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유산으로 남기는 법
폴 J. 마이어 지음 | 두란노
성공을 유산으로 남기는 법
폴 J. 마이어 지음/최종옥․곽정미 옮김
두란노/2003년 1월/319쪽/11,000원
프롤로그 - 당신은 자녀들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
독일의 린더치, 우리 가족이 200년 이상 대를 이어 출석하던 한 교회의 계단에서였다. 문득 ‘난 유산을 남기면서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교회는 1505년에 세워진 것으로, 전쟁의 상처와 문명의 변화를 숱하게 겪었으며, 몇 대에 걸친 우리 일가의 결혼식들과 장례식들을 지켜봐 온 증인이었다. 내가 서 있는 바로 그곳에서 나의 온갖 가족사가 펼쳐졌음을 생각하자 온 몸에 전율이 느껴지면서 눈물이 났다. 그 순간 나는 내 삶에 영향을 끼쳤던 원리들을 다음 세대를 위해 기록하여 남길 필요가 있음을 깨달았다.
우리가 유산을 남기고 있음을 깨달을 때, 우리의 시각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언젠가 A.D. 1000년에 세워진 한 교회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교회가 지어진 지 약 200년이 지났을 때, 사람들은 오래된 지붕을 갈기 위해 건물의 처음 설계도를 꺼내 연구하게 되었다고 한다. 마침 그 설계도 안에는 교회를 건축할 당시 사용된 특정 나무가 심겨진 숲의 위치까지 소상히 표시되어 있었는데, 그것은 지붕 대들보를 놓을 때 반드시 그 나무를 사용해야만 했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이 설계도에서 표시한 곳에 가 보니 그곳에 정확히 그 나무가 있었다. 200년 전부터 그 자리에 심겨져 있었을 그 나무가! 먼 훗날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만이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필요를 위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시각이 변해야 한다. 우리의 마음, 정신, 몸 그리고 영혼까지도 변화되어야 한다. 사실상 우리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면 그러한 내일은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사랑
나는 어렸을 때 사랑이란 다양한 형태로 온다는 것을 배웠다. 그러나 부모 형제나 주위 사람들의 사랑이 내 삶을 완전한 것으로 만들어 주지는 않았다. 그러나 사랑은 늘 활짝 핀 꽃처럼 내 삶을 환하게 해주었다. 그것은 우리의 생각이나 감정, 두려움, 혹은 외부의 한계로는 감히 묶어 둘 수 없는 것이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을 때 그 사랑은 내게 끝없는 자유를 가져다주었다.
우리는 여러 가지 형태로 사랑을 나타낼 수 있다. 내 어머니의 사랑은 마치 자석 같았다. 어머니 옆에만 가면 걱정이 모두 사라지는 듯했다. 사랑은 훈련이라는 형태를 통해서도 나타난다. 만일 아버지께서 나를 징계하고 꾸짖지 않으셨다면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없었으리라. 희생 또한 행동으로 보여 주는 사랑이다. 내 친구들 중에는 집이 없거나 먹을 것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자신의 시간과 능력, 돈을 기꺼이 희생하는 이들이 있다. 고맙다는 인사도 받지 못하면서 수년 동안 왜 그런 일을 해 왔느냐고 물으면 그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대답한다. “사실 난 한 게 거의 없어. 내가 할 수 있었던 것들은 너무나 많은데 말이야.”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 마음속에 그분의 사랑을 간직하지 않으면 우리는 다른 사람을 전적으로, 순전히 그리고 적절하게 사랑할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요한일서 4 : 16)." 오로지 이 때문에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사랑은 세 가지 방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 첫 번째는 하나님께로요 그 다음은 우리들 자신에게로이고 세 번째는 다른 사람에게로이다. 이 세 가지 모두 다 지극히 중요하다. 하나님은 여기에 덧붙여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까지 사랑할 것을 요구하시는데, 이것 또한 첫째 우리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이고, 둘째 그들의 유익을 위해, 셋째 하나님의 유익을 위해서다.
요한일서 3장 16절 말씀을 기억하자.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렇게까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은 처음부터 되는 게 아니다. 그것은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다. 그러나 시간과 노력이 든다 해도 아름다운 유산을 남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평등
나의 부모님은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가르치셨는데, 바로 이 진리에서 비롯된 삶의 다른 원리들이 내게 영향을 끼치며 내 안에 긍정적인 마음과 정신을 형성했다. 삶이 생각만큼 그렇게 공평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에 대항하여 싸울 기회마저 없다는 의미는 아니지 않은가!
실례로, 나는 처음 일자리를 찾을 당시 57개 회사에 원서를 접수했지만 모든 회사에서 거절당했다. 그들은 내가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나를 거부했다. 그들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얼마나 많은 상식을 가지고 있는지, 나의 직업윤리는 어떠한지 등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묻지 않고 “미안하지만 안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나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찾아다녔다. 마침내 일자리를 하나 찾았는데, 그것은 도시 변두리의 흑인 마을에서 보험 영업을 하는 것이었다. 그 회사는 그것을 가장 밑바닥 일로 생각하고 내게 맡겼을 것이다. 나는 그 일에 뛰어들었다. 그것은 수습사원으로 일하기에 아주 좋은 기회였으며, 나는 그런 기회를 가졌던 것을 지금까지도 행운으로 생각한다. 나는 내가 참가한 모든 세일즈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다. 나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지 않았던 회사들은 그 엄청난 기회를 놓친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사람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지 않고 불신한다면 손해를 볼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도록 마음과 정신을 늘 훈련해야 한다. 우리 역시 어리고 경험 없었던 때가 있고, 알 수 없는 이유로 거부당한 적도 있다.
