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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고치는 하나님의 말씀

케네스 해긴 지음 | 믿음의말씀사
케네스 해긴 지음

믿음의말씀사 / 2005년 / 173쪽 / 7,000원



속량 - 가난, 질병, 영적 죽음에서 값 주고 되사다



1. 가난의 저주로부터 값 주고 되사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 갈 3:13-14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 갈 3:29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눅 6:33).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 6:3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 3:10).



한 친구가 내게 말했습니다. "해긴 형제, 십일조를 하는 것은 구약 성경 모세의 율법 아래에나 있는 것이야. 자네 이 사실을 알고 있나?" 그러나 아브라함은 모세를 통해 율법이 주어지기 500년 전에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야곱은 250년 전에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신약 성경에도 십일조에 관한 구절이 있습니다. "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히 7:8). 이 말씀은 당시 유대인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복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의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성경이 돈은 모든 악의 뿌리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돈이 무섭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전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은데 말입니다. 성경은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딤전 6:10)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불쌍한 노인 욥, 의인이던 그도 병들고 고통받고 괴로워하며 인생을 살았지."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욥기 전체 사건은 9달 동안에 일어난 일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몸을 고치셨고 140살까지 살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그가 시작할 때 가졌던 것보다 두 배나 많은 것들을 주셨습니다. 부요하게 되는 것이 잘못이라면 하나님은 이렇게 하심으로써 잘못을 범하신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복 주시고 부요하게 하셔서, 우리가 인색한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기를 바라십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잠 19:17). 주님께는 인색함이 전혀 없습니다! 당신이 하나님 편이라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당신은 축복 쪽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에게 속한 것을 이용하십시오.



2. 질병의 저주로부터 값 주고 되사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 3:13).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여 네게 이를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소와 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혼란과 책망을 내리사 망하여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마침내 너를 멸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염증과 학질과 한재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신28:15-22).

성경은 이외에도 신명기의 여러 구절들을 통해 아픈 것이 율법의 저주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여호와께서 너를 치시리니"라고 번역된 것의 히브리어 원문은 "주께서 너희가 맞도록 허락할 것이니"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만일 하나님께서 악을 행하신다면 사람들이 죄를 짓는 것에 대해서도 심판할 자격이 없지 않겠습니까. 다만 이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어길 때 더 이상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지 않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일이란 오직 마귀가 이런 고통을 그들에게 가져오는 것을 허락하는 것뿐입니다. 그들의 죄와 잘못이 이런 무서운 전염병을 자신들에게 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습니다"(갈 3:13). 아픈 것과 질병은 그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구약성경이 기록된 때에도 이스라엘 자손들이 아픈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아픈 것과 질병은 사랑으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고쳐주신 사람들이 마귀에게 눌려 있었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행 10:38).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도다"(사 53:4-5). 마태는 이 성경구절의 일부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성령님은 갈보리를 돌아보면서 베드로를 통하여 과거 시제로 기록하였습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벧전 2:24).



나는 사람들이 병 낫기 위해 약도 먹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지만, 그들에게 병 낫기를 위해 기도하자고 하면 "나를 고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닐지도 모릅니다"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 참으로 의아했습니다. 그들은 왜 제일 먼저 하나님의 뜻에 대해 알아보지 않을까요? 건강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그들은 어떤 약을 먹지도 말고 치료도 받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의사들은 우리가 싸우는 똑같은 마귀와 싸우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릴리언 비 여먼스(Lilian B. Weomans) 박사는 오래 전에 뉴욕의 큰 병원들 중의 한 병원에서 외과수술까지 하던 의사였습니다. 그녀는 과로로 인해 힘이 소진될 때마다 신경을 좀 안정시키고 잠을 자는 데 도움을 받으려고 약간의 마약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그녀는 약품 특히 모르핀에 의존하는 사람이 되어 마침내 중독자가 되었습니다. 유명한 치료약을 다 써보고 마약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지만 그녀는 점점 더 나빠졌습니다. 한 간호사는 그녀에 대해 '속에는 마귀가 들어 있는 해골'이라고 묘사했습니다.



죽음의 문 앞에 선 자신을 발견했을 때, 그녀는 비로소 오랫동안 무시해왔던 성경을 꺼내 깊이 묵상하기 시작했으며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1898년, 그녀는 생명을 거의 빼앗길 뻔했던 끔찍한 마약 중독에서 치료받았습니다. 이렇게 병 고침을 받고 나서 여먼서 박사는 40여 년이 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여동생이 얼마간의 부동산을 물려받아서 그것을 '믿음의 집'으로 만들어 의학적인 도움을 더 이상 받을 수 없는 환자들을 받아들였습니다. 여먼스 박사는 그들과 일하면서 그들의 심령에(영에) 하나님으로부터 병 고침을 받을 만큼 충분한 믿음을 건축하였을 때 거의 모든 사람들이 나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쓴 책에서는 환자에게 믿음을 건축했던 사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어느 날 말기 상태의 폐병환자가 믿음의 집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의사들은 의학적인 도움을 더 이상 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앰뷸런스에 실려왔을 때 나는 그녀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의사로서만 일하고 있었더라면, 아마도 그녀에게 강한 약을 즉시 사용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녀를 위층으로 운반해놓고서 성경 말씀을 읽어주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치유에 관한 성경구절, 특히 신명기 28장과 갈라디아서 3장 13절 말씀을 두 시간 가량 읽어주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여자에게 의식이 깨어 있는 모든 순간마다 그 자신에게 반복해서 말하라고 가르쳐주었습니다. '폐병은 율법의 저주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의 저주로부터 나를 속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더 이상 결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음날 아침 나는 내가 반복해서 말하라고 한 것을 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녀는 거의 10,000번은 말했던 것 같지만 그 의미를 이해하지는 못한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더 많은 성경구절들을 읽어주고 같은 말씀을 계속해서 반복하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도 그 다음날 아침도 그녀는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믿음의 집'에 온 지 사흘 밤이 지나도록 나는 그녀와 함께 기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가끔 우리는 사람들을 위해 너무 빨리 기도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먼저 말씀을 더 가르쳐야 합니다.)



