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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

이영숙 지음 | 두란노
성품으로 새롭게 시작하기

새로운 지평을 여는 문, 감사

감사의 위력


사람들은 새로운 것들을 지향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도 끊임없이 새로움을 따라 변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감사가 없으면 새로운 시작도 없습니다. 성품으로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바로 감사라고 하는 성품이 필요합니다. 감사는 새로운 지평을 여는 출입문입니다. 감사로 우리는 세상의 모든 문을 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디모데전서 4:4). 저는 이 말씀이 우리에게 허락되었다는 사실이 그렇게 감사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 삶 속에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 진정 감사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사실 어느 때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다 바꾸고 싶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분이 주신 모든 것이 선하여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게 없다고 하십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감사를 어떻게 가르칠까 참 많이 고민했습니다. 사실 마음속으로만 고맙다고 느끼는 것은 감사가 아닙니다. 감사는 행동입니다. 내가 선택해서 취하는 또 다른 의지의 결단입니다.



시작과 끝이 있는 인생에서 꼭 필요한 성품 - 감사

인생이 소중한 것은 우리의 삶이 유한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려고 노력하는 것은 우리의 삶에 끝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의 끝을 보여주신다는 사실이 저는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끝이 좋은 인생이 크리스천의 인생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듯이 마지막이 좋아야 다 좋은 것입니다. 저는 다니엘을 부러워합니다. 사실 다니엘의 인생은 험난합니다. 유다에서 귀족의 자녀로 행복하게 자라다가 나라에 전쟁이 일어나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어 잡혀갑니다. 역사학자들은 그 당시 다니엘의 나이를 17살이나 20살 안팎인 것으로 추측합니다. 어린 다니엘에게는 자신에게 일어난 인생의 무게가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뜻을 정하여(다니엘 1:8) 하나님께 순결할 것을 결심합니다. 이런 분별력의 성품들이 기초가 되어 다니엘은 그의 안에 늘 거룩한 영을 모시고 일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왕이 4번이나 바뀌는 시대적 혼란 속에서도 지혜와 명철로 존귀하게 살다가 자신 인생의 마지막에 대해 천사로부터 듣게 됩니다.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 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다니엘12:13).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의 말씀입니까?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말씀이 꼭 다니엘에게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는 요한 계시록을 묵상하며 읽다가 굉장히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많은 환난과 어려움을 겪고 난 후 사람들은 인생의 마지막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어린양의 보혈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사람들은 모여서 유리 바다의 축제를 엽니다.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는 유리 바다의 찬양집회가 저 천국에서 열릴 것입니다(요한계시록 15:2-3 참조).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그렇게 녹록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을 가리켜 고해(苦海)와 같다고 말합니다. 살다 보면 지치기도 하고,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고 낙심될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속에서 환난의 목표가 무엇인지 직시하고,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께서 어려움을 허락하신 이유와 의미를 생각해보면 고통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성품으로 나 사랑하기

기쁨으로 나 사랑하기


저는 요즘 미국 최대 한인여성 사이트({{{{www.missyusa.com}}}})에서 자녀교육 칼럼과 자녀교육 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수많은 고민들이 올라오는데, 그 중에서 자신감 없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내 아이를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상담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너무 자신감이 없어요.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길러 줄까요?" "우리 아이는 나이가 어린데도 굉장히 우울해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지도 못합니다. 눈도 못 마주치고 수줍어서 말도 못합니다. 날마다 엄마 뒤꽁무니만 따라다니며 숨기 일쑤죠. 어떻게 해야 자신감 있는 아이가 될까요?" "우리 아이는 참 자신감이 없어요. 매사에 소극적이고 의욕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자신감 있고 적극적인 아이가 될까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답 글을 올립니다. "자신감 없다는 아이에게는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 답입니다. 부모님께서 시간을 따로 내서 그 아이에게 일대일로 시간을 투자하세요. 하루에 10분이라도 아이와 눈을 마주치고 그 아이가 부모에게 얼마나 소중한 아이인지, 가정에서 얼마나 귀한 아이인지 알려주고 함께 놀아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변할 것입니다. 자신감이 생기고 적극적이고 의욕 있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자신감의 근원

왜 사랑이 답일까요? 자신감이라고 하는 것은 항상 나 자신, 곧 자존감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자기 안에 자존감이 차곡차곡 쌓인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서게 됩니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하고 엄청난 존재인지 아는 데서부터 모든 기쁨도 시작됩니다. 기쁨이 충만한 아이가 매사에 의욕적이 되고, 두려움 없이 많은 사람들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반면, 소속감이 없고, 거절감이 강하고, '내가 이렇게 말하면 저 사람이 뭐라고 할까' 싶어 늘 두려워하고, 야단맞아 늘 의기소침해 있고, 어떻게 하면 엄마 마음에 들까 고민하던 아이는 학교에 가서도 아이들에게 "NO!"라고 말을 못합니다. '내가 싫다고 하면 아이들이 싫어할 거야!'라고 지레 생각하고, 항상 자기 마음속에 있는 소원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원하는 대로 따라주는 사람이 됩니다. 사실 그런 경험들이 있지 않습니까? 어른이 된 후에도 그런 모습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품을 다하여 나 자신을 사랑하기가 참 중요한 일인 것입니다.



