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의 배신

BBK의 배신

김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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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BBK 의 배신 - 김경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MB 그리고 BBK 의혹 사건의 진실’ BBK 사건의 당사자 김경준이 직접 밝히는 MB, 그리고 BBK 의혹사건의 진실에 대한 내용을 담은 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MB정권의 말기, 이제껏 사람들이 가져왔던 BBK 의혹 사건의 진실을 아직도 수감 생활을 하고 있는 당사자 김경준이 직접 서술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그가 밝히는 BBK 의혹 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 BBK사건 당사자 김경준이 직접 밝히는 FACT BBK 사건에 대한 책들은 많다. 하지만 당사자가 직접 밝히는 BBK 의혹 사건의 진실은 더욱 사실적이고 충격적이다. MB의 하수인 미국 변호사 정동수와 양심을 저버린 이범래 변호사의 조작으로 이루어진 기획입국설. “한나라당과 MB 캠프가 조작한 ‘기획입국설’은 그 난리를 6개월 넘게 하고, 수없는 국정원 직원들을 조사하고, 국회의원들 조사와 압수수색 후 아무것도 없는 듯 끝났다. 그러나 나는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잃고, 나와 가족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만들었다” -본문 102P 발췌 * 검찰이 김경준의 미국 이송 보고서까지 작성한 후 약속을 지키지 않은 이유 “지금 검찰은 MB를 많이 무서워 하고 있다.“ BBK 조사 5일째 김경준이 직접 작성한 ‘검찰 회유, 협박’ 메모의 내용이다. 검찰은 정확한 법 집행을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우리나라검찰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 같은 후보자를 소환조차 할 수 없는 대한민국 검찰의 현실을 파헤친다. 앞날이 촉망받던 경제인 김경준은 BBK 사건으로 사실상 13년의 형기를 선고받아 아직 수감되어 있다. 검찰은 MB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하여 BBK 사건 조사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부었으며, 결과적으로 MB는 철저한 피해자가 되었고, 김경준은 대국민 사기꾼으로 전락했다. MB 정권 말기, 억울한 옥중의 김경준이 드디어 입을 열어 BBK 의혹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고 한다. 이제껏 추측된 기사들과 거짓으로 얼룩진 사실들이 사건 당사자의 입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사실’로 다가온다. 대선을 앞둔 지금, 더욱 더 흥미를 끄는 소설 같은 진실이 여기에 있다. [ 저자 소개 ] 김경준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6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고,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 대학교를 졸업했다. 시카고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펜셀베니아 대학교 워튼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대학 졸업 후 모건 스탠리에 근무한 것을 시작으로 투자 전문가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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