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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처럼 리드하라 1

켄 블랜차드 외 지음 | CUP


예수처럼 리드하라

켄 블랜차드 외 지음

CUP(씨유피) / 2023년 10월 / 400쪽





Part 1. 성경적 관점의 리더십



사상 최고의 리더십 역할 모델


사실 우리는 모두 다 리더다. 그렇다면 리더로서 당신의 역할 모델은 누구인가? 우리는 사상 최고의 리더십 역할 모델을 예수로 본다. 우리가 그렇게 말하면 눈썹을 치켜 올리는 사람이 많다.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질문이 반갑다.

몇 년 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예수 같은 리더를 주제로 화상 집회가 열렸을 때, 유명 목사이자 작가로서 공동 진행을 맡았던 존 오트버그에게 켄이 물었다.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서 목회하는 목사님이 나라 반대편의 이곳까지 와서 사람들에게 예수가 사상 최고의 리더십 역할 모델이라고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탁월한 이야기꾼인 오트버그는 청중을 보고 씩 웃으며 말했다. “2천 년 전에 여러분이 도박사였다고 잠시 가정해 봅시다. 자 이제 하나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오래갈 거라는 데에 돈을 걸겠습니까? 군대를 거느린 로마제국입니까, 아니면 열두 명의 경험 없는 제자를 둔 초라한 유대인 랍비입니까?” 다들 미소를 짓는 가운데 존은 이렇게 말을 이었다.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도 다들 자녀 이름은 마태와 야고보와 사라와 마리아라고 짓는데, 개는 네로와 시저라고 부르니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으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폭소가 터졌지만, 정곡을 찌르는 말이었다. 분명히 예수의 리더십은 효과적이었다. 로마제국은 사라졌지만 그분의 교회는 지금도 건재하다. 리더십에서 중요한 것은 리더가 곁에 있을 때가 아니라 부재중일 때 벌어지는 일이다. 직원들의 동작을 일일이 감시할 수는 없으며 생각이나 주관은 더 말할 것도 없다. 그래서 오늘날의 훌륭한 기업 리더는 직원들에게 권한을 부여해, 스스로 머리를 써서 일하고 잘 결정하게 한다. 그럴수록 직원들은 일에 온 힘을 다하는 경향이 있다.

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와 사도행전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가망이 없어 보이는 평범한 열두 사람을 운동의 1세대 리더로 변화시킨 예수께 매료되었다. 그 운동은 2천 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고 있다. 사실 깨닫고 보니 그때까지 우리가 리더십에 대해 가르치거나 집필했던 모든 개념과 진리는 성경에서 유래했고, 예수가 제자들을 이끄신 방식 속에 명확히 드러나 있었다. 예수를 따르는 이들에게 그분은 신앙의 리더 이상이다. 그분은 모든 기관, 모든 사람, 모든 상황에 적합한 효과적 리더십의 실제 모델이다.

예수 같은 리더의 4가지 영역


예수 같은 리더의 첫 번째 측면은, 리더십이 변화의 여정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예수 같은 리더의 두 번째 측면은 우리 마음과 머리와 손과 습관을 나란히 일치시키는 것이다. 리더십의 이 4가지 영역이 일치되면, 우리의 관점이 바뀌고 사람들의 신뢰를 얻고 공동체가 생겨나고 기관의 문화가 변화된다. 그러나 그 넷이 어긋나 있으면, 우리의 일은 초점을 잃고 관계가 깨지고 공동체가 와해되고 기관의 문화가 나빠져 생산성을 잃는다. 복음서와 사도행전에 나와 있는 수많은 사례에서 보듯, 예수는 각 영역에서 활동하실 때마다 그 모두가 나란히 일치되어 있었다.

마음:
리더십은 일차로 마음의 영적 문제다. 타인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칠 기회가 올 때마다 당신은 사익을 좇을 것인지 아니면 이끄는 대상을 유익하게 할 것인지 정해야 한다. 다시 말해 마음의 질문은 이것이다. 당신은 섬기는 리더인가, 아니면 이기적인 리더인가? 예수는 말씀으로 가르치실 때나(제자들에게 섬기라고 명하신 마태복음 20장 25~28절) 행동으로 가르치실 때나(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요한복음 13장 3~5절) 명확하고 일관되게 섬기는 리더십의 본을 보이셨다. 우리의 마음은 이기적인 동기를 교묘하게 가리고 정당화하므로, 그것을 들추어내려면 혹독하리만치 정직해야 한다.