셋째 날 오후에 나와 동생이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있을 때 위층에서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죽어가던 그 여자가 너무나 큰 목소리로 "여먼스 자매님, 알고 계세요? 그리스도께서 나를 속량하셨어요. 나는 더 이상 폐병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폐병이 이제 떠났습니다!"라고 외치면서 계단을 뛰어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보십시오. 여먼스 박사는 심령으로 들어가는 길이 마음을 통해서라는 것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 여자가 신명기 28장 22절과 갈라디아서 3장 13절 말씀을 충분히 자주 반복해서 선포하기만 한다면 진리가 결국은 그녀의 심령에 새겨질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도 당신이나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고침받기 바라는 질병의 이름을 집어넣고 이 성경구절들을 소유하게 되기를 도전합니다. 이 방법은 당신에게도 역사할 것입니다.



여먼스 박사는 죽기 직전에 하나님의 영이 그녀의 자매에게 주셨던 시편과 찬송과 영적인 노래를(골 3:16) 묶어서 『오빌의 금(Gold of Ophir)』이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여먼스 박사는 여동생과 기도할 때 노래나 방언으로 시편을 부르고 통역을 노래로 하곤 했다고 말했습니다. 가끔 그녀는 예언을 노래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여먼스 박사는 이들을 기록해 두었다가 모아서 이 책을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에 의해 여먼스 자매들에게 주신 영적인 노래들 중에 하나는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 근거한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율법의 저주로부터 속량하셨네.

그분이 그 부끄러운 나무에 매달리셨을 때

이 모든 것보다 더 나쁜 것은

저주 안에 포함되었었네.

그리하여 예수님은 우리를 자유케 하셨네.

저주 아래 있지 않도록

저주 아래 있지 않도록.

예수님은 우리를 자유케 하셨네.

질병대신 건강을

가난대신 부요함을 나는 가졌네.

예수님께서 내 몸값을 치르셨기 때문이네.



3. 영적 죽음의 저주로부터 값 주고 되사다



하나님의 법을 어길 때 사람에게 임하리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던 첫 번째 저주는,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창세기 2장 17절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 저주를 받게 하심으로써 우리를 그 저주에서 속량하셨습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두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 "도둑이 온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리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 5:24). "너희는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 2:8-9).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롬 8:14-15).









1. 죽음에 이르게도 하고 삶에 이르게도 하는 '말'




예수님은 마태복음 12장 37절에서 "네 말들로 인하여 네가 의롭게 되고, 또 네 말들로 인하여 네가 정죄함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이란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는 말은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기도 하고 파멸로 이끌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말은 병을 낫게도 하고 병에 걸리게도 할 수 있습니다. 어제 우리가 했던 말은 오늘 우리 삶의 실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마가복음 11장 23절의 예수님 말씀과도 일치합니다.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1943년 6월, 나는 텍사스에 살고 있는 한 목사님을 위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그 목사님은 심장마비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습니다. 의사는 이 목사님이 깨어나더라도 뇌로 들어가는 피가 10분 이상이나 멈췄기 때문에 결코 정상으로 돌아올 수 없다고 말했으나 우리는 기도를 계속했습니다. 3일째 되는 날 그 목사님은 살아났고, 그의 정신은 정상이었습니다. 그러나 회복된 후 그분은 설교를 하지 않았고 사역자였던 아내가 대신 강단을 맡아 설교를 했습니다. 그 부인은 끊임없이 자기 남편에게 "당신은 더 이상 설교해서는 안돼요"라는 말을 되풀이했습니다.



어느 날 성령님께서 내게 영감을 주어 사모님에게 이렇게 말하게 했습니다. "사모님, 나는 당신이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 남편에게 말해왔던 것처럼 그렇게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을 중지하지 않는다면 2년 안에 남편은 죽을 것입니다. 당신은 그가 죽음에 이르도록 말하고 있어요." 그러자 그 사모님은 내게 불끈 화를 냈습니다. 나는 계속해서 "당신은 이 말을 한 것이 내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잖습니까? 내 삶을 걸고 말하는데 성령님이 영감을 주어 내게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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