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계단
케네스 해긴 지음 | 믿음의말씀사
제1과 어떻게 믿음을 갖게 될까요?핵심 진리 :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예비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말합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가 믿음을 가질 수 없는데 우리에게 믿음을 가지라고 명령하신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에 도전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께서 믿음을 생산하는 것을 우리 권한으로 두셨다면 우리가 믿음이 있든지 없든지 그 책임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어떻게 믿음을 가질 수 있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이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우리의 믿음이 모자라는 것에 대해 하나님을 탓한다면 그것은 무지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예비하셨습니다.
제2과 믿음이란 무엇인가?핵심 진리 : 믿음은 바라는 것(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을 붙잡아서 실존의 영역으로 가져 옵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말합니다. 모든 사람은 신자든 불신자든 타고난(natural) 일반적인(human)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 구절은 초자연적인 믿음, 즉 우리의 육체적 감각이 말하는 것을 믿는 믿음이 아니라 우리의 심령으로 믿는 믿음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믿음은 바라지만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을 붙잡아서 실존의 영역으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성장하며, 하나님의 말씀만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것은 전적으로 그 분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요한 웨슬리는 마귀가 교회에 믿음 대신에, 정말 믿음 같아 보이고 믿음 같이 들려서 극소수의 사람만이 구별해 낼 수 있는, '지적 동의(mental assent)'라는 대용품을 주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읽고 또 그 말씀이 진리라는 것에 동의하지만 오로지 지적으로만 동의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역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응답받을 수 있는 것은 심령에 있는 믿음뿐입니다. 마가복음 11장 24절에서 주님은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질 때 도마는 "내가 그를 보기 전에는 믿지 않겠노라"고 말합니다.
수년 전 나는 심장병을 치유 받은 후 심장병 증상이 다시 몰려오곤 할 때마다 심한 통증으로 고통받으며 믿음의 갈등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기도만 하면 주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상기시키시곤 했습니다. 내 몸의 상태에 따라 움직이지 말고 하나님 말씀 위에 서야 한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가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다"는 말씀과 함께 병 고침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들을 반복할 때 내 몸의 모든 증상들은 떠났습니다. 우리는 실제적인 고통이나 증상들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고통과 증상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말씀은 우리 안에 자신과 확신을 세워줍니다.
제3과 믿음과 소망핵심 진리 :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긍정적인 믿음 즉, 현재적인 믿음이 있어야 합니 다.
소망은 미래 시제이며 항상 미래를 바라봅니다. 그러나 믿음은 현재입니다. 믿음은 일이 되어지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 믿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병으로 고통스럽다면 당신은 병 고침을 미래에 원하지 않고 지금 당장 원할 것입니다. 또한 당신이 성령 세례나 구원 받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막연한 미래가 아닌 지금 받기를 원할 것입니다. 우리는 소망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해 주시기를 소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은 구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자랍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 당신이 꼭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 육체적 힘을 가지게 되길 소망할 때, 믿음은 "주님은 내 생명의 능력입니다"(시 27:1)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이 말하는 것과 똑같은 것을 말합니다. 당신이 "믿는다"고 말한다 할지라도 만일 당신이 그것을 미래에 놓고 있다면 당신은 믿고 있는 것이 아니고 단지 소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하려면 시제를 바른 시제, 즉 현재 시제로 고쳐야만 합니다.
제대로 사용되어지는 소망은 가장 축복되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곧 다시 오시리라는 것이나 천국에 대한 소망, 사랑하는 사람이나 친구들을 천국에서 다시 볼 소망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미래 시제이며, 모든 그리스도인이 열망하고 있는 축복된 소망으로서, 우리가 믿든 안 믿든 일어납니다. 그러나 불가능을 가능케 변화시키는 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치유와 승리를 가져오는 것도 소망이 아니고 바로 믿음입니다.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믿음, 즉 현재 시제의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제4과 믿음은 응답을 바라봅니다핵심 진리 : 하나님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바라봄으로 믿음은 응답을 보는 것입니다.
