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남자와 결혼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가난한 남자와 결혼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저자: 이정일
출판사: 휴먼비즈니스
등록일: 2006-09-27
이정일 지음

휴먼비즈니스 / 2006년 7월 / 256쪽 / 9,500원




▣ 저자 이정일


23살의 나이로 전경련에서 핵심인재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 성공시켜 최연소로 감사패를 받았으며, 한국인사관리협회에서 3년 연속 명강사 30인의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녀는 '최소 노력의 법칙(일명 행운의 법칙)'에 기반하여 수치적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를 얻어내는 데에 탁월하다. 또한 세계적인 코치들과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퍼스널 브랜딩, 고용브랜딩 등 유수 기업에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HR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여성경제인협회, 삼성전자 및 시티은행 등에 출강하고 있으며, 핵심인재 에이전시 <이너서클 펀더멘탈>의 CEO를 맡고 있다.




Short Summary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은 누구에게나 외면할 수 없는 유혹일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성공과 부자는 남자만의 것, 남자들만의 방식으로 얻을 수 있는 것처럼 여겨져 왔다. 더욱이 한국사회에서 여자로 태어나 부자가 되는 길은 희미하게만 보인다. 연봉도 남자보다 낮고, 출산과 육아의 부담까지 안고 살아가야 하는 여자에게 있어 부자가 되는 길은 산 넘어 산이다. 이것이 현실이라면 지금 여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현실적으로 두 가지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다. 한 가지는 험난한 경쟁사회에서 당당한 커리어우먼 또는 여성 사업가로서 성공을 거두는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돈 잘 벌고 사업 능력이 뛰어난 부자 남자를 만나 '신데렐라'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만만치 않다.



회사가 내 미래를 책임져줄 거라는 확신도 서지 않고 남녀차별의 벽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곳곳에 숨어 있다. 그래서 결혼을 생각해보지만 현실의 남자친구는 경제력과는 거리가 멀다. 그는 모아놓은 돈도 없고 부모님에게 물려받을 재산도 없다. 결국 사랑과 돈,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여자들의 이런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는 힌트를 제시한다. 그는 2002년부터 부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를 밝히기 위해 512명의 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이들은 애초부터 부잣집 아들이 아닌 자수성가형 부자들이었으며, 그들의 성공요인이 '아내'에게 있음을 알게 되었다. 남편의 능력을 개발하고 재테크 능력을 발휘하는 아내의 능력이 부자를 만들었던 것이다.



일과 사랑, 행복한 결혼생활과 더불어 '부자'라는 칭호까지 얻은 여자들이 분명 이 땅에 존재함을 확인하게 된 저자는, 다시 그들의 아내, 즉 '한국의 부자 여자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과정을 통해 저자는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그녀들의 특별한 매력과 비법을 밝혀내게 되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평범한 남편을 부자로 만드는 아내들의 행동 특성과 내조비결, 재테크 노하우와 한 가정을 경영하는 CEO로서의 마인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부자여자들은 타고난 여성성을 내포한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남자를 멘토링하여 부자가 되었다는 점을 주장하는데, 바로 이 점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 차례


서문



Part 01 대한민국 여자로 태어나 부자가 되는 법

Part 02 지혜로운 여자는 스스로를 경영한다

Part 03 남자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여자

Part 04 남자의 자존심을 살려주는 여자

part 05 부자는 돈보다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

Part 06 현명한 여자들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Part 07 꿈을 이해하는 성공의 동반자가 돼라

Part 08 여자의 감성으로 성공의 씨앗을 뿌려라

Part 09 이미지와 인맥 관리는 성공의 양날개

Part 10 재테크의 달인이 된 부자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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