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생각

평범한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생각

저자: 자운영
출판사: 세시
등록일: 2000-12-01
자운영 지음

세시/2000년 8월/325쪽/8,500원




▣ 저자 자운영

자운영은 독자들에게 유익한 책을 번역·기획·창작하는 원고 집필 전문 회사이다. 자운영에서는 여러 명의 전문 번역가와 작가들이 영어·일어·불어·독어 등의 외국 서적을 번역하여 소개하거나 다양한 기획 원고를 집필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한국의 명화』『세계의 명화』『환경 이야기』『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등이 있다.


Short Summary

평범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생각은 전혀 새로운 창조적 의미가 아니다. 그들의 생각은 일상에서 부딪히며 얻어낸 것이다. 물론 그 생각을 기반으로 한 땀과 노력의 결실이 그들, 평범한 사람들에게 성공을 가져다 준 것이다.



미국 굴지의 통신 판매 회사인 릴리언 버넌사의 사장 릴리언은 가난 속에서 통신판매라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고, 아메리칸 홈의 사장 이가야는 단순한 캘린더 하나로 최대의 홍보효과를 얻어냈다. 원점으로 돌아가 출발하는 사고-제로베이스 법-가 1월부터 시작하는 달력이 아닌 12월부터 시작하는 달력을 만들어냈다. 또한 델 컴퓨터 사의 마이클 델은 기존의 IBM과 컴팩이 발견하지 못한 독특한 마케팅 전략으로 틈새 시장을 파고들어 성공하였고, 미사와 홈의 사장 미사와는 '청어와 메기' 이론으로 기업이 매너리즘에 빠질 위험성을 제거하였다.



패스트푸드의 원조 격인 KFC의 창업자 샌더스는 학력과 나이를 극복하고 자신이 가진 닭 요리 노하우 하나만으로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어냈으며, 후지노 두부의 후지노는 유명브랜드의 옷이 부티크에서 비싼 값에 팔리는 점에 착안하여 두부 부티크를 열었다. 그는 두부에 예술성을 가미하여 64 품목의 다양한 두부를 선보였으며, 이곳은 지금 교토의 명소가 되었다.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아마도 그 성공을 지키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성공을 지켜가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차례

1. 꼭 돈이 있어야만 창업을 하는가

2. 변화의 시기를 놓치면 죽는다

3. 절대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라

4.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