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기업 GE의 최고 경영자로 잭 웰치가 임명됐을 때, '비즈니스 위크'는 "5피트 8인치의 땅딸막한키, 근육질의 체격, 그에겐 버컨 힐의 버스수리공이 더 잘 어울린다"고 평하며 우려를 표했다. 하지만지금의 잭 웰치의 명성이나 성과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이견을 달지 못한다. 20만에 달하는 대규모 해고,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조직문화를 통해 잭 웰치가 일궈낸 경영혁신의 노하우에 이 책에 담겼다.미래를 준비하는 이들, 비전을 창출하고 열정적으로 이를 추구하면서 열려있는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는잭 웰치의 말은 평범한 듯 하지만 영원한 진리다. 최고 경영자의 노하우는 종종 아주 올바른 인생관과도통한다.
▣ 언론 속에 비친 《잭 웰치 성공에 감춰진 10가지 비밀》
GE신화를 이룩한 잭 웰치의 성공비결은 무엇인가? 그의 재산축적 비결은 무엇이고 거대왕국의 통제력은 어디서 비롯됐나? 그가 GE의 최고 경영자로 임명됐을 때 '비즈니스 위크'는 "5피트 8인치의 땅딸막한 키, 근육질의 체격, 그에겐 버컨 힐의 버스수리공이 더 잘 어울린다"고 평했지만, 그후 그는 누구도 못할 일들을 해냈다.
20만 노동자를 해고하는 등 급진적 구조조정으로 기존 조직의 파괴자로 등장한 잭 웰치는 동시에 새로운 조직문화를 열며 GE를 정상의 자리에 세웠다. 이 책은 세계 최고경영자의 비즈니스 전략을 담았다. '사람에게 투자하라', '시장을 지배하지 못하면 차라리 물러나라' 등 저자가 본 10가지 성공비결과 잭 웰치 자신이 말하는 10가지 경영 노하우를 실었다. '직무기술서를 쉽게 작성해서 모든 사람이 보게 하라', '사색가가 아닌 변혁가가 되어라', '단순화 하라' 등이다. - 김관명 기자·《한국일보》(2000년 4월 25일자)
경영혁신의 대명사 잭 웰치. 그를 두고 당대 최고의 경영자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1980년 12월, 45세 나이로 제너럴 일렉트릭(GE) 최고경영자에 임명되어 혁혁한 경영성과를 남기고 올해 정년퇴임을 목전에 둔 인물이다. 장기집권은 쇠퇴와 몰락을 가져오게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여년 동안 혁신가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는 그를 보면 경영자로서 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도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 (그는 경영자라면)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며 경영자는 비전을 창출해야 하고 열정적으로 이를 추구하면서 열려있는 자세를 늘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학습하는 리더로 늘 새로워야 한다. 그는 많은 경영진들이 알게 모르게 권력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변모해 가는 것을 경고한다. 그들이 권력에 중독되면, 결국 그 회사는 그것으로 끝이다. 훗날 내가 새로운 것에 대한 배움을 그만두고 과거에 대해 떠벌이고 다닌다면 그때야말로 내가 GE에서 사라져야 할 시기다." 마지막으로 그는 구멍가게를 경영하듯 기업을 경영하라고 주문한다. 고객만족, 직원만족, 그리고 현금흐름의 중요성은 구멍가게든 대기업이든 경영원리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공병호(인티즌 대표)·《조선일보》(2000년 4월 22일자)
▣ 저자 스튜어트 크레이너 (Stuart Crainer)
스튜어트 크레이너는 경영서 시리즈를 집필해 세계적 베스트셀러 붐을 일으켰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The Ultimate Business Library》, 《The Ultimate Book of Business Gurus》, 《The Ultimate Book of Business Quotation》, 《Business the Rupurt Murdock Way》, 《The Financial Times Handbook of Management》 등이 있으며, 현재 영국 옥스퍼드 근교에 거주하고 있다.
▣ 역자 홍길표
홍길표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현재 천안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공저로 《신조직환경론》이 있고 옮긴 책으로 《빌 게이츠 성공에 감춰진 10가지 비밀》 등이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잭 웰치가 GE(General Electric)의 최고 경영자에 임명됐을 때 《비즈니스위크》는 그의 땅달막한 키와 근육질 체격을 빗대어 GE의 경영자보다는 버스 수리공이 더 잘 어울린다고 혹평했었다. 잭 웰치의 첫단계 조치는 20만명의 노동자를 해고, 조직의 대변혁을 추구하는 것이었다. 그의 이같은 조치는 새로운 기업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냉철한 현실인식에서 비롯되었다.
잭 웰치는 두 번째 단계로서 워크 아웃의 개념을 도입했다. 당초 워크 아웃은 GE의 직원들에게 스스로 자신들의 직장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일종의 의사소통 방법이었다. 각 부문과 계층을 망라한 약 40~100명 정도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회장이 제안한 각 사업부문을 재평가하며 몇 가지 의제를 분임조로 나뉘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잭 웰치식 혁명을 위한 세 번째 단계는 폭넓은 품질관리프로그램의 도입이었다. '6시그마(Six Sigma)'라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1995년에 실행되었다. 이렇게 하여 잭 웰치는 GE를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품질 지향적인 조직으로 탈바꿈시켰다.