긍정적인 태도로 나 사랑하기 긍정의 법칙

좋은 나무 성품 학교에서 어린이들에게 가르치는 '긍정의 법칙'입니다. '내가 지금 ~한 것만도 속상한데 ~해서 내게 무슨 유익이 있을까?' 한번 지금 속상하신 그 상황을 공란에 넣어 문장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날 학교에서 강의를 마치고 올라와 보니 돈이 없어졌습니다. 기분이 심히 나빠져 그 다음 강의 시간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이 공식을 사용해서 내 마음을 다스릴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내가 돈을 잃어버린 것만도 속상하고 기분 나쁜데 이 사람 저 사람 의심하면서 강의도 안 하고 있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진정되었고 계속 강의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주 어려운 상황으로 빠져들 때 긍정적인 단계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여기에는 3단계가 있습니다.



· 1단계 : STOP! 행동하기 전에 잠깐 모든 걸 다 멈추세요.

· 2단계 : THINK! 여러 가지 방법과 행동을 생각해봅니다.

· 3단계 : CHOOSE! 가장 긍정적인 것을 선택합니다.



아이들은 가르치는 대로 쉽게 잘 배웁니다. 분당의 어느 좋은 나무 성품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유치원 자유놀이 시간에 두 아이가 놀잇감을 가지고 싸움을 했답니다. 선생님이 개입할까 말까를 망설이고 있을 때 갑자기 한 아이의 커다란 목소리를 들을 수가 있었답니다. "잠깐만! 우리 배웠잖아. 긍정적인 태도. 싸우지 말고 멈춰. 그리고 생각해 봐. 어떤 게 가장 좋은 행동인지 선택해." "맞아, 맞아. 우리 배웠지. 네가 먼저 해. 나는 이거 하다가 너 다음에 할게" 하더랍니다.



성품으로 가정 사랑하기

가정은 인내학교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에베소서 4:2-3). 가정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매우 많습니다. 다들 가슴에 묻어 둔 이야기들이 한아름일 것이며, 가슴 속 응어리들도 많을 것입니다. 가정 얘기 하나로 책 한 권은 족히 나오고도 남습니다. 가정의 문제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깊이 생각해보겠습니다. 가정은 인내가 필요한 학교입니다. 저는 '가정은 인내학교'라는 말로 초두를 열기 원합니다. 인내가 부족하십니까? 저희 좋은 나무 성품 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인내를 가르칩니다. 저는 성품 교육 책을 쓸 때 인내와 절제에 대한 부분을 다루기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제 자신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 인내와 절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내와 절제라는 성품이 없으면 가정생활이 아주 고단하고 힘이 듭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야고보서 1:4). 이 말씀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고 명하신 것은 그분의 선한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목적이란 우리를 온전하고 부족함이 없게 하려는 것으로, 이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사랑스러운 당부이지 결코 짐이나 부담이나 올무가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인내를 요구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정은 인내학교입니다. 인내가 없으면, 우리는 성품을 구비하지 못하여 부족해지고 허술해져서 온전한 존재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인내가 무엇일까요? 인내란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 없이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 정의는 아이들도 쉽게 잘 외웁니다. 인내를 가르치고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좋은 나무 성품학교의 한 여자아이가 치과에 이를 치료하러 갔다가 갑자기 "인내, 인내, 인내"라고 했습니다. 치과 선생님이 "너 지금 뭐 하는 거니?" 하고 물었습니다. "저 인내하는 중이에요." "너 인내가 뭔지 알아?" "인내란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 없이 참고 기다리는 거예요." "너 어느 유치원 다니니?" "좋은 나무 성품학교 밀알 유치원이요." 그날 치과가 아주 떠들썩했답니다.