믿음의 눈은 이미 성취된 응답을 바라봅니다. 잠언 4장 20∼22절에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여 나의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내 마음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서 '건강'이라고 해석된 히브리어는 '약'이라는 단어로도 쓰입니다. 약은 그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 바른 방법으로 복용되어야만 하는데, 그 방법 중의 하나는 "내 말이 네 눈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 자신이 실패하는 것을 바라봄으로 실패하지만,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이 말하는 바를 지속적으로 바라보십시오.
또한 이미 응답 받았다는 것을 마음에 두십시오. 당신이 그것을 얻기 전에 그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먼저 믿어야 합니다. "보기 전에는 믿을 수 없어요."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가 사는 세계 속의 많은 일들이 볼 수는 없지만 믿는 것들임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바르게 믿도록 하기 위해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은 나를 돕는 자이십니다.
히브리서 4장 14절은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 지어다"라고 말합니다. '믿는 도리'라는 헬라어는 '똑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나는 배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우리를 위해 죽음에서 일어나셔서 우리를 위해 승천하셨습니다. 그 분은 그 곳에서 "내가 그들을 위해 …를 했습니다"라고 말하고 계시며, 우리는 이곳에서 '똑같은 것을 고백하는 것'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당신이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데 당신의 심령에 있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만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역사하지 않습니다. 성경 어느 곳에도 그렇게 하라는 대목은 없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막 11:23). 당신 심령 속에만 있는 믿음은 당신의 몸에 병 고침을 주지 못하고 성령 충만함도 줄 수 없으며 기도의 응답도 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심령 속에 있는 믿음이 당신의 입술로 내보내져 고백될 때에야 그 결과를 가져옵니다.
제5과 행동하는 믿음(1부)핵심 진리 : 큰 이적들은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여 행동한 사람들에 의해 행하여졌습니다.
신약과 구약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어떻게 그들의 믿음을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위대한 일들을 이루었는지 많은 모범을 볼 수 있습니다. 큰 기적들은 단순히 믿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행동한 겸손한 사람들에 의해 행하여졌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여리고 성을 "네 손에 넘겨주었다"라고 말씀하셨고, 이 말씀에 의지하여 행동하는 것이 그들의 행동하는 믿음이었습니다. 성벽이 아직 꼼짝도 않고 서 있을 때 그들이 소리를 질렀다는 사실에 주목하십시오! 성벽이 무너질 때 소리지르는 것은 믿음이 없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들은 먼저 "크게 소리질러 외쳤습니다." 그리고 그 벽들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믿고 행동한다면 그 어떤 일은 일어납니다.
신약에서도 중풍에 걸려서 일어날 수 없는 병자를 지붕을 뚫고 침상 채 주님 앞으로 달아내린 한 무리의 친구들이 나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에게 일어나 걸으라고 말씀하셨고, 그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 병 고침은 그 결과로 왔습니다. 믿음에 대한 최고의 정의 중의 하나는 만일 당신이 믿는다면 그 믿음을 행동에 옮긴다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 말씀을 믿는다면 당신은 그 말씀이 진짜인 것 같이 행동할 것입니다.
제6과 행동하는 믿음(2부)핵심 진리 : 행동하는 믿음의 공식은 하나님이 주시는 어떤 선물을 받을 때와 똑같이 성 령 세례 받는 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부여받기 위해서도 우리는 마찬가지로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어야만 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에 대한 권리를 주장해야 합니다. 우리가 사도행전을 연구해 보면, 오순절 날 이후 사도들은 언제나 신자들에게 "성령을 받았느냐?"라고 질문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여기 성령의 선물이 있다. 네가 거듭났으면 지금 너는 기다릴 필요도 없이 성령을 받을 준비가 이미 다 된 거야." 우리는 말씀 안에 이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몸은 당신의 영이 사는 집입니다. 당신이 거듭나는 순간 성령님께서 당신의 영 속에 사시기 위해 들어오시므로 당신의 몸은 그 때부터 성령이 사시는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 세례는 새로운 탄생에 뒤이어 나타나는 경험입니다. 성령 세례를 받는 것은 정신적 체험이나 육체적 체험이 아니고 영적 체험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은 영이시니(God is a spirit)…"(요 4:24)라고 말씀하셨을 때, 단지 '영(spirit)'이 아니라 '한 영(a spirit)'임을 주목하십시오. 그 분은 신성한 인격체이신 영적 존재이십니다. 그러므로 그 분은 우리의 영을 통해서 접촉하며, 이것이 성령 세례를 받으려고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운 점입니다.
