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

5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

이종하 | 디오네

정가 12,000원
도서가격
무료!
배송비만 부담 도서는 북코스모스가 선물합니다.
실제 결제 금액 4,500

정가 12,000원 도서를 배송비 4,500원만으로 받아보세요! (62% 절약)

배송 안내 3영업일 이내
수량 선택
총 합계 금액
4,500
도서정보

상품 상세 설명

[ 책 소개 ] 1982년 5월 4일, 우리나라 금융 거래상 최대의 사기 사건으로 손꼽히는 이른바 ‘이철희·장영자 사건’이 터졌다. 이 사건으로 정치·/경제는 물론 사회 전반에 후폭풍이 거세게 일었다. 특히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금융실명제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1993년 8월부터 대통령 긴급 명령 형식으로 금융실명제가 전격 실시되었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 및 광주 지역의 시민들이 계엄령 철폐와 전두환 퇴진 등을 요구하며 벌인 민주화 운동이다. 이 운동은 6·25 전쟁 이후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비극적인 사건으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1987년의 6 월 항쟁을 촉발시켰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라이프』는 지난 천 년 동안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구텐베르크의 활판 인쇄술’ 을 선정했다. 금속 활자의 발명으로 상류층의 전유물이었던 지식을 일반 대중들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선정 이유였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금속 활자를 최초로 만든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라는 점이다. 그동안 한국은 『직지심체요절』의 존재를 전혀 모르고 있다가 1972년 5월 29일, 파리 도서관이 ‘세계 도서의 해’를 기념해 『직지심체요절』의 존재를 공개하면서 비로소 그 존재를 확인하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주요 인물들의 삶을 비롯하여 정치·경제·문화 예술 등 전 영역에서 일어난 개별 적인 사건들을 한데서 볼 수 있는 책이다. 매일매일 한국사의 흐름을 뒤바꾼 역사적 사건들을 기술하 여 특정 시대와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 책 속으로 ] 세종 7년(1425)에 경기도 남양에서 경석磬石이 발견되고 해주에서는 기장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우리의 음악사에 큰 획을 긋는 사건이었다. 왜냐하면 기장은 곡식의 알갱이를 뜻하는 것으로 기장은 올바른 율관 제작을 위한 필수품이었고, 경석은 편경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재료였기 때문이다. -p. 36 김규식은 1919년 2월에 한국 대표로 파리강화회의에 파견되어 3월 13일에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였다. 4월에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자 김규식은 외무총장 겸 강화회의 파리 대표 위원으로 임명되었다. 이어 파리위원부에 통신국을 세우고 회보를 발간하여 3·1 운동 등 한국 독립 운동에 관한 소식을 세계만방에 알렸다. -p. 115 그리하여 1441년 5월 19일, 강우량 측정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 측우기가 만들어졌다. 호조의 건의대로 깊이 두 자에 지름 여덟 치의 원통형 측우기였다. 세종은 지방에도 관아의 뜰에 사기나 옹기그릇을 써서 측우기를 설치해 물의 깊이를 재도록 했다. -p. 182 결국 사도 세자는 뒤주에 갇히고 말았다. 사도 세자는 “폐위되어 서인이 되었으니 살려 달라.”고 애원했지만 영조는 듣지 않았다. 사도 세자는 그렇게 8일을 뒤주 속에 갇혀 지내다 1762년 5월 21일에 결국 굶어 죽었다. -p. 201 정도전의 능력은 새 왕조의 기틀을 마련하는 작업에서 더욱 그 빛을 발했다. 국가 이념의 정립부터 한양 천도, 각종 문물 제도의 정비에 이르기까지 그의 입김과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었다. 요즘의 표현을 빌리자면 조선 시대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다. -p. 283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