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카와 미치오 지음 /박현석 옮김
사과나무/2004년 9월/254쪽/10,000원
▣ 저 자 다치카와 미치오
오사카 출생. 프리랜서 작가, 텔레비전 건강 프로 진행자. 인기 TV 프로그램인 '11pm'에서 최초로 '섹스 강화체조'를 소개한 후, 건강, 장수, 정력 증강법에 대한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7년에 환갑을 계기로 '섹스 평생현역학원'을 설립하여, TV 출연과 강연 등을 통해서 정력 감퇴로 고민하는 중·장년 남성들을 상담해주고 있다. 저서로는 바람직한 성교육의 모습을 그린 『고추, 안녕』『신이여 감사합니다』 등이 있다. 저자는 40대 후반에, 정력이 감퇴했다는 것을 느끼고 당황하여 지푸라기라도 잡는 듯한 심정으로 동서고금의 회춘(回春)에 대한 책을 섭렵하기 시작했다. 그 후 15년 동안 그 하나하나를 실천, 그 성과를 직접 체험하고, 60세가 넘어서도 건강하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야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
▣ 역 자 박현석
목원대학 국문과 졸업. 일본에 유학하여 동경일본어학교를 졸업했고, 동경 요미우리 이공전문학교에서 수학했다. 일본기업 등에서 직장생활을 한 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저서로 『일어회화 + 가이드북 단숨에 휘어잡기』가 있고, 번역서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소설 삼국지 외전』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프리랜서 작가이자 텔레비전 건강 프로 진행자인 저자가 15년 동안 직접 체험하고 쓴 남자의 건강법, 정력 증강법 등을 다룬 책이다. 저자는 40대 후반에,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로 정력 감퇴가 오면서 "아, 내 인생도 끝장이구나!"라고 심각하게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무렵 어느 잡지에서 '인간은, 남녀를 불문하고 건강하기만 하다면 70∼80대가 되어도 충분히 성생활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라는 기사를 읽게 되었고, 구원을 얻은 듯한 심정으로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 조금 생각을 바꾸고 절제를 해서 인생 80년을 건강하게, 평생 현역으로 섹스를 즐기면서 살아가자고 생각한 것이다. 이후로 동서고금의 책들을 섭렵하고, 선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스스로 연구, 실천하여 그 성과를 거두었다. 그 후 15년 동안 그 하나하나를 실천, 그 성과를 직접 체험하고, 60세가 넘어서도 건강하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야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고 밝히고 있다.
저자는 남들이 "이것은 정력에 좋다"고 가르쳐주는 것이 있으면 동서고금의 것을 막론하고 우선은 믿고 실행해본다. 그런 다음 자신에게 맞는 것과 맞지 않는 것을 가려내어, 맞는 방법만을 계속해서 실행한다. 믿고 자신의 '신념'으로까지 승화시킨 일은 곧 몸에 배어서 힘이 되어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의 50대는 성적 능력의 분기점이며, 여기서 꺾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후에도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고 말한다. 반면 이 시기에 더욱 건강해지는 사람들은 평생 현역으로 섹스를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려면 정력에 좋은 먹거리, 꾸준한 회춘 체조, 그리고 즐거운 상상을 통해 젊은 두뇌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황당하거나 특별한 비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다. 동서고금을 통해 꾸준히 전해 내려져 오는 것들을 저자가 몸소 체험해보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들이다. 단지 현대인들이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남자들이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그렇지만 꼭 필요한 남자를 위한 건강서이다.
▣ 차 례
머리말
제1장 평생 현역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제2장 정력 감퇴의 8가지 원인
제3장 즉시 힘을 되찾고 한층 더 강해진다
제4장 남자를 위한 회춘 운동법
제5장 베테랑을 위한 슈퍼 테크닉
제6장 정력에 좋은 음식
맺는말
사과나무/2004년 9월/254쪽/10,000원
▣ 저 자 다치카와 미치오
오사카 출생. 프리랜서 작가, 텔레비전 건강 프로 진행자. 인기 TV 프로그램인 '11pm'에서 최초로 '섹스 강화체조'를 소개한 후, 건강, 장수, 정력 증강법에 대한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7년에 환갑을 계기로 '섹스 평생현역학원'을 설립하여, TV 출연과 강연 등을 통해서 정력 감퇴로 고민하는 중·장년 남성들을 상담해주고 있다. 저서로는 바람직한 성교육의 모습을 그린 『고추, 안녕』『신이여 감사합니다』 등이 있다. 저자는 40대 후반에, 정력이 감퇴했다는 것을 느끼고 당황하여 지푸라기라도 잡는 듯한 심정으로 동서고금의 회춘(回春)에 대한 책을 섭렵하기 시작했다. 그 후 15년 동안 그 하나하나를 실천, 그 성과를 직접 체험하고, 60세가 넘어서도 건강하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야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
▣ 역 자 박현석
목원대학 국문과 졸업. 일본에 유학하여 동경일본어학교를 졸업했고, 동경 요미우리 이공전문학교에서 수학했다. 일본기업 등에서 직장생활을 한 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저서로 『일어회화 + 가이드북 단숨에 휘어잡기』가 있고, 번역서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소설 삼국지 외전』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프리랜서 작가이자 텔레비전 건강 프로 진행자인 저자가 15년 동안 직접 체험하고 쓴 남자의 건강법, 정력 증강법 등을 다룬 책이다. 저자는 40대 후반에,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로 정력 감퇴가 오면서 "아, 내 인생도 끝장이구나!"라고 심각하게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무렵 어느 잡지에서 '인간은, 남녀를 불문하고 건강하기만 하다면 70∼80대가 되어도 충분히 성생활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라는 기사를 읽게 되었고, 구원을 얻은 듯한 심정으로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 조금 생각을 바꾸고 절제를 해서 인생 80년을 건강하게, 평생 현역으로 섹스를 즐기면서 살아가자고 생각한 것이다. 이후로 동서고금의 책들을 섭렵하고, 선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스스로 연구, 실천하여 그 성과를 거두었다. 그 후 15년 동안 그 하나하나를 실천, 그 성과를 직접 체험하고, 60세가 넘어서도 건강하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야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고 밝히고 있다.
저자는 남들이 "이것은 정력에 좋다"고 가르쳐주는 것이 있으면 동서고금의 것을 막론하고 우선은 믿고 실행해본다. 그런 다음 자신에게 맞는 것과 맞지 않는 것을 가려내어, 맞는 방법만을 계속해서 실행한다. 믿고 자신의 '신념'으로까지 승화시킨 일은 곧 몸에 배어서 힘이 되어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의 50대는 성적 능력의 분기점이며, 여기서 꺾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후에도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고 말한다. 반면 이 시기에 더욱 건강해지는 사람들은 평생 현역으로 섹스를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려면 정력에 좋은 먹거리, 꾸준한 회춘 체조, 그리고 즐거운 상상을 통해 젊은 두뇌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황당하거나 특별한 비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다. 동서고금을 통해 꾸준히 전해 내려져 오는 것들을 저자가 몸소 체험해보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들이다. 단지 현대인들이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남자들이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그렇지만 꼭 필요한 남자를 위한 건강서이다.
▣ 차 례
머리말
제1장 평생 현역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제2장 정력 감퇴의 8가지 원인
제3장 즉시 힘을 되찾고 한층 더 강해진다
제4장 남자를 위한 회춘 운동법
제5장 베테랑을 위한 슈퍼 테크닉
제6장 정력에 좋은 음식
맺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