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백 지음
향연/2003년 5월/271쪽/8,900원
▣ 저 자 이시백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출신이며 1988년 단편소설 『재회』로 등단, 1990년에는 장편소설 『메두사의 사슬』을 출간하였다. 7년 전, 경기도 남양주 지둔리 광대울 골짜기에 들어와 집을 짓고 살면서 화광중학교 국어 교사 생활을 하고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이며 광대울의 환경 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다. 3년 전부터 건강한 전원생활을 주제로 한 '시골로 가는 마지막 기차(http://sigool.com)'를 운영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서울 토박이인 그는 7년 전 남양주 수동면 지둔리로 터전을 옮긴 학교 선생님이다. 시골 행을 결심한 후 8년 동안 틈날 때마다 전국의 시골 땅을 돌아다녔다. 그러는 사이에 풍수쟁이 노릇을 해도 될 만큼 시골 땅 보는 안목을 얻었으며, 수많은 부동산중개사를 상대하면서 이런저런 토지 거래 노하우도 갖게 되었다. 이 책에는 그 과정의 값진 노하우와 지혜가 담겨 있다. 또 저자가 시골에 들어와 살기까지의 과정과 웃지 못할 경험을 통해 얻은 마음의 양식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 밖에 저자의 고마운 이웃들 이야기, 시골집 짓기 관찰기도 즐겁고 유쾌하다.
▣ 차 례
들어가는 말 - 삼밭골에서 광대울까지
1. 시골살이의 즐거움
돈 주고는 살 수 없는 돌멩이와 나무토막 - 시골에서 가장 필요한 것
두 평짜리 행복 - 즐거운 텃밭 가꾸기
마타리꽃을 아시나요 - 들꽃으로 꾸며보는 시골 정원
시골에선 개도 한가족이다 - 개집 짓기와 잡종견에 관하여
사랑하는 나의 조선닭 - 좌충우돌 닭 기르기 외
2. 시골 가는 길
내 안의 전원교향곡
묏자리 찾으슈
내 땅은 어디 있을까
시골에 땅 한 자락 얻다
시골에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외
3. 나의 좌충우돌 시골 이야기
그 낫은 뭐 하러 들고 나왔수
동물농장이 되어버린 우리 집
족제비와 팬티
두 바퀴로 가는 세상
나만의 작은 연못 외
4. 아름다운 나의 이웃
경적을 울리지 않는 사람들
플러그를 뽑은 농장지기
나무 심는 사람
혼자 집 짓는 섬돌
수동의 마당발과 해결사 외
5. 언덕 위의 해뜨는 집
집에 대한 반성
빨간 벽돌의 슬래브 지붕
저녁 내내 달이 뜨는 집
눈 내리는 날 절절 끓는 구들방에 누워서
집짓기 관찰 일기 1 외
향연/2003년 5월/271쪽/8,900원
▣ 저 자 이시백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출신이며 1988년 단편소설 『재회』로 등단, 1990년에는 장편소설 『메두사의 사슬』을 출간하였다. 7년 전, 경기도 남양주 지둔리 광대울 골짜기에 들어와 집을 짓고 살면서 화광중학교 국어 교사 생활을 하고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이며 광대울의 환경 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다. 3년 전부터 건강한 전원생활을 주제로 한 '시골로 가는 마지막 기차(http://sigool.com)'를 운영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서울 토박이인 그는 7년 전 남양주 수동면 지둔리로 터전을 옮긴 학교 선생님이다. 시골 행을 결심한 후 8년 동안 틈날 때마다 전국의 시골 땅을 돌아다녔다. 그러는 사이에 풍수쟁이 노릇을 해도 될 만큼 시골 땅 보는 안목을 얻었으며, 수많은 부동산중개사를 상대하면서 이런저런 토지 거래 노하우도 갖게 되었다. 이 책에는 그 과정의 값진 노하우와 지혜가 담겨 있다. 또 저자가 시골에 들어와 살기까지의 과정과 웃지 못할 경험을 통해 얻은 마음의 양식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 밖에 저자의 고마운 이웃들 이야기, 시골집 짓기 관찰기도 즐겁고 유쾌하다.
▣ 차 례
들어가는 말 - 삼밭골에서 광대울까지
1. 시골살이의 즐거움
돈 주고는 살 수 없는 돌멩이와 나무토막 - 시골에서 가장 필요한 것
두 평짜리 행복 - 즐거운 텃밭 가꾸기
마타리꽃을 아시나요 - 들꽃으로 꾸며보는 시골 정원
시골에선 개도 한가족이다 - 개집 짓기와 잡종견에 관하여
사랑하는 나의 조선닭 - 좌충우돌 닭 기르기 외
2. 시골 가는 길
내 안의 전원교향곡
묏자리 찾으슈
내 땅은 어디 있을까
시골에 땅 한 자락 얻다
시골에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외
3. 나의 좌충우돌 시골 이야기
그 낫은 뭐 하러 들고 나왔수
동물농장이 되어버린 우리 집
족제비와 팬티
두 바퀴로 가는 세상
나만의 작은 연못 외
4. 아름다운 나의 이웃
경적을 울리지 않는 사람들
플러그를 뽑은 농장지기
나무 심는 사람
혼자 집 짓는 섬돌
수동의 마당발과 해결사 외
5. 언덕 위의 해뜨는 집
집에 대한 반성
빨간 벽돌의 슬래브 지붕
저녁 내내 달이 뜨는 집
눈 내리는 날 절절 끓는 구들방에 누워서
집짓기 관찰 일기 1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