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 최민기 지음
도서출판 이채/219쪽/2001년/7,000원
▣ 저자 조은, 최민기
조은은 69년생으로 일명 괴물이라 불린다.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문제를 확실히 극복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박사과정 중 미국 아이비리그의 하나인 코넬대학으로 유학, 언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유학 가기 전 이미 한국에서 영어를 모국어처럼 잘 구사해 주변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현재 영어교육 및 번역가로 왕성한 활동중이며, 강남 파고다 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최민기는 69년생으로 원시인으로 불린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방송·출판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대한민국의 영어교육의 실상에 문제점을 느끼고, 영어공부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기획, 조은과 함께 집필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집집마다 생활 영어책 한 권쯤 없는 집이 없고, 대학 도서관 책상 위에 토익이나 토플 책이 버젓이 놓여 있다. 놀라운 것은 영어 관련 책이 구석구석을 장악하고 영어에 대한 교육열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우리 주변에는 영어 잘하는 사람이 드물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우리 나라의 영어 수준은 여전히 밑바닥을 맴돌고 있다.
시중에 나온 영어 관련 책들을 살펴보면 크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영어 학습에 대한 원칙론을 제시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실용 영어를 중심으로 한 것이다. 이 책들이 한 목소리가 되어 강조한 것은 "영어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이다. 요컨대 단순 무식 과격하게, 가능하면 미친 듯이 영어 공부에 매달리라는 것인데, 한번 미쳐 본 사람은 알겠지만 뭔가에 미친다는 게 어디 말같이 쉬운 일인가. 그리고 정말 왕도는 없는 것일까? 여기서 분명히 말하고 싶은 것은 "왕도는 있다."는 것이다. 영어 전문가로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만의 왕도를 터득한 사람들이다. 영어 공부에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들은 왕도가 없다고 하면서도 알고 보면 자기들이 터득한 왕도를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은 사람들의 대답은 똑같다. "너처럼 했는데 나는 왜 안 되는 거냐?"
이 책은 특정인의 왕도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영어 공부 비법을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영어 공부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목표 정하기, 계획 세우기, 전술 짜기, 실행에 옮기기 등에 관해 조목조목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 차 례
1. 영어 공부, 이렇게 하면 반드시 죽 쑨다
2. 영어 공부에도 왕도는 있다
3. 나만의 "왕도"를 찾아서 - 홀로서기
4. 나만의 "왕도"를 찾아서 - 가자, 학원으로!
5. 영어를 공부하러 밖으로!
글을 맺으며
도서출판 이채/219쪽/2001년/7,000원
▣ 저자 조은, 최민기
조은은 69년생으로 일명 괴물이라 불린다.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문제를 확실히 극복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박사과정 중 미국 아이비리그의 하나인 코넬대학으로 유학, 언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유학 가기 전 이미 한국에서 영어를 모국어처럼 잘 구사해 주변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현재 영어교육 및 번역가로 왕성한 활동중이며, 강남 파고다 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최민기는 69년생으로 원시인으로 불린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방송·출판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대한민국의 영어교육의 실상에 문제점을 느끼고, 영어공부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기획, 조은과 함께 집필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집집마다 생활 영어책 한 권쯤 없는 집이 없고, 대학 도서관 책상 위에 토익이나 토플 책이 버젓이 놓여 있다. 놀라운 것은 영어 관련 책이 구석구석을 장악하고 영어에 대한 교육열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우리 주변에는 영어 잘하는 사람이 드물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우리 나라의 영어 수준은 여전히 밑바닥을 맴돌고 있다.
시중에 나온 영어 관련 책들을 살펴보면 크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영어 학습에 대한 원칙론을 제시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실용 영어를 중심으로 한 것이다. 이 책들이 한 목소리가 되어 강조한 것은 "영어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이다. 요컨대 단순 무식 과격하게, 가능하면 미친 듯이 영어 공부에 매달리라는 것인데, 한번 미쳐 본 사람은 알겠지만 뭔가에 미친다는 게 어디 말같이 쉬운 일인가. 그리고 정말 왕도는 없는 것일까? 여기서 분명히 말하고 싶은 것은 "왕도는 있다."는 것이다. 영어 전문가로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만의 왕도를 터득한 사람들이다. 영어 공부에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들은 왕도가 없다고 하면서도 알고 보면 자기들이 터득한 왕도를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은 사람들의 대답은 똑같다. "너처럼 했는데 나는 왜 안 되는 거냐?"
이 책은 특정인의 왕도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영어 공부 비법을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영어 공부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목표 정하기, 계획 세우기, 전술 짜기, 실행에 옮기기 등에 관해 조목조목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 차 례
1. 영어 공부, 이렇게 하면 반드시 죽 쑨다
2. 영어 공부에도 왕도는 있다
3. 나만의 "왕도"를 찾아서 - 홀로서기
4. 나만의 "왕도"를 찾아서 - 가자, 학원으로!
5. 영어를 공부하러 밖으로!
글을 맺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