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들의 비밀일기

마녀들의 비밀일기

마담 이포 | 힘찬북

정가 14,000원
도서가격
무료!
배송비만 부담 도서는 북코스모스가 선물합니다.
실제 결제 금액 4,500

정가 14,000원 도서를 배송비 4,500원만으로 받아보세요! (67% 절약)

배송 안내 5영업일 이내
수량 선택
총 합계 금액
4,500
도서정보

상품 상세 설명

[ 책 소개 ] 이제 마녀다 마법을 알고 있는가? 마법사와 마녀는? 우리는 J.K. 롤링이 만들어낸 ‘해리포터’를 통해서 마법을 알게 되었고, J. R. R. 톨킨의 ‘간달프’를 통해서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알게 되었다. 소설 속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마법이 존재했다. 종교의 커다란 영향 속에서 마법사나 마녀들이 산제물 공양, 악마숭배, 저주와 역병을 몰고 다니는 불길한 존재로 인식되었다. 공동체 내에서 출산, 질병 치료 같은 의료 기능을 담당하거나, 점을 치고 묘약을 만드는 주술적 기능을 담당하던 인물들이었던 마녀는 주력 종교의 배척, 동서의 전쟁을 통해 전파되고 융합된 사상과 문화에 대한 불안이 만들어낸 희생양이 되었다. 14세기부터 불어닥친 유럽의 ‘마녀사냥’은 17세기까지 대략 20만 명~50만 명의 사람들을 처형대에 올렸다. 백년 전쟁에서 프랑스를 구한 영웅 잔 다르크도 마녀였고, 재판을 받아 불 속에 던져졌다. 마녀가 집단에서 배척된 배경에는 전쟁 이후 부유한 과부들의 재산을 탐냈거나, 내성적이고 독단적인 성격을 지녔거나, 어떤 식으로든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여성들에 대한 편견으로 시작되었다. 치료사, 마법사, 점쟁이 혹은 고대의 종교를 믿으며 일반적인 도덕률을 거부하는 저항적인 여성들은 세계 어디서든 박해를 받았으며 악한 존재로서 축출되었다. 이처럼 사람들의 이미지 속에서 마녀는 나쁜 존재이며 불길함을 주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마법만큼은 죽지 않고 살아남았고, 비밀스러운 마녀의 힘은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다. 이제 마녀를 부활시키고 본래 마녀가 가지고 있는 위대한 힘을 인식할 때가 되었다. 잔인한 시대를 지나온 우리 여성들은 우리가 정말로 누구이며 우리에게 주어진 힘이 얼마나 큰지 기억해내고 그 힘을 세상에 떨쳐내야 한다. 마녀가 되는 법과 마녀가 되어야 하는 이유 이 책은 이탈리아 출신의 이폴리타 더글라스 스코티(Ippolita Douglas Scotti)가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쳐 진정한 마녀는 무엇이고 현재 마녀를 되집어 살려내는 이유와 마녀가 되는 법을 적은 매뉴얼이다. 마담 이포는 지은이의 마녀 이름으로 자신의 숨어 있는 힘을 마주하고 몸과 마음과 정신을 스스로 컨트롤 하고자 지은 이름이다. 마녀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마치 중세의 마녀재판에 휩쓸려 사라진 마녀들이 그랬듯이 현재의 여성들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가지 편견과 억압에 스스로를 가둬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대대로 전해온 치유의 기능과 독립적이며 일방적인 도덕률을 거부했던 마녀의 원래 모습을 되찾아 당당한 자기 모습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자신은 물론 주변을 밝히는 힘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마녀가 되는 법은 자신의 열정과 능력, 감성과 창의력을 인식하고 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것과의 교감을 통해 스스로 빛나게 되는 힘을 갖추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힘을 믿고 스스로 존중하며 부정적인 것에서 해방되라 지은이는 현존하는 주술사들과 생활하면서 얻은 지혜와 전통을 통해 마녀가 되는 법을 말하고 있다. 명상과 긍정적인 마인드, 불리는 이름 외에 마녀 이름을 지어 가짐으로써 얻는 자존감, 마녀선서와 주문을 통해 밝고 향상성을 지닌 인물로 다시 태어나기를 주장한다. 이 책은 마녀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충만한 자신감을 얻고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단순한 오컬트 문화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의 원천이 가지고 있는 힘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의 힘을 빌어야 하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사는 것이 아닌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한 자기 수련 과정을 ‘마녀’라는 특성을 통해 소개하는 것이다. 자연에 귀 기울이고, 긍정의 에너지를 모으고, 모조백과 거울 의식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는 방법들을 전통적인 마녀의식을 소개하며 스스로 만들어낸 두려움을 떨쳐내는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마녀가 되도록, 스스로를 개발하는 안내서이자 성장일기를 써보기를 권하고 있다.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며 묘약을 통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마녀가 될 시간이다. [ 저자 소개 ] 마담 이포 전 세계 돌며 마법을 배웠습니다. 나바호족과 호피족의 주술사와 함께 지내기도 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숙련한 자신의 마법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마법과 주술을 담은 마담 이포의 책은 이탈리아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었습니다. 마술과 연금술의 역사에 대한 열정적인 학자이자 연금술 치료사인 그녀는 많은 여성들이 영혼을 일깨우고, 마법적 힘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비밀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피렌체에서 태어난 마담 이포는 피렌체와 피렌체의 유적 보호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