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 틈새시장 군인공무원
김동욱, 정대용
|
지식공감
정가
13,000원
도서가격
무료!
배송비만 부담
도서는 북코스모스가 선물합니다.
실제 결제 금액
4,500원
정가 13,000원 도서를 배송비 4,500원만으로 받아보세요! (65% 절약)
배송 안내
3영업일 이내
상품 상세 설명
[ 책 소개 ]
『취업의 틈새시장! 군인공무원』
오랜만에 만나는 흥미로운 책이다. 한마디로 군인이 일반공무원보다 훨씬 좋다는 것! 단순히 좋다는 것이 아니라 왜 좋은지에 대한 근거가 아주 명쾌하다. 취준생 및 공시족들의 눈, 귀와 가슴까지 시원하게 뚫어주는 사이다 같은 책이다.
되기 쉽다!
『취업의 틈새시장 군인공무원』은 군인이 일반공무원보다 나은 점을 2가지 관점에서 설명한다. 첫째는 군인이 일반공무원보다 “되기 쉽다”는 것! 경쟁률은 한 자릿수에 불과하고 3달 만에 시험준비를 끝낼 수 있고, 영어시험도 필요 없단다. 더구나 1년에 수차례 시험기회가 있으니 일반공무원보다 군인공무원 되기가 훨씬 쉽다는 것은 일리가 있다.
되고 나서도 좋다!
이 책의 두 번째 관점은 군인공무원은 되기도 쉽지만 “되고 나서도 좋은 점”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군인의 급여나 수당을 일반공무원이나 대기업 직원과 비교한 부분은 매우 흥미롭고, 반론을 제기하기 힘들 정도로 빠져든다. 논문상을 7번이나 수상한 박사이면서 경리장교 출신인 저자가 관련법령과 자료를 바탕으로 논문을 쓰듯 치밀하고 단단하게 분석했기 때문이다. 우리 정부의 군인에 대한 대우는 알면 알수록 놀랍다. 군인연금 또한 공무원연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라니 군인이란 직업을 좀 더 일찍 알지 못한 후회마저 들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대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군 장학생 제도
이 책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유용한 팁들이 많다는 것이다. 일례로 군 장학생 제도의 혜택은 그야말로 파격적이다. 대학교 1학년이 군 장학생 시험에 합격하면 4년 동안 장학금을 받으며 무료로 대학을 다닐 수 있고, 졸업과 동시에 소위로 임관한다. 군대문제, 학비문제, 취업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요술 방망이 같다. 7년간 군 복무를 하고도 만 30세가 되지 않으니 취업을 해도 좋고, 직업군인의 길을 택할 수도 있다. 7년간 7천만 원 이상의 목돈도 모을 수 있다.
부모도 살고 자녀도 사는 미래 생존전략을 제시한 책
100세 시대에는 어떤 사람이 생존에 유리할까? ‘연금 받는 사람’이다. 군인연금은 공무원연금보다 훨씬 낫다. 20년 이상 복무한 경우 군대를 떠나는 순간부터 연금을 받는다. 죽을 때까지 받고 죽어서도 배우자에게 연금의 일부가 이전된다. 이만한 생존수단은 없다.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 후 바로 입대한다면 부모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다. 군인이 되는 순간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때문에 자식도 살고 부모도 살 수 있는 방법이 군인공무원이다. 효자도 이런 효자가 없다.
직업군인을 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군인도 모르는 군인들의 혜택을 소개한 책이지만 저자들은 10년 이상 군 생활할 것을 권하는 것이 아니다. 100세 시대는 제3, 제4의 직업이 필요한 시대이므로 “어차피 가야 할 군대라면 내 인생의 첫 번째 직업”으로 군인을 한번 생각해 보라고 말한다. 병으로 군 생활하는 것보다 장교나 부사관으로 5~7년 정도 복무를 해도 그 혜택은 충분하다고 한다.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하고, 전문 경력을 쌓을 수 있으며, 전역 후 5~7천만 원 이상의 목돈을 손에 쥘 수 있다. 그 이후에 자신이 원하면 직업군인의 길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다.
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들이 반드시 보아야 할 책
취업이 당장 급한 취준생이나 공시족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들이 보지 않으면 후회할 수도 있다.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부사관으로 입대할 수 있는 방법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군인공무원은 취업의 틈새시장인 것이다.
기회가 올 때는 그것이 기회인지 모른다
인생을 살면서 몇 번의 기회와 마주친다고 한다. 하지만 기회가 왔을 때는 그것이 기회인지 아닌지 알아차리기 힘들다. 우연히 선택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기회였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 책도 그런 부류의 책이다. 뻔한 군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만한, 하늘이 내려준 든든한 동아줄 같은 책이다.
[ 저자 소개 ]
정대용
ㆍ인생기록연구소 소장
ㆍUN경제국제기구WDF(세계유통연맹) 교육/학술 위원
ㆍ여성가족부 ‘성평등보이스’
ㆍKorea CEO Summit 회원
ㆍ이종명리더십사관학교 이사
ㆍ『기록하는 인간』(2017년) 지음
ㆍ예비역 육군 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