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비즈니스는 세일즈에서 시작된다

모든 비즈니스는 세일즈에서 시작된다

저자: 러버트 L. 슈크
출판사: 미래의창
등록일: 2001-04-07
- 최고 세일즈맨들이 들려주는 8가지 성공 법칙 -

러버트 L. 슈크 지음/최기철 옮김

미래의창/2001년/313쪽/8,000원




▣ 저자 러버트 L. 슈크

스스로 뛰어난 세일즈맨이기도 했던 저자는 세일즈와 관련하여 『완벽한 세일즈 프리젠테이션 - 10명의 최고의 세일즈맨』 등의 저서가 있으며, 슈크 어소시에이티즈(Shook Associates)와 아메리칸 이그젝큐티브 생명보험사(American Executive Life Insurance Company)의 설립자이자 CEO를 역임했다.
▣ 역자 최기철

1957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수학하였다. 서울특별시 의전통역관, 문화방송 동시통역사, 안양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배화여대에 출강하며 통역사, 번역사로 활동중이다. 번역서로는『21세기 쇼크』 등이 있다.


Short Summary

흔히들 세일즈맨 하면 실력이 없거나 전문성이 떨어지거나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할 수 있는 실력이 안되니까 마지못해 그 일을 하는 사람 정도로 인식한다. 더군다나, 사무실 책상에 앉아 하루종일 내근을 하거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세일즈'를 한다는 것을 상상도 못한다. 세일즈를 '남'들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비즈니스의 모든 면면을 따지고 보면 세일즈 아닌 것이 없다. 그것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파는 것뿐만 아니라 결국 다른 사람들이 나를 믿도록 만들어, 내가 권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도록 만드는 행위이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자동차, 보험, 화장품, 컴퓨터, 전자제품 등을 파는 전형적인 세일즈맨에서 증권 중개인, 부동산 중개인, 호텔 매니저, 저술인, 연예인 매니저, 보석상, 건축가까지 참으로 다양한 세일즈맨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는 모두 다르지만 거기에는 공통된 메시지가 있다. 즉 세일즈는 모든 비즈니스의 시발점이자 가장 핵심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세일즈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그것을 무기로 마침내 정상에 오른 사람들이다. 우리에게도 낯익은 조 지라드와 지그 지글러, 미국 대통령 후보까지 올랐던 정열적인 사업가 로스 페로, 포시즌즈 호텔 회장, 티파니 보석상 사장, 마이옷 호텔 영업총수 등 기라성 같은 기업가들의 잊을 수 없는 세일즈 경험담이 담겨 있다.
▣ 차례

1.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라

2. 처음 만남을 잘 가져라

3. 나를 믿게 만들어라

4. 창의적으로 사고하라

5.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라

6. 고객에게 긴박감을 주어라

7. 반드시 거래를 성사시켜라

8. 사후 서비스를 철저히 하라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