성령 세례에서 단 하나의 육체적 부분은 방언을 말하는 부분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영으로부터 나오는 발음(utterance)을 주시면 당신이 말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고전 14:14)고 말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에게 다른 방언으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분은 바로 당신 안에 계신 성령님이며 당신은 성령님께 응답하는 것을 배워야만 합니다. 성령님께서 발음을 주실 때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자연적 감각에 의지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실패하나, 당신은 먼저 믿고 성령님을 받고 나서 성령을 받은 결과로 방언을 말하게 됩니다.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행 2:4). 이 성경 구절에서 그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고, 충만함을 받은 후에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했다는 것에 주목하십시오. 성령을 선물로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다른 어느 것을 받을 때와 똑같이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어야만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행동하는 믿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제7과 믿음과 느낌핵심 진리 : 믿음을 위한 요소 ① 당신이 구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지 그것을 위한 약속을 하나님 말씀 안에서 찾으십 시오. ②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십시오. ③ 말씀과 반대되는 환경에 신경 쓰지 마십시오. ④ 응답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믿음은 하나님 말씀에 근거를 두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느낌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진짜 믿음은 "만약 하나님이 그것이 진리라고 말씀하셨으면 그것은 진리야."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고 하면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시는 줄 압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말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적인 것, 즉 영적인 것들에 관해서는 우리는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않고 믿음으로 행합니다.
병 고침도, 하나님의 병 고침은 영적인 치유입니다. 의학은 물리적인 것을 통해 치유하고 크리스천 사이언스(Christian science)는 마음을 통하여 치유하지만, 하나님은 치유하실 때 영을 통해 하십니다. 하나님의 치유는 새로운 탄생 즉, 영이 거듭나는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받습니다. 당신이 거듭날 때, 거듭난 것은 당신의 몸이 아닌, 영의 재탄생입니다. 육체를 변화시키는 것은 이 거듭난 속사람입니다. 예수께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 3: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의 영 안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즉시 말할 수 없지만, 만일 그 사람이 그 안에 가지고 있는 빛 안에서 행한다면 시간이 지난 후 그것은 명백해질 것입니다.
제8과 심령으로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1부)핵심 진리: 사람은 영이며, 혼을 가지고 있고, 몸 안에 살고 있다.
로마서 10장 10절에서 "사람이 마음(heart : 심령)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말할 때나 하나님께서 사람의 심령을 말하실 때는 인간의 가장 중요한 중심인 '영'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서 '사람의 영(spirit of man)'이란 말과 '사람의 심령(heart of man)'이란 말은 서로 바꿔 쓸 수 있도록 사용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속사람과 겉사람이 있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겉사람은 우리의 몸이고, 속사람은 우리의 영입니다. 그리고 그 영은 혼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울이 "내가 내 몸을 쳐 복종케 함은…"이라고 말할 때, '나'는 내 안에 있는 사람, 즉 거듭난 속사람이며, 몸으로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 몸을 복종케 합니다. 또한 바울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라고 말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 주체는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라는 것을 주목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영생을 주시고 그의 영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셨지만, 우리의 마음과 육체에 무엇인가가 되어져야 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새로워집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그 자신으로부터 영을 취해서 사람 안에 넣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생령이 되었습니다. 영이 들어온 후에 비로소 사람은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혼은 지적인 능력과 감정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의 혼은 육체가 죽을 때 함께 죽으나 인간의 혼은 육체에 그 기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기반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몸이 죽어도 혼은 계속 존재하게 됩니다.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서 보면 그들이 죽을 때 육체만 떠났을 뿐 몸 안에 있을 때와 다름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9과 심령으로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2부)핵심 진리 : 온 심령을 다하여 믿는다는 말은 우리의 마음이나 육체로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으로 믿는 것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