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만난 백만장자의 부자이야기

목욕탕에서 만난 백만장자의 부자이야기

저자: 박성준
출판사: 일빛
등록일: 2006-09-07
박성준 지음

일빛 / 2006년 7월 / 357쪽 / 12,000원




▣ 저자 박성준


현재 가장 주목받는 재테크 강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최고위 과정 그리고 미국 필라델피아 Drexel University에서 MBA과정을 수료했다. LG종합상사 패션사업부와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부속실 및 금호타이어 해외영업팀, 금호아시아나그룹 인재개발원 사내 전임교수로 근무했으며, 이후 3년 동안 (주)ING생명에서 보험 영업 활동을 하면서 영업의 기본 및 사회생활을 다시 배웠다. 현재는 (주)위캔컨설팅 소장으로서 기업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 강사의 길을 걷고 있으며, 수많은 공기업과 대학을 비롯한 교육기관 등에서 재테크 특강을 해오고 있다.




Short Summary


2006년도 노동부의 '임금구조기본통계조사' 자료를 보면, 대학을 졸업한 직장인이 30세부터 54세까지 25년 동안 직장 생활을 했을 때 벌 수 있는 평균 임금 총액이 10억 9천 4백만 원 정도라고 한다. 이 금액에서 매월 생활비 200만 원을 기준으로 25년을 계산해보면 무려 6억 원이 소비된다. 여기에 자녀 1인당 총 교육비가 1억 5천 정도이므로 자녀가 둘일 경우에는 3억 원 정도가 소요되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본인의 주택마련 자금과 자녀의 결혼비용을 포함하면 총액이 10억 원을 훌쩍 넘어 통장은 텅 비거나 빚에 허덕일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이 시대에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 것은 꿈이 아닌 의무사항으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과연 부자들은 무일푼으로 수백 억 대의 재산을 모은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이 없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라'고 단언한다. 재테크를 위해서는 '재'가 있어야 '테크'를 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그 '재(財)'를 어떻게 마련하고, 어디에 투자해야 돈을 벌 수 있는가? 5년 동안 원고를 준비했다는 저자는 대한민국 보통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의지를 불태우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현재 빚만 안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어떻게 채무를 청산하고 목돈을 마련하고 투자를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부자가 되기 위한 재테크 과정을 원론부터 제시한다. 특히 한 청년의 체험을 통한 소설 형식의 구성은 읽는 재미를 더해주기도 하지만, 책을 덮는 순간 이제까지 배운 내용들을 바로 실천으로 옮기게 하는 벅찬 감동이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특별함이다.




▣ 차례


1부 목욕탕에서 만난 백만장자

2부 생각을 바꿔야 부자가 된다

3부 '머니 리더십'이 있어야 부자가 된다

4부 돈과 백만장자의 본질을 배우다

5부 이 아침에 나에게 이런 일이

6부 돈 버는 시스템을 배우다

7부 드디어 돈을 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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