머리:
예수 같은 리더가 되는 여정은 마음의 동기를 살피는 데서 시작된다. 동기가 바르면 이제 또 하나의 내부 영역인 머리로 넘어가, 사람을 이끌고 감화하는 데 대한 자신의 신념과 이론을 성찰한다. 모든 훌륭한 리더에게는 명확한 리더십 철학이 있어, 자신의 역할을 보는 시각뿐 아니라 영향을 미치려는 대상과의 관계를 보는 시각도 그 철학으로 규정된다. 예수는 이 땅에서 리더로 활동하시는 내내 그분의 관점을 힘주어 가르치셨다. 예컨대 마가복음 10장 45절에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손:
마음과 머리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손이 하는 일을 보면 안다. 리더십에 대한 동기와 신념은 행동으로 나타난다. 섬기는 마음이 있다면 사람들을 도와 최고의 잠재력을 실현하게 한다. 즉 목표를 분명히 제시하고 그들의 성과를 관찰한 뒤, 후속 조치로 진전에 대해서는 칭찬하고 부적절한 행동은 수정해 준다. 예수는 3년 동안 제자들에게 자신을 쏟아부으셨다. 자신이 지상 사역을 떠나 천국으로 돌아가신 후에도 그들이 그분의 비전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도록 말이다. 명확한 목표 설정과 수행 평가라는 두 원리는 모든 종류의 기관에 공통된 개념이며, 생활 리더십의 관계에도 똑같이 적합하고 효과적이다. 가정에서도 이런 원리는 가치관과 행동 지침을 정하는 데서부터 산만한 십 대 자녀에게 깨끗한 방이 무엇인지를 설명해 주는 데까지 매사에 두루 적용된다.

습관:
습관이란 하나님 및 타인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한 여러 활동이다. 예수가 우리에게 모범을 보이신 습관은 두 종류인데, 바로 ‘존재 습관’과 ‘행위 습관’이다. 존재 습관은 마음의 선한 동기와 성품을 보강해 주므로 이 책의 “2부 훌륭한 리더의 마음”에서, 행위 습관은 예수를 닮은 리더십에서 손의 측면을 보강해 주므로 “5부 훌륭한 리더의 손”에서 자세히 다룬다. 예수 같은 리더가 되려는 우리도 존재 습관과 행위 습관 둘 다에 힘써야 한다.

당신은 기꺼이 예수 같은 리더가 되겠는가?:
예수를 닮은 리더십이 변화의 여정임을 이해하고 마음과 머리와 손과 습관으로 그분처럼 이끄는 법을 배운다면, 당신의 리더십이 근본적으로 달라져 영향력이 증폭될 것이다. 이렇게 자신 있게 주장하는 이유는 이 노력의 중심에 예수가 계시기 때문이다.



Part 2. 훌륭한 리더의 마음



예수 닮은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예수를 닮은 리더십이란 어떤 모습일까? 한마디로 사랑이다. 그러나 무르고 쉬운 사랑은 아니다. 그런 사랑은 이끄는 대상에게 무엇이든 마음대로 하게 하고, 전략적 사고를 경시하며, 성과에 주력하지 않는다. 그분의 사랑과는 거리가 멀다! 그런 리더십은 쉽기는 하겠지만, 좀처럼 효과적이지 않다. 반면에 예수를 닮은 사랑으로 이끄는 리더십은 아주 어렵다. 영향권 내에 있는 사람들을 심히 사랑하여, 지금의 모습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옮겨 가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 고통이 따를 수 있다. 바로 이 사랑이 당신 삶의 핵심 가치관이 되어야 한다. 이 사랑은 리더인 당신의 모든 말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며, 이 사랑 덕분에 당신은 주변의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려도 꿋꿋이 설 수 있다.

사랑이 무엇인지는 고린도전서 13장 4~7절(사랑은 오래 참고…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에 가장 잘 기술되어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낸 이 아름다운 본문은 사랑이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을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 예수 같은 리더가 되려면 우리에게도 - 예수처럼 - 사랑이라는 핵심 가치가 모든 일의 내용과 이유와 방법이 되어야 한다.