인내의 동물 - 나비

하나님이 만드신 동물 중에 인내의 동물이 있습니다. 바로, 봄이 되면 휘황찬란하게 날아다니는 나비입니다. 나비, 참 아름답죠? 그 색깔이 찬란하고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찬란한 아름다움을 드러낼 때까지 나비는 말할 수 없는 인내의 과정을 겪어야 합니다. 어떻게 말입니까? 알의 시기를 거치고 나면 애벌레로, 애벌레를 거쳐 번데기로,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됩니다. 애벌레가 허물을 벗기까지 참고 인내하는 탈바꿈의 과정을 4번 정도 거쳐야 한다니 참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 번 허물을 벗을 때마다 애벌레는 몸도 커지고, 색도 달라지고, 무늬도 달라집니다. 허물을 다 벗고 난 뒤에는 딱딱한 번데기가 됩니다. 번데기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나비가 되기 위해 참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고치를 뚫고 나와, 젖어 있는 몸을 말리고 예쁜 나비가 됩니다. 이러한 인내의 과정을 2달에서 1년까지 겪게 됩니다. 애벌레로 언제 잡혀 먹힐지 모르는 두려움과, 4번이나 허물을 벗으며 성장해야 하는 고통을, 나비는 불평하지 않고 참고 기다리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 딱딱한 번데기 껍질 속에 온 몸을 가둬두는 암흑의 시대를 거쳐, 드디어 아름다운 나비로 온 땅을 날아다니며 고운 자태를 사람들에게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는 인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고치에서 나오는 나비의 모습을 바라보기가 너무 안타까워서 지켜보던 사람이 가위로 고치를 조금 잘라 나오기 편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고치에서 나온 나비는 결코 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나비는 고통을 참는 인내가 없이는 날지 못합니다. 우리도 인내를 통하여 찬란하게 이 땅을 날아갈 수 있는 힘을 공급 받습니다.



인내의 법칙

인내를 잘 배울 수 있는 인내의 법칙 'S.T.A.R'가 있습니다.



· Stop :잠시 하던 행동을 멈춥니다.

· Think :자기가 하려던 행동이나 방법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가집니다.

· Action Right :올바르게 행동합니다.



이것은 일명 별 따는 법칙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스타를 좋아합니다. 유치원 졸업하면서 뭐가 되고 싶으냐고 물으면 다들 스타가 되고 싶답니다. 옛날에는 대통령이 된다고 하거나 검사, 의사 된다고 하는 애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런 애들이 점점 줄어듭니다. 몇몇 아이들만 의사가 되겠다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공부하기 어려운 줄 아는지 다 연예인 되겠답니다. 개그맨 되겠다고 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모든 애들이 스타 되기를 원하는데, 그 스타보다 더 멋진, 참된 스타가 되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스타법칙을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잠시 하던 행동을 멈추고 내가 하려던 행동이 반짝반짝 빛나는지, 가장 좋은 행동인지 생각해봅니다. 그런 후에 올바르게 선택해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자녀들을 진정한 스타가 되게 하는 법칙입니다.



가정은 배려학교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태복음 19:19).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게 바로 배려입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누가복음6:31). 이 말씀을 그대로 적용하면 배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배려의 하나님이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엄청난 배려의 소유자입니다. 그런데 이 배려의 하나님께서 오늘 이 시대에 진실로 풍요로운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성품이 배려입니다. 가정은 배려를 배우는 학교입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는 배려가 너무도 없습니다. 이는 죄악 때문입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이기적이고 자기만 압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면서 우리에게 계속 배려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창세기 9:7). 이는 하나님이 우리이게 주신 명령입니다. 우리에게는 땅에서 번성하고 땅을 지키고 충만하게 보살필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위임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환경을 마구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엄청난 고통을 되돌려 받고 있기도 합니다. 환경을 배려해야 합니다. 가정 안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삶을 배워 나간다면 세상은 배려하는 모습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배려의 유익

배려의 성품을 가진 사람은 관찰력을 얻게 됩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면 "어? 저 사람 얼굴이 왜 저렇게 슬퍼 보이지? 무슨 일 있나?" 하고 자연스럽게 관찰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여보, 나 아파" 했는데도 "병원에 가" 하고 만다면, 배려하지 않는 것입니다. "안 좋은 것 같아. 무슨 일이야?" 하고 먼저 걱정해 주는 것이 사랑이고 관심입니다. 먼저 "여보, 오늘 얼굴 안색이 좀 안 좋네. 무슨 일 있었어?" 라고 해 주면 세심하게 배려 받는 기분이 듭니다. 그렇게 할 수 있으려면 주위를 관찰할 수 있는 관찰력이 필요합니다. "저 사람 무슨 일일까? 얼굴이 안 좋네. 어디 아픈가?" 하며 늘 주위를 살펴서,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그것을 기쁨으로 행동에 옮겨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생각에 그치고 말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해주면 좋을 텐데 쑥스러워서 못 하겠어' 하면서 말입니다. 생각했으면 한 걸음 나아가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 주는 것이 진정한 배려입니다.



성품으로 배우자 사랑하기

책임감으로 배우자 사랑하기


사탄은 가정을 공격합니다. 여성들에게 가정을 뛰쳐나와서 자기 위치를 찾으라고 속삭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정이라는 우선순위는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는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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