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도서
아무래도 방구석이 제일 좋아
마우라 시온 지음
|
을유문화사
정가
12,800원
할인가 (권)
10%
11,520원
북코캐시 8%
1,024원 적립
※ 북코캐시 무통장 충전시 3% 추가 적립
배송 안내
3영업일 이내
상품 상세 설명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 『배를 엮다』 등으로 국내 일본문학 독자 사이에서도 두터운 고정팬을 거느리고 있는 미우라 시온의 에세이가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기복이 없는 평범한 일상에서야말로 재미있는 일이나 기묘한 일, 분노가 작렬하는 일이 있다는 신념을 가진 작가가 자신의 일상의 모습을 거침없는 상상력과 4차원 매력을 뽐내며 유쾌하게 그려 낸다. 이 책에서 미우라 시온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면서 잔잔한 일상을 자조적인 유머로 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