예수 같은 리더로서 당신이 인정해야 할 사실이 있다. 하나님은 각 사람을 창조하셨고, 당신을 사랑하시는 것만큼 그들도 사랑하시며, 그분께 그들의 삶을 향한 위대한 계획이 있다는 것이다. 리더인 당신은 예수가 제자들에게 하신 것처럼 사람들과의 관계에 자신을 쏟아부어야 한다. 그분은 제자들을 사랑하여 섬기셨고, 그리하여 하나님이 명하신 모습으로 변화되어 가도록 도우셨다.

사랑에 기초한 리더십의 실제 사례:
예수 같은 리더에게는 관계와 성과가 서로 맞물려 있다. 그래서 헌신적으로 사람을 키우면서 또한 성과도 내야 한다. 단 그 과정에서 하나님을 높여야 하고, 자신이 누구이며 누구의 것인지에 대한 기본 정체성에 충실해야 한다. 매일의 직장 생활에서 예수처럼 이끄는 경영 리더를 우리는 많이 알고 있다. 우선 먼저 떠오르는 사람 중에 지미 블랜차드가 있다(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는 신앙과 일을, 또는 섬기는 사람이 되는 것과 리더가 되는 것을 별개로 여기지 않았다. 아울러 성경과 예수를 각각 최고의 리더십 교과서와 자신의 역할 모델로 삼았다.

34년 동안 지미는 조지아주 콜럼버스에 있는 금융 서비스 회사인 시노버스(Synovus)의 CEO로 일했다. 그의 재직 기간에 회사는 최고로 성장하고 번창했다. 그가 이끄는 시노버스는 수년 연속 <포춘>지의 “입사 선호도 높은 미국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지미는 비전이 크고 전략이 뛰어난 경영자답게, 결코 실적 수치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을 사랑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그들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다. “회사를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이유는 단순히 그게 옳기 때문이다. 여기서 일하는 모든 사람은 마땅히 아주 귀한 존재로 대우받아야 한다. 우리 회사는 이런 가치관 위에 세워졌다. 우리의 정체가 그것으로 규정된다.” 늘 섬기는 리더였던 지미의 말이다.”

2005년에 <유에스 뱅커>지는 지미를 미국 내 “금융 서비스업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5인”에 선정했다. 수상 경력이 화려한 그이지만, 정작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상은 아내 시스와의 결혼 생활과 세 자녀, 그리고 여덟 손주와의 행복한 삶이다. 일하는 내내 그는 좋은 관계를 가꾸고 좋은 성과를 누렸다. 사랑이란 핵심 가치대로 이끌고 섬긴 그를 하나님께서 높여 주셨다. 지미가 사람들에게 즐겨 권하는 일이 있다. 고린도전서 13장 4~7절을 읽으면서 “사랑”이란 단어에 각자의 이름을 대입하는 것이다. 그는 씩 웃으며 이렇게 뚱기곤 한다. “읽다가 막히는 대목이 있다면 그 부분에 노력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지미의 이야기는 경영 리더가 기업현장에 신앙을 실천한 훌륭한 사례다.

예수 같은 리더가 되고 싶은데 마음이 따라 주지 않을 때


당신은 최고의 리더십 역할 모델이신 예수 같은 리더가 정말 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다. 왜 그럴까? 바울도 똑같은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로마서 7장 15절에 좌절감을 적나라하게 토로했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어디서 많이 듣던 말 같지 않은가? 무엇을 하든 그것을 하는 이유는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마음은 동기의 근원이다. 당신이 리더가 되려는 동기는 무엇인가? 당신의 리더십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인가? 우리가 으레 보는 바로는, 예수 같은 리더가 되지 못하게 막는 가장 고질적인 장벽은 바로 마음의 이기적인 동기다.

마음의 동기가 이기적이면 “되로 주고 말로 받자”가 삶의 좌우명이 된다. 마음의 동기가 이기적인 사람은 자신의 관심사와 안전과 지위와 만족을 남보다 앞세운다. 고속도로나 교회 주차장에서 새치기하고, 의견이 다르거나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을 벌하고, 남의 약점과 두려움을 이용해서 자기 뜻을 관철하는 것은 다 마음의 이기적인 동기에서 나오는 행동이다.