거대한 GE를 경영하는 것과 변두리의 조그만 구멍가게를 경영하는 데는 무슨 차이가 있는가? 80년대 질타의 대상이었던 잭 웰치가 어떻게 21세기형 관리자의 모델로 변모하였는가? 이 책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 잭 웰치의 10가지 성공비결을 소개한다. 그의 경영 노하우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최고 경영자의 비범한 행적과 성공적 비즈니스 전략을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차례
제1장 사람에게 투자하라
제2장 시장을 지배하지 못하면 차라리 물러나라
제3장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제4장 서비스를 지향하라
제5장 과거는 버리고 미래를 준비하라
제6장 학습하는 리더가 되어라
제7장 독불장군은 곤란하다
제8장 관료주의를 타파하라
제9장 인내심을 가져라
제10장 구멍가게를 경영하듯 하라
▣ 언론 속에 비친 《잭 웰치 성공에 감춰진 10가지 비밀》
GE신화를 이룩한 잭 웰치의 성공비결은 무엇인가? 그의 재산축적 비결은 무엇이고 거대왕국의 통제력은 어디서 비롯됐나? 그가 GE의 최고 경영자로 임명됐을 때 '비즈니스 위크'는 "5피트 8인치의 땅딸막한 키, 근육질의 체격, 그에겐 버컨 힐의 버스수리공이 더 잘 어울린다"고 평했지만, 그후 그는 누구도 못할 일들을 해냈다.
20만 노동자를 해고하는 등 급진적 구조조정으로 기존 조직의 파괴자로 등장한 잭 웰치는 동시에 새로운 조직문화를 열며 GE를 정상의 자리에 세웠다. 이 책은 세계 최고경영자의 비즈니스 전략을 담았다. '사람에게 투자하라', '시장을 지배하지 못하면 차라리 물러나라' 등 저자가 본 10가지 성공비결과 잭 웰치 자신이 말하는 10가지 경영 노하우를 실었다. '직무기술서를 쉽게 작성해서 모든 사람이 보게 하라', '사색가가 아닌 변혁가가 되어라', '단순화 하라' 등이다. - 김관명 기자·《한국일보》(2000년 4월 25일자)
경영혁신의 대명사 잭 웰치. 그를 두고 당대 최고의 경영자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1980년 12월, 45세 나이로 제너럴 일렉트릭(GE) 최고경영자에 임명되어 혁혁한 경영성과를 남기고 올해 정년퇴임을 목전에 둔 인물이다. 장기집권은 쇠퇴와 몰락을 가져오게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여년 동안 혁신가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는 그를 보면 경영자로서 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도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 (그는 경영자라면)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며 경영자는 비전을 창출해야 하고 열정적으로 이를 추구하면서 열려있는 자세를 늘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학습하는 리더로 늘 새로워야 한다. 그는 많은 경영진들이 알게 모르게 권력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변모해 가는 것을 경고한다. 그들이 권력에 중독되면, 결국 그 회사는 그것으로 끝이다. 훗날 내가 새로운 것에 대한 배움을 그만두고 과거에 대해 떠벌이고 다닌다면 그때야말로 내가 GE에서 사라져야 할 시기다." 마지막으로 그는 구멍가게를 경영하듯 기업을 경영하라고 주문한다. 고객만족, 직원만족, 그리고 현금흐름의 중요성은 구멍가게든 대기업이든 경영원리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공병호(인티즌 대표)·《조선일보》(2000년 4월 22일자)
▣ 저자 스튜어트 크레이너 (Stuart Crainer)
스튜어트 크레이너는 경영서 시리즈를 집필해 세계적 베스트셀러 붐을 일으켰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The Ultimate Business Library》, 《The Ultimate Book of Business Gurus》, 《The Ultimate Book of Business Quotation》, 《Business the Rupurt Murdock Way》, 《The Financial Times Handbook of Management》 등이 있으며, 현재 영국 옥스퍼드 근교에 거주하고 있다.
▣ 역자 홍길표
홍길표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현재 천안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공저로 《신조직환경론》이 있고 옮긴 책으로 《빌 게이츠 성공에 감춰진 10가지 비밀》 등이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잭 웰치가 GE(General Electric)의 최고 경영자에 임명됐을 때 《비즈니스위크》는 그의 땅달막한 키와 근육질 체격을 빗대어 GE의 경영자보다는 버스 수리공이 더 잘 어울린다고 혹평했었다. 잭 웰치의 첫단계 조치는 20만명의 노동자를 해고, 조직의 대변혁을 추구하는 것이었다. 그의 이같은 조치는 새로운 기업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냉철한 현실인식에서 비롯되었다.
잭 웰치는 두 번째 단계로서 워크 아웃의 개념을 도입했다. 당초 워크 아웃은 GE의 직원들에게 스스로 자신들의 직장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일종의 의사소통 방법이었다. 각 부문과 계층을 망라한 약 40~100명 정도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회장이 제안한 각 사업부문을 재평가하며 몇 가지 의제를 분임조로 나뉘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잭 웰치식 혁명을 위한 세 번째 단계는 폭넓은 품질관리프로그램의 도입이었다. '6시그마(Six Sigma)'라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1995년에 실행되었다. 이렇게 하여 잭 웰치는 GE를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품질 지향적인 조직으로 탈바꿈시켰다.
거대한 GE를 경영하는 것과 변두리의 조그만 구멍가게를 경영하는 데는 무슨 차이가 있는가? 80년대 질타의 대상이었던 잭 웰치가 어떻게 21세기형 관리자의 모델로 변모하였는가? 이 책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 잭 웰치의 10가지 성공비결을 소개한다. 그의 경영 노하우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최고 경영자의 비범한 행적과 성공적 비즈니스 전략을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차례
제1장 사람에게 투자하라
제2장 시장을 지배하지 못하면 차라리 물러나라
제3장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제4장 서비스를 지향하라
제5장 과거는 버리고 미래를 준비하라
제6장 학습하는 리더가 되어라
제7장 독불장군은 곤란하다
제8장 관료주의를 타파하라
제9장 인내심을 가져라
제10장 구멍가게를 경영하듯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