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헌 지음
랜덤하우스중앙/2005년 8월/183쪽/10,000원
▣ 저 자 서유헌
국내외 뇌의학 연구의 1인자. 대학 시절부터 "뇌" 한 분야를 택해 외곬으로 연구해온 그는 국내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이 가능한 유력한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의대 졸업 후 미국 코넬 의대, 독일 하이델브르크대, 영국 임페리얼대, 일본 동경대 및 이화학 연구소 등에서 교환 객원 교수 역임. 저서로는 <천재 아이를 원한다면 따뜻한 부모가 되라>(2001), <잠자는 뇌를 깨워라>(2000), <과학이 세계관을 바꾼다>(2000), <바보도 되고 천재도 되는 뇌의 세계>(1997), <뇌를 알고 머리를 쓰자>(1995)가 있다.
▣ Short Summary
우리 몸무게의 2.5퍼센트, 신문지 한 장 정도의 표면적, 한 되 정도의 부피밖에는 되지 않는, 인류 최대의 수수께끼인 뇌를 바로 아는 일은 우리에게는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뇌가 유전보다는 환경과 노력 여하에 따라 자신의 구조를 역동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음을 전제하고 있다. 두뇌가 좋다는 것은 창의력 외에도 기억력, 분석력, 종합적 사고력, 추론력, 표현력, 판단력, 계산력 등 종합적인 뇌 기능이 우수하다는 의미라고 볼 때, 이와 같은 우수한 뇌 기능은 유전과 환경의 상호 작용에서 비롯된 좋은 교육적 환경에서 두뇌를 잘 사용하고 훈련할 때 누구든 좋은 두뇌를 가질 수 있다고 밝힌다. 또한, 기억력을 높이는 두뇌 자극법, 부지런한 손, 오감을 통한 자극 등으로 얼마든지 두뇌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으며, 시기에 알맞은 교육을 단계적으로 시킬 때 두뇌 발달이 극대화되어 공부를 잘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류역사상 가장 우수한 천재인 아인슈타인의 뇌를 정밀 조사한 결과 두정엽 하단 부위가 보통 사람보다 15% 정도 더 크게 발달되어 있으며, 이 부위가 아인슈타인의 천재성과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창조적 사고 기능, 연상 및 추론 기능을 담당하는 이 부위를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보통 사람들도 어릴 때부터 퍼즐 게임, 도형 맞추기, 관련 숫자 및 언어 맞추기 등과 같은 입체적 공간적 사고를 발달시키는 교육이 필요함을 언급하고 있다. 그밖에 전뇌(全腦)교육의 필요성, '할 수 있다'는 이미지 트레이닝의 반복, 머리 좋아지는 음식과 아침밥의 중요성, 아침 공부시간의 효율성 역시 강조하고 있다.
국내외 뇌의학 연구의 1인자인 뇌과학자 서유헌교수는 이 책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뇌에 관한 최신 지식을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아울러 그 지식을 토대로 뇌 발달을 불러일으키는 뇌 교육법을 언급하면서 이 책이 사람들로 하여금 뇌의 신비를 이해하고 효과적인 공부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을 힘주어 말하고 있다. 공부가 엄청 쉬워지는 200% 두뇌 활용법으로 꿈과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능력을 이 책을 통해 반드시 얻게 되리라 기대한다.
▣ 차 례
1 우리가 몰랐던 뇌의 비밀을 밝힌다
01 인류최대의 수수께끼 '뇌' 바로 알기 / 02 천재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03 공부에도 단계가 있다/ 04 공부의 열쇠, 신경전달물질과 수용체/ 05 두뇌 속 앰블런스, 교감신경계
2 두뇌짱이 되고 싶다면 잠자는 뇌를 깨워라
01 천재는 99%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 02 기억력을 높이는 두뇌 자극법 / 03 부지런한 손이 창조적인 뇌를 만든다 / 04 오감을 통한 자극이 뇌를 키운다/ 05 두뇌 발달을 가로막는 다섯 가지 장애물
3 천재들은 두뇌를 200% 활용한다
01 좌뇌와 우뇌를 모두 써라/ 02 공부의 열쇠는 우뇌가 쥐고 있다/ 03 즐거운 마음이 천재를 만든다/ 04 '할 수 있다'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반복한다
4 잘 먹고 잘 자야 공부도 잘한다
01 머리 좋아지는 음식은 따로 있다/ 02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공부가 힘들다/ 03 뇌는 아침을 좋아한다/ 04 몸이 건강해야 머리가 좋아진다
5 알면 약, 모르면 독이 되는 스트레스
01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다/ 02 마음과 몸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03 스트레스를 역으로 이용하자/ 04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일곱 가지 방법
랜덤하우스중앙/2005년 8월/183쪽/10,000원
▣ 저 자 서유헌
국내외 뇌의학 연구의 1인자. 대학 시절부터 "뇌" 한 분야를 택해 외곬으로 연구해온 그는 국내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이 가능한 유력한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의대 졸업 후 미국 코넬 의대, 독일 하이델브르크대, 영국 임페리얼대, 일본 동경대 및 이화학 연구소 등에서 교환 객원 교수 역임. 저서로는 <천재 아이를 원한다면 따뜻한 부모가 되라>(2001), <잠자는 뇌를 깨워라>(2000), <과학이 세계관을 바꾼다>(2000), <바보도 되고 천재도 되는 뇌의 세계>(1997), <뇌를 알고 머리를 쓰자>(1995)가 있다.