하나님을 밀어내는 자아:
예수 같은 리더가 되지 못하게 막는 최대의 장벽은 우리 삶에서 하나님을 밀어내는 자아(Edging God Out, 줄여서 EGO)다. 그분을 밀어내는 방법은 우리가 보기에 3가지다. 각각 우리의 예배 대상이신 그분, 우리의 안전과 자존감과 지혜의 근원이신 그분, 일상 업무와 인생 이야기의 청중이자 권위이신 그분을 다른 무언가로 대체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자리에 다른 것을 둘 때:
하나님의 자리에 다른 것을 둘 때 당신은 예배 대상이신 그분을 밀어내는 것이다. 하나님보다 다른 무엇이 더 중요해질 때마다, 그 우상이 “나는 누구의 것인가?”라는 질문의 답이 된다. 당신이 택하는 예배 대상은 사물(돈, 집, 자동차, 회사)일 수도 있고, 사람(배우자나 자녀)일 수도 있고, 권력이나 명예나 인정에 대한 욕구일 수도 있다. 운동, 스포츠 관람, 먹기, 잠자기, 인터넷 서핑 같은 습관도 중독되면 하나님을 밀어내고 우상이 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자아에 함몰되어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기에 바쁠 수도 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 예수가 에베소 교회를 책망하신 말씀을 보면, 그들은 비록 선행과 인내는 있었지만 “처음 사랑을 버렸다”(4절). 한때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했던 그들이 그분에 대한 열정을 잃은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 대신 예배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당신의 삶에서 그분을 밀어낼 만큼의 가치는 없다.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할 때:
하나님을 밀어내는 또 다른 방법은 그분의 성품과 무조건적인 사랑보다 다른 무엇을 안전감과 자존감의 출처로 의지하는 것이다. 당신의 지능이나 지위나 성취나 재물이나 거래처나 인맥에서 안전감과 자존감을 얻는다면, 이는 한시적이고 결함이 많은 대상을 의지하는 것이다. 확실하고 영원한 대상, 바로 당신을 돌보시고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라.

▲ 다른 사람을 우리 삶의 주된 청중과 유일한 권위로 떠받들 때:
하나님을 밀어내는 세 번째 방법은, 그분 대신 다른 사람을 당신의 일상 업무와 인생 이야기의 주된 청중과 권위로 삼는 것이다. 인생의무대에서 당신이 연기하는 대상은 누구인가? 하나님은 창세 전부터 당신의 이야기를 쓰셨고, 당신은 평생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그분을 당신의 청중과 권위로 삼는다면 말이다.

한 유명한 오페라 가수가 왕실의 초청으로 대형 극장의 수많은 청중 앞에서 공연하게 되었다. 장내는 팬과 숭배자들로 만원이었다. 공연을 마친 가수는 기립 박수를 받고 여러 차례 커튼콜에 응했다. 그가 무대에서 내려오자 매니저가 그를 축하해 주었다. 그런데 가수는 매니저에게 자신이 실패했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믿어지지 않아 물었다. “아니 기립 박수를 받고 커튼콜을 세 번이나 했잖아요!”그러자 가수는 “하지만 맨 앞줄의 한 사람은 일어나지도 박수를 치지도 않았어요.”라고 말했다.“모두가 환호했는데 왜 한 사람의 반응에 신경을 씁니까?”

“박수를 치지 않은 그분은 나의 스승이었습니다.”

가수는 다른 누구보다도 자신의 스승을 기쁘게 하고 싶었다. 우리도 똑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한다.



Part 3. 존재 습관




어떻게 하면 하나님만 높일 수 있을까? 다른 것이나 사람이나 상황이 우리의 우선순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몰아내고 예배 대상으로 들어앉기가 아주 쉬워 보인다. 세상은 아주 요란하고 집요하게 이런저런 약속을 외쳐 댄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당신의 안전과 자존감과 지혜의 근원으로 더 잘 의지하고, 더 일관되게 그분을 당신의 청중과 권위로 삼을 수 있을까?

성공의 비결에 대한 온갖 메시지를 당신도 어려서부터 들었다. 광고와 SNS 메시지가 최고의 직업, 좋은 자동차, 멋진 외모, 지위, 성공, 꿈에 그리던 내 집 따위를 규정한다. 다른 길로 가라고 잡아끄는 힘이 이토록 강한 이때 어떻게 해야 당신의 마음을 지켜 하나님을 높일 수 있을까? 예수 역시 이 땅에서 리더로 활동하는 동안, 하나님이 정해 두신 길을 벗어나라는 압력과 유혹에 끊임없이 부딪치셨다. 성경에서 그분이 어떻게 끝까지 사명을 고수하셨는지 보면 그분의 삶에서 부정적 세력을 물리쳐 준 중요한 5가지 존재 습관이 보인다. 우리도 이런 습관을 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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