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운명을 만나다

달콤한 운명을 만나다

김형환,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 직원 | 홍익출판사

정가 9,800원
도서가격
무료!
배송비만 부담 도서는 북코스모스가 선물합니다.
실제 결제 금액 4,500

정가 9,800원 도서를 배송비 4,500원만으로 받아보세요! (54% 절약)

배송 안내 3영업일 이내
수량 선택
총 합계 금액
4,500
도서정보

상품 상세 설명

[ 책 소개 ] * 달콤한 일상을 만드는 사람들의 행복한 인생 노래 * 같은 곳을 향하는 길 위에서 만난 당신과 나의 이야기! 우리에게 달콤한 일상을 선물하는 과자회사 직원들이 시를 썼다. 문학과는 전혀 관련 없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닝아카데미를 통해 아침마다 모여 마음을 노래하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가슴에 눈이 내리고 비가 내리치고 때로 햇살이 쨍하게 비치는 삶을 글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1장 ‘동행’에서는 같은 길을 함께 걷는 마음을, 2장 ‘떠올리면 온 세상 빛나는 그 이름’에서는 언제나 애틋한 가족에 대한 마음을, 3장 ‘바람 지나간 자리에 당신이 남아’에서는 아름다운 계절과 자연에 대한 마음을, 4장 ‘꿈을 이루는 말들’에서는 새로이 시작하는 마음을, 5장 ‘돌아보지 마라, 그곳엔 두고 온 것뿐이니’에서는 흘러간 지난날을 되새기는 마음을, 6장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에게’에서는 오늘을 충실히 살아가는 마음을, 7장 ‘달콤한 운명을 만나다’에서는 주어진 것을 사랑하는 마음을 그렸다. 전문 작가의 노련한 문장은 아니지만 우리의 가족, 친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쓴, 마음속에 간직하며 언젠가 누구에겐가 표현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보며 독자들은 순수한 진심과 코끝 찡해지는 감동을 느낄 것이다. 일상의 짧은 위안과 기다란 꿈을 노래하기 위해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았습니다. 시를 쓴다는 것은 여느 작가들에게도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진심을 담은 글이라면 문장이 수려하지 않아도 감동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글들은 인생을 노래하고 마음을 전하며 때로는 세상을 바꾸기도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련된 전문 작가의 언어는 아니지만, 순수한 진심을 가득 담은 시어들이 읽는 이들의 마음을 열어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에게 달콤한 운명이길 기대합니다. _ 시집을 펴내며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