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대권론
김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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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대한민국을 이끌 준비된 대권주자는 있는가?
오피니언 리더들이 유일하게 추천한
김재록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필승을 향한 ‘대권론’
이 책의 글들은 음해와 비방으로 시작된 대권 주자들의 극성스러운 선거운동 이전에 국민에게 제시해야 할 정책에 답하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대권주자에게 무엇을 요구해야 하고 한번쯤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와 함께 국격이 추락하고 있다. 더구나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경험해보지 못한 곤경 속에서 가족, 사회, 국가질서는 급속도로 혼돈 속으로 가고 있고 생존과 자유를 추구하는 삶의 꿈과 소망도 희미해지고 있다. 출산율 세계 최하위에 고령화는 초고속으로 진행되고 정치사회, 교육, 국방. 경제, 외교, 안보 등 우리에게 소중한 가치도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또 한 번의 선거를 앞두고 이 시대에 새로운 시대의 대권주자는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향해 잠재력과 비전을 제시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와 철학을 통해 이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 이제 낡은 고정관념과 구태 정치를 넘어 시대를 초월한 근본적인 변화와 정치개혁을 추진하며 완성해야만 한다. 그리고 대권에 출마한 후보자는 대중의 지지와 검증을 통한 판단을 투표로 결정해야 하는 벼랑 끝에 서 있지만 국민들은 주권을 포기 할 수는 없다. 후보를 검증하는 구체적인 시각과 함께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해법과 전략이 필요한 절체절명의 시간, 이제 차기 대권론을 통한 한국의 미래를 그려보아야 한다. 이 땅의 번영과 행복을 위해, 차기 대권주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함께 대중의 지지와 심판의 힘은 오직 국민만이 갖고 있음을 강조한다.
[ 저자 소개 ]
김재록
전남 영광 출신,1997년 김대중 새천년민주당 대통령 후보 전략기획 특보로 대통령 당선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박상규(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새천년민주당 사무총장) 박지원(현 국정원장) 공보특보, 한겨례신문 창간 고 권근술/정태기 회장, 고 제정구(한국 빈민운동의 대부, 국회의원), 이종찬(전 국정원장), 이해찬(전 국무총리), 정동영(전 열린우리당 대통령 후보)과 함께 활동했다.
IMF 금융위기 당시 세동회계법인(Price Waterhouse), 한국아더앤더슨 그룹(안진회계법인)의 Managing Partner로 이한동(전 국무총리), 진념(전 경제부총리), 이헌재(전 경제부총리), 고 강봉균(전 경제기획원 장관), 아종대(전 대우자동차 회장) 등과 함께 삼성ㆍ현대ㆍLGㆍSKㆍ대우 그룹 구조조정에 참여했으며, 1999년에 전자ㆍ자동차ㆍ항공ㆍ석유화학ㆍ중공업ㆍ조선ㆍ해운산업 빅딜 민간 책임자로서 전략 재무 자문 역할을 했다.
그리고 우리금융지주 설립(한일은행 및 상업은행의 합병), KB설립(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의 합병)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한국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공사의 한국금융권의 부실채권 정리를 주도했다. 또한 재정경제원, 기획예산위원회, 금융위원회,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통계청, 조달청 등 경제부처의 조직 업무 진단 및 컨설팅 국가 프로젝트를 한국개발연구원(KDI)와 공동수행 책임자로 활동했다.
자동차 업계의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GM/대우자동차, 쌍용자동차, 삼성자동차의 생존/성장 발전전략 컨설팅 및 매각(M&A)에 책임자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한국노사정위원회 설립과 축협의 합병, 수협의 생존 성장 발전 프로젝트, 한국산업은행의 주요한 구조조정 프로젝트와 투자은행CLSA 아시아 회장과 ㈜인베스투스글로벌 대표이사 회장으로 크고 작은 각종 기업 컨설팅, 금융 자문, 성장 발전 전략, M&A 업무를 했다.
현재는 한국YMCA청년회, 한국중견그룹연합회, 한중문화협회 부회장, 한국투자금융협회 이사, (재)한국어린이어깨동무 상임감사(북한 돕기 NGO), 격월간지 공동선 이사 등 사회활동과 함께 주요 경제단체 초청 강연 및 정치ㆍ경제ㆍ사회 분야의 컨설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