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 수산 페셀 지음/유혜자 옮김
뜨인돌/2003년 11월/208쪽/8,500원
▣ 저 자 카렌 수산 페셀
1964년 독일 뤼벡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여러 편의 소설과 단편을 썼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불치병을 가진 환자들에게 관심이 많아 최근 'HIV'라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환자들을 위한 글을 발표하기도 했다.
▣ 역 자 유혜자
1960년 대전 출생으로 스위스 취리히대학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하였다. 한남대학교 외국어교육원 독일어 강사로 활동했으며 2004년 현재 독일 문학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좀머 씨 이야기』『단순하게 살아라』『마법의 설탕 두 조각』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죽음을 앞두고 인생의 기쁨을 어린 딸에게 알려주고 싶어하는 엄마와, 얼마 안 남은 엄마와의 시간을 씩씩하게 견뎌내는 가족들의 심정을 그린 성장소설. 11살 소녀 루이제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긴 이별인 죽음을 마주한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죽음과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
루이제가 9살 생일을 맞은 여름방학, 엄마가 유방암에 걸리고 만다. 엄마의 병은 점점 악화되어 가고, 가족들은 엄마가 곧 죽을 거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상한 행동을 한다. 동생 루벤은 소중한 인형을 갈기갈기 찢는가 하면 아빠는 무기력에 빠져 신문만 탐독한다. 하지만 대화를 통해 서로의 슬픔을 공유하면서 가족들은 조금씩 두려움을 이겨나가고 긴 이별을 준비한다.
▣ 차 례
엄마, 아프지 마세요
엄마에게 힘을 실어 주자
엄마는 죽지 않아, 절대로!
아직은 작별할 때가 아니야
엄마 안녕!
뜨인돌/2003년 11월/208쪽/8,500원
▣ 저 자 카렌 수산 페셀
1964년 독일 뤼벡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여러 편의 소설과 단편을 썼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불치병을 가진 환자들에게 관심이 많아 최근 'HIV'라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환자들을 위한 글을 발표하기도 했다.
▣ 역 자 유혜자
1960년 대전 출생으로 스위스 취리히대학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하였다. 한남대학교 외국어교육원 독일어 강사로 활동했으며 2004년 현재 독일 문학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좀머 씨 이야기』『단순하게 살아라』『마법의 설탕 두 조각』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죽음을 앞두고 인생의 기쁨을 어린 딸에게 알려주고 싶어하는 엄마와, 얼마 안 남은 엄마와의 시간을 씩씩하게 견뎌내는 가족들의 심정을 그린 성장소설. 11살 소녀 루이제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긴 이별인 죽음을 마주한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죽음과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
루이제가 9살 생일을 맞은 여름방학, 엄마가 유방암에 걸리고 만다. 엄마의 병은 점점 악화되어 가고, 가족들은 엄마가 곧 죽을 거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상한 행동을 한다. 동생 루벤은 소중한 인형을 갈기갈기 찢는가 하면 아빠는 무기력에 빠져 신문만 탐독한다. 하지만 대화를 통해 서로의 슬픔을 공유하면서 가족들은 조금씩 두려움을 이겨나가고 긴 이별을 준비한다.
▣ 차 례
엄마, 아프지 마세요
엄마에게 힘을 실어 주자
엄마는 죽지 않아, 절대로!
아직은 작별할 때가 아니야
엄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