일상적인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저지르기 쉬운 실책을 22가지의 유형으로 나누어 예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리자가 취해야 할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자기계발 교육 전문가의 경력을 지닌 저자가 실제 경영관리 사례에서 수집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여러 실책의 방지책은 효율적인 관리 활동과 리더십의 발현을 위해 관리자 누구에게나 필요한 유용한 행동지침이다.
사람들은 실수를 지적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곤 한다. 그런 실수가 자신의 잘못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을 경우는 더욱 그렇다. 하지만 얼마 전, 내 강연에 참석한 몇몇 젊은 기업 간부와 CEO들이 이런 강의는 자동차 운전을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지만 돌발적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들의 지적은 전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제니스사의 운송 책임자, 제너럴 일렉트릭의 생산부장, 드레이크 대학의 경제학 교수, K마트 운영관리자 등 많은 사람의 충고와 조언을 토대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관리자가 하는 가장 커다란 실수 22가지와 그 실수를 바로잡는 방법이나 더 나아가 그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
▣ 차례
1. 자기 계발에 게으르기
2. 자신의 전문 분야만을 중시하기
3. 자기 행동을 책임지거나 의무를 거부하기
4. 적시에 합리적으로 결정하지 못하기
5. 개인적으로 운영실태를 조사하는 데 소홀하기
6. 임무를 이해시키고 감독하고 결과를 확인하지 않기
7. 다른 사람의 일을 간섭하거나 사소한 일에 시간 낭비하기
8. 자신의 업무수행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지 못하기
9.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작은 성과에 만족하기
10. 관리상의 지위를 개인적인 목적으로 이용하기
11.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지지 못하기
12. 부하직원이 본받을 만한 귀감이 되지 못하기
13. 존경보다는 사랑받기를 바라기
14. 부하직원에게 협력하지 않기
15. 부하직원에게 조언이나 도움을 요구하지 않기
16. 부하직원의 책임감을 계발하는데 실패하기
17. 능력보다 규정을 중시하기
18. 비판을 건설적으로 하지 못하기
19. 부하의 고충이나 불만에 무관심하기
20. 부하직원에게 정보를 주는 데 인색하기
21. 부하직원을 한 개인으로 존중하지 않기
22. 자신을 대신할 후임자를 준비하지 않기
느낌이 있는 나무/2001년 7월/277쪽/10,000원
▣ 저자 제임스 K.반 플리트(James K.Van Fl eet)
군 정보부 출신의 저자는 주로 '관리상의 동기 부여 기술'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그는 전국 각처의 세일즈맨과 경영인을 대상으로 자기 개발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잡지와 업계 출판물에도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관리자를 위한 지침』 『행동 동기를 역동적으로 이용하는 법』 『인간의 능력』 『남에게 자신을 이해시키는 방법』 등이 있다.
▣ 옮김이 김정수
옮긴이 김정수는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를 거쳐 프리랜서 작가 겸 출판 기획 자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성공을 위한 1001가지 특별한 방법』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기업 간부와 CEO들이 조직 내에서 일상적인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저지르기 쉬운 실책을 22가지의 유형으로 나누어 예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리자가 취해야 할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자기계발 교육 전문가의 경력을 지닌 저자가 실제 경영관리 사례에서 수집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여러 실책의 방지책은 효율적인 관리 활동과 리더십의 발현을 위해 관리자 누구에게나 필요한 유용한 행동지침이다.
사람들은 실수를 지적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곤 한다. 그런 실수가 자신의 잘못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을 경우는 더욱 그렇다. 하지만 얼마 전, 내 강연에 참석한 몇몇 젊은 기업 간부와 CEO들이 이런 강의는 자동차 운전을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지만 돌발적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들의 지적은 전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제니스사의 운송 책임자, 제너럴 일렉트릭의 생산부장, 드레이크 대학의 경제학 교수, K마트 운영관리자 등 많은 사람의 충고와 조언을 토대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관리자가 하는 가장 커다란 실수 22가지와 그 실수를 바로잡는 방법이나 더 나아가 그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
▣ 차례
1. 자기 계발에 게으르기
2. 자신의 전문 분야만을 중시하기
3. 자기 행동을 책임지거나 의무를 거부하기
4. 적시에 합리적으로 결정하지 못하기
5. 개인적으로 운영실태를 조사하는 데 소홀하기
6. 임무를 이해시키고 감독하고 결과를 확인하지 않기
7. 다른 사람의 일을 간섭하거나 사소한 일에 시간 낭비하기
8. 자신의 업무수행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지 못하기
9.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작은 성과에 만족하기
10. 관리상의 지위를 개인적인 목적으로 이용하기
11.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지지 못하기
12. 부하직원이 본받을 만한 귀감이 되지 못하기
13. 존경보다는 사랑받기를 바라기
14. 부하직원에게 협력하지 않기
15. 부하직원에게 조언이나 도움을 요구하지 않기
16. 부하직원의 책임감을 계발하는데 실패하기
17. 능력보다 규정을 중시하기
18. 비판을 건설적으로 하지 못하기
19. 부하의 고충이나 불만에 무관심하기
20. 부하직원에게 정보를 주는 데 인색하기
21. 부하직원을 한 개인으로 존중하지 않기
22. 자신을 대신할 후임자를 준비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