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해빗(Bad Habit)

배드 해빗(Bad Habit)

저자: 잭디시 세스
출판사: 럭스미디어
등록일: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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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디시 세스 지음

럭스미디어 / 2008년 9월 / 362쪽 / 16,500원




▣ 저자 잭디시 세스


에모리 대학교 고이주에타 경영대학원의 마케팅 전략 부문 찰스 H. 켈스타트 지위 교수로 글로벌 경쟁, 전략적 사고, CRM 분야에 있어 세계적 권위자이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일리노이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 MIT 등에서 탁월한 교수로 명성이 높았던 세스 교수는 마케팅과 전략 등의 분야에서 20여 권의 책을 저술하고 수백 건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그중 상당수는 경영학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 『빅3의 법칙』, 『테크토닉시프트(Tectonic Shift)』, 『밸류스페이스(ValueSpace)』, 『평생을 함께하는 조언자(Clients for Life)』 등이 있다. 최근에 라젠드라 시소디어, 데이비드 울프와 함께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 받는 기업으로』를 집필하였다. 세계 최고의 마케팅 학자 중 한 명인 그는 『빅3법칙』을 통해 비즈니스에 있어서 경쟁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변화하도록 만들었다.




▣ 역자

김중식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 미국 공인회계사로 현재 삼일 PwC 컨설팅의 전무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통신사 및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개선 및 성과 혁신과 관련된 컨설팅 프로젝트와 주요 은행의 리스크 관리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 『경영혁신을 위한 IT 거버넌스』, 역서로 『비즈니스를 위한 IT 경영』 등이 있으며, 국내 주요 기업 및 단체에서 경영혁신, IT, 리스크, 변화관리 등에 대해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전우영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삼일PwC 컨설팅의 컨설턴트이며, 삼일PwC 경영혁신연구회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주요 금융기관 및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리스크 관리 및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 등의 분야에서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Short Summary


성공한 기업이 자기파괴 습관에 빠져들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성공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기업조차 피해갈 수 없는 일곱 가지 위험한 습관을 보여준다. 왜 기업이 규모에 집착하는 것이 돌이킬 수 없는 원가 상승과 마진하락을 가져오게 되는지, 현실부정, 관습, 기존 신념으로 인해 굴지의 기업이 어떻게 산업의 희생양이 되어버리는지, 문화 충돌과 내부 권력 다툼으로 기업이 어떻게 치명타를 입게 되는지, 기업이 왜 떠오르는 경쟁 상대를 알아채지 못하는지, 기업이 어떻게 오만에 빠지게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들의 전통적 핵심역량에 과도하게 의존하게 되는지를 알려 준다. 그리고 이러한 나쁜 습관이 기업을 파괴하기 전에 기업 스스로 그런 습관을 먼저 진단하고 타파할 수 있도록 해법을 제시한다. 과거 업계 우상으로 칭송받던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기업이 나쁜 습관에 중독되고 내리막길을 걷게 되는지, 그리고 회생에 실패한 기업이 있는 반면 또 어느 기업은 전례 없는 성공적 부활을 이룩하게 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 차례




머리말



1. 왜 좋은 기업이 병들어 가는가?

2. 현실부정 : 성공신화, 관습, 기존 신념에 갇히다

3. 오만 : 최고의 시절을 잊지 못하다

4. 타성 : 쉽게 흥한 자는 쉽게 망한다

5. 핵심역량 의존 : 권위가 저주로 돌아오다

6. 경쟁근시안 : 눈앞의 경쟁만 보는 짧은 시야

7. 규모 집착 : 원가 상승과 수익성 악화

8. 영역 의식 : 문화충돌과 내부 권력다툼

9. 최고의 치료는 치료가 아닌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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