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를 모르면 21세기 경영은 없다

셰익스피어를 모르면 21세기 경영은 없다

저자: 노먼 오거스틴
출판사: 푸른샘
등록일: 2001-07-11
노먼 오거스틴·케네스 아델만 지음/홍윤주 옮김

푸른샘/2001년/272쪽/9,500원




▣ 저자

노먼 오거스틴(Norman Augustine)

미국 최대 항공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 사의 최고 경영자였고, 프록터 앤드 겜블과 필립스 석유의 이사이다. 현재 미국 적십자사 총재이며 사업관리 및 경영관련 연사로 활약중이다.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뉴스위크」 등의 전문 기고가이며, 저서로는 『기획관리와 프로그램 관리』 『방위혁명(군사력의 효과적 감축』 『지도자가 되기 위한 규칙과 방법』 등이 있다.



케네스 아델만(Kenneth Adelman)

미국 UN 대사와 무기감축 국장을 역임하였고, 각종 신문의 칼럼니스트이며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셰익스피어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또 '유력 인사들과 셰익스피어의 작품들(Moves & Shakespeares)'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경영자와 관리자들에게 셰익스피어와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해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업무능력 높이기』 『아프리카의 현실』 『위대한 세상을 위하여』 등이 있다.
▣ 역자 홍윤주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번역서로 「십계명」「비즈니스와 네트워크」「바이올린과 듀오」「카툰과 캐릭터」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시대를 넘어 셰익스피어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것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인간 심리를 관통하는 통찰력과 권력의 속성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셰익스피어는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과 극단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깊이 꿰뚫고 있다. 작가는 셰익스피어의 궁정정치에 대한 치밀한 이해와 전쟁에서 발휘한 전략이 현대 기업에 있어서의 변화와 도전에 얼마나 쉽게 부합하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연극처럼 다섯 개의 막인 리더십에 관하여 변화에 대처하기, 각자의 역할 만들기, 위험관리, 위기관리능력' 등으로 나뉘어 있다. 셰익스피어 희곡의 주요 장면들과 현대 비즈니스계의 실제 사례들을 꼼꼼하게 대조하며 읽어 가는 동안, 많은 기업경영자들이 직면하는 중대한 이슈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가이드북은 지면상 현대 경영원칙이 가장 깊고 다양하게 다루어졌다고 볼 수 있는 2개의 막을 소개하였다. 셰익스피어의 천재적인 경영능력을 새롭게 재조명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 차례

제1장 리더십에 관하여

제2장 변화에 대처하기

제3장 실무에서 각자의 역할 만들기

제4장 위험관리

제5장 위기관리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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