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월한 CEO들에게서 배우는 10가지 행동원칙 -
데브라 벤튼 지음/신완선 옮김
더난/2001년/282쪽/13,000원
▣ 저자 데브라 벤튼
1976년에 경영진 개발과 전문직업 카운슬링을 담당하는 벤튼 매니지먼트 리소스를 창립해 17개국에서 컨설팅 관련 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언론에 수차례에 걸쳐 소개된 바 있는 유명 인사다. 저자가 자문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로는 AT&T, American Express, 펩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나비스코, 모빌오일,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 NASA 등이 있다. 대표저서로는 『How to Think Like a CEO』『Secrets of A CEO Coach』 등이 있다.
▣ 역자 신완선
미국 오클라호마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시시피 주립대학교에서 5년간 부교수로 재직하였다. 1992년 성균관대학교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시스템경영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경영혁신 관련 벤처회사인 CS2B를 운영중이다. NASA: AEROJET, Hugh's Aircraft, TRW, Fleming, 한국전력공사,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한국통신과 같은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혁신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해왔다.
▣ Short Summary
성공한 CEO들의 공통 행동원칙을 세부적인 실례와 증언을 통해 정리한 CEO학의 인상적인 바이블. 이미 『How to Think Like a CEO』를 통해 베스트셀러 저자의 반열에 올라 있는 저자는 그녀가 만나고 체험한 수많은 CEO의 행동유형과 전략적 사고들을 일정한 원칙으로 정리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원칙들이 결코 특별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닌 '대단히' 일상적인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즉, 성실하라는 것, 세일즈에 강하라는 것 등의 원칙들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어서 오히려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중요한 핵심은 이러한 보편적 원칙들의 나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원칙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유기적' 관계에 있다. 보편적인 원칙들이 모여 CEO가 되기 위한 특별한 기준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성공한 CEO들이 처음부터 아주 특별했던 사람이 아니라 자신들의 원칙과 전략을 목표라는 지향점에 효과적으로 '조응'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존재였음을 강조하고 있다.
▣ 차례
1. 자신에게 충실하라
2. 미래를 정확히 바라보라
3. 효과적인 결정을 내려라
4.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라
5. 유능한 인력을 확보하라
6. 자금 조달과 보호에 최고가 되라
7. 힘든 경우에도 CEO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8. 복음을 전하듯 세일즈를 하라
9. 훨씬 크고 더 멀리 생각하라
10. 쓸데없는 일은 버려라
데브라 벤튼 지음/신완선 옮김
더난/2001년/282쪽/13,000원
▣ 저자 데브라 벤튼
1976년에 경영진 개발과 전문직업 카운슬링을 담당하는 벤튼 매니지먼트 리소스를 창립해 17개국에서 컨설팅 관련 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언론에 수차례에 걸쳐 소개된 바 있는 유명 인사다. 저자가 자문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로는 AT&T, American Express, 펩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나비스코, 모빌오일,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 NASA 등이 있다. 대표저서로는 『How to Think Like a CEO』『Secrets of A CEO Coach』 등이 있다.
▣ 역자 신완선
미국 오클라호마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시시피 주립대학교에서 5년간 부교수로 재직하였다. 1992년 성균관대학교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시스템경영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경영혁신 관련 벤처회사인 CS2B를 운영중이다. NASA: AEROJET, Hugh's Aircraft, TRW, Fleming, 한국전력공사,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한국통신과 같은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혁신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해왔다.
▣ Short Summary
성공한 CEO들의 공통 행동원칙을 세부적인 실례와 증언을 통해 정리한 CEO학의 인상적인 바이블. 이미 『How to Think Like a CEO』를 통해 베스트셀러 저자의 반열에 올라 있는 저자는 그녀가 만나고 체험한 수많은 CEO의 행동유형과 전략적 사고들을 일정한 원칙으로 정리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원칙들이 결코 특별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닌 '대단히' 일상적인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즉, 성실하라는 것, 세일즈에 강하라는 것 등의 원칙들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어서 오히려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중요한 핵심은 이러한 보편적 원칙들의 나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원칙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유기적' 관계에 있다. 보편적인 원칙들이 모여 CEO가 되기 위한 특별한 기준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성공한 CEO들이 처음부터 아주 특별했던 사람이 아니라 자신들의 원칙과 전략을 목표라는 지향점에 효과적으로 '조응'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존재였음을 강조하고 있다.
▣ 차례
1. 자신에게 충실하라
2. 미래를 정확히 바라보라
3. 효과적인 결정을 내려라
4.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라
5. 유능한 인력을 확보하라
6. 자금 조달과 보호에 최고가 되라
7. 힘든 경우에도 CEO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8. 복음을 전하듯 세일즈를 하라
9. 훨씬 크고 더 멀리 생각하라
10. 쓸데없는 일은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