▣ Short Summary
우리 몸무게의 2.5퍼센트, 신문지 한 장 정도의 표면적, 한 되 정도의 부피밖에는 되지 않는, 인류 최대의 수수께끼인 뇌를 바로 아는 일은 우리에게는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뇌가 유전보다는 환경과 노력 여하에 따라 자신의 구조를 역동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음을 전제하고 있다. 두뇌가 좋다는 것은 창의력 외에도 기억력, 분석력, 종합적 사고력, 추론력, 표현력, 판단력, 계산력 등 종합적인 뇌 기능이 우수하다는 의미라고 볼 때, 이와 같은 우수한 뇌 기능은 유전과 환경의 상호 작용에서 비롯된 좋은 교육적 환경에서 두뇌를 잘 사용하고 훈련할 때 누구든 좋은 두뇌를 가질 수 있다고 밝힌다. 또한, 기억력을 높이는 두뇌 자극법, 부지런한 손, 오감을 통한 자극 등으로 얼마든지 두뇌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으며, 시기에 알맞은 교육을 단계적으로 시킬 때 두뇌 발달이 극대화되어 공부를 잘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류역사상 가장 우수한 천재인 아인슈타인의 뇌를 정밀 조사한 결과 두정엽 하단 부위가 보통 사람보다 15% 정도 더 크게 발달되어 있으며, 이 부위가 아인슈타인의 천재성과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창조적 사고 기능, 연상 및 추론 기능을 담당하는 이 부위를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보통 사람들도 어릴 때부터 퍼즐 게임, 도형 맞추기, 관련 숫자 및 언어 맞추기 등과 같은 입체적 공간적 사고를 발달시키는 교육이 필요함을 언급하고 있다. 그밖에 전뇌(全腦)교육의 필요성, '할 수 있다'는 이미지 트레이닝의 반복, 머리 좋아지는 음식과 아침밥의 중요성, 아침 공부시간의 효율성 역시 강조하고 있다.
국내외 뇌의학 연구의 1인자인 뇌과학자 서유헌교수는 이 책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뇌에 관한 최신 지식을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아울러 그 지식을 토대로 뇌 발달을 불러일으키는 뇌 교육법을 언급하면서 이 책이 사람들로 하여금 뇌의 신비를 이해하고 효과적인 공부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을 힘주어 말하고 있다. 공부가 엄청 쉬워지는 200% 두뇌 활용법으로 꿈과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능력을 이 책을 통해 반드시 얻게 되리라 기대한다.
▣ 차 례
1 우리가 몰랐던 뇌의 비밀을 밝힌다
01 인류최대의 수수께끼 '뇌' 바로 알기 / 02 천재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03 공부에도 단계가 있다/ 04 공부의 열쇠, 신경전달물질과 수용체/ 05 두뇌 속 앰블런스, 교감신경계
2 두뇌짱이 되고 싶다면 잠자는 뇌를 깨워라
01 천재는 99%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 02 기억력을 높이는 두뇌 자극법 / 03 부지런한 손이 창조적인 뇌를 만든다 / 04 오감을 통한 자극이 뇌를 키운다/ 05 두뇌 발달을 가로막는 다섯 가지 장애물
3 천재들은 두뇌를 200% 활용한다
01 좌뇌와 우뇌를 모두 써라/ 02 공부의 열쇠는 우뇌가 쥐고 있다/ 03 즐거운 마음이 천재를 만든다/ 04 '할 수 있다'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반복한다
4 잘 먹고 잘 자야 공부도 잘한다
01 머리 좋아지는 음식은 따로 있다/ 02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공부가 힘들다/ 03 뇌는 아침을 좋아한다/ 04 몸이 건강해야 머리가 좋아진다
5 알면 약, 모르면 독이 되는 스트레스
01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다/ 02 마음과 몸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03 스트레스를 역으로 이용하자/ 04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일곱 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