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호아킨 페르난데스·호세 로사스 모레노 지음/송병선 옮김
바움/2002년 8월/247쪽/8,700원
▣ 저 자
호세 호아킨 페르난데스
라틴아메리카 최초의 소설이라 일컬어지는 『페리키요 사르니엔토』의 저자이다. 그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키호티타와 그녀의 사촌』과 유고작『우리 시대의 걸물 카트린 씨의 삶과 행적』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우화들은 『멕시코 사상가의 우화들』에 수록된 것이다.
호세 로사스 모레노
멕시코의 라고스에서 출생했다. 시인이자 극작가로 1891년 시집 『제비꽃 다발』을 발표했으며, 『후아나 이네스 텔라 크루스 수녀』라는 극작품도 썼다. 또한 희극 『이혼 계획』을 비롯하여 『새해』, 『지리학습』, 『자식의 사랑』과 같은 아동극 작품도 썼다.
▣ 역 자 송병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고, 콜롬비아 카로 이 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콜롬비아 헤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콜롬비아 하베리아나 대학교 전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이다. 옮긴 책으로는 『켄터베리 이야기』, 『이 성스러운 장소에서』, 『붐 : 중남미 단편 소설집』, 『모래의 책』, 『마법의 도시 야이누』, 『탱고』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가르시아 메르케스』, 『영화 속의 문학 읽기』,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우화는 한마디로 동식물을 의인화하여 교훈을 전달하는 이야기다. 때문에 그 표현들이 상징적이고 은유적이다. 또 오래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가 어느 순간 문자로 기록되기 시작한 우화는 그 어느 장르보다 대중적 친밀감을 지니고 있다. 동물들의 짧은 대화나 행동을 통해 인간의 어리석음을 꼬집고 놀리다가 인간의 본성과 진리를 빗대어 깨우쳐주는, 어찌 보면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속에 알곡같이 품고 있는 교훈은 우리의 가슴속에 긴 여운으로 남는다. 재치가 넘치면서도 서양 우화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다소 낯선 느낌도 주는 이야기들이 책으로 묶였다. 이 책은 '멕시코의 사상가'라고 불리는 호세 호아킨 페르난데스와 19세기 멕시코의 대표적 우화작가인 호세 로사스 모레노의 작품들을 가려 뽑은 우화집이다. 전2권으로 나눠진 이 책의 첫째 권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게 대두되는 '변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차 례
첫 번째 변화
두 번째 변화
세 번째 변화
네 번째 변화
다섯 번째 변화
바움/2002년 8월/247쪽/8,700원
▣ 저 자
호세 호아킨 페르난데스
라틴아메리카 최초의 소설이라 일컬어지는 『페리키요 사르니엔토』의 저자이다. 그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키호티타와 그녀의 사촌』과 유고작『우리 시대의 걸물 카트린 씨의 삶과 행적』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우화들은 『멕시코 사상가의 우화들』에 수록된 것이다.
호세 로사스 모레노
멕시코의 라고스에서 출생했다. 시인이자 극작가로 1891년 시집 『제비꽃 다발』을 발표했으며, 『후아나 이네스 텔라 크루스 수녀』라는 극작품도 썼다. 또한 희극 『이혼 계획』을 비롯하여 『새해』, 『지리학습』, 『자식의 사랑』과 같은 아동극 작품도 썼다.
▣ 역 자 송병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고, 콜롬비아 카로 이 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콜롬비아 헤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콜롬비아 하베리아나 대학교 전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이다. 옮긴 책으로는 『켄터베리 이야기』, 『이 성스러운 장소에서』, 『붐 : 중남미 단편 소설집』, 『모래의 책』, 『마법의 도시 야이누』, 『탱고』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가르시아 메르케스』, 『영화 속의 문학 읽기』,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우화는 한마디로 동식물을 의인화하여 교훈을 전달하는 이야기다. 때문에 그 표현들이 상징적이고 은유적이다. 또 오래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가 어느 순간 문자로 기록되기 시작한 우화는 그 어느 장르보다 대중적 친밀감을 지니고 있다. 동물들의 짧은 대화나 행동을 통해 인간의 어리석음을 꼬집고 놀리다가 인간의 본성과 진리를 빗대어 깨우쳐주는, 어찌 보면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속에 알곡같이 품고 있는 교훈은 우리의 가슴속에 긴 여운으로 남는다. 재치가 넘치면서도 서양 우화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다소 낯선 느낌도 주는 이야기들이 책으로 묶였다. 이 책은 '멕시코의 사상가'라고 불리는 호세 호아킨 페르난데스와 19세기 멕시코의 대표적 우화작가인 호세 로사스 모레노의 작품들을 가려 뽑은 우화집이다. 전2권으로 나눠진 이 책의 첫째 권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게 대두되는 '변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차 례
첫 번째 변화
두 번째 변화
세 번째 변화
네 번째 변화
다섯 번째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