어릴 적 나의 친한 친구 중에 일본계 미국인이 한 명 있었는데,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을 때 가족과 함께 본국으로 돌아갔다. 더 이상 인종 차별을 받지 않기 위해서였다. 그가 떠날 수밖에 없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나는 그의 집을 찾아가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 가장 값나가는 물건을 선물로 주었다. 그것은 내가 석 달 동안이나 저축해서 겨우 산 새 자전거였다. 나는 이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이런 제도는 잘못된 거야. 나는 널 믿는다. 너는 내 친구야.” 그 이후, 나는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그들이 받기에 합당한 대접을 해주겠다고 굳게 결심했다. 다른 누군가의 태도로 인해 당신 자신의 정당한 권리가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 그것이 바로 ‘나는 거부당하지 않겠다’는 태도의 아름다움이다. 바로 그 한 가지 진리 덕분에 나는 언제 어디서든 두려움 없는 태도와 믿음을 가지고 어느 누구든 만날 수 있었다. 이런 신념을 갖고 생활하면서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훈련시키는 것은,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믿음을 실제적으로 보여 주는 가장 훌륭한 방법 중 하나다.
신앙
내가 일본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많은 대도시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수천 명의 기업 경영인들에게 강연을 해 온 지도 삼십 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다. 그런데 몇 년 전, 내게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다. 친구이자 동료인 헤이 아리따가, 그리스도의 원리에 따라 살아온 내 삶에 대해 이천 명이 넘는 기업 중역들 앞에서 강연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나는 원래 연설하기 전에 긴장하는 사람이 아니었지만, 이상하게도 그날 저녁은 몹시 떨렸다. 등에 경련이 일어날 정도였다. 그날 내가 하려던 이야기는 우리 회사 역사상 전례 없던 것이었다. 나는 청중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염려되었지만 대담함과 배짱을 가지고 강연장 중앙 통로로 걸어 들어가 단상에 올랐다. 20분 동안 나는 깊은 애정을 담아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말들을 진솔하게 그리고 자유롭게 해나갔다. 마치 혀가 저절로 움직이는 것 같았다. 나는 그 순간 하나님이 나를 사용해 주실 것을 기도했으나 그분이 내 기도에 어느 정도로 응답해 주실지는 알 수 없었다. 그런데 그 강연이 끝난 후 287명의 일본인 중역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겠다고 앞으로 나왔고, 나중에 듣기로는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에 마음을 열게 되었다고 한다! 그날 밤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러나 내 자신에게 100% 진실했다는 것만은 안다.
내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복음 전도자가 된 것인가? 그렇지 않다. 나는 단지 나 자신일 뿐이고, 내가 운 좋게 발견한 최상의 투자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주었던 것뿐이다. 우리는 모두 “전도인의 일을 하며(딤후 4 : 5)" 우리의 직무를 다할 수 있다. 투자가라면 투자가로서 말하면 되는 것이고, 화가라면 그림을 통해서, 작가라면 자신이 쓴 글을 통해서 이야기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완벽함을 입증하기 위한 어떤 행동도 요구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될 때 가장 진실해지며, 그럴 때 다른 사람들이 당신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다. 그들이 당신을 받아들인다면 그분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오래 전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에 관해 말할 때 거북해하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 태도를 바꾸기로 결심했다. 이제는 사람들이 내게 그리스도의 실재를 증명해 보이라고 요구할 때 웃으며 말한다. “예수님은 나의 삶을 이끌어 가시고 내 마음속에 살아 계십니다. 난 일을 할 때도 항상 그분을 봅니다.”
우리가 신앙을 전수하는 데 있어 여러 창의적인 방법이 동원되어야 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그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지만,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 속에 강제로 비집고 들어오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님과의 관계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 각자가 직접 그분과 대화해야만 의미가 있다. 이것이야말로 자연스러운 일이며 당신의 유산을 남기는 일도 이와 마찬가지이다.기도
얼마 전 일이다. 어떤 사람이 내게 한 가지 질문을 한 적이 있다. “당신의 일상적인 일들 중에서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까?” 나는 주저하지 않고 대답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되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그다지 열심히 기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때까지 해왔던 어떤 일이나 지위보다도 중요한 사실, 아버지가 된다는 현실 앞에서는 도저히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그분께 이야기하고 그분이 내게 대답하시는 ‘하나님과의 대화’가 기도라는 것을 이제는 알지만, 전에는 단순히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가의 문제에만 골몰했던 것 같다. 기도의 참맛을 알아가면서 내가 점차 깨닫게 된 것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열린 대화가 이루어지려면 내 쪽에서 현실적인 두 가지 장애물, 즉 장벽들과 방해물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벽이란 ‘회개하지 않은 죄’이다. 그 장벽은 우리가 스스로를 낮추고 지은 죄를 회개할 때 비로소 사라질 것이다. 성령을 신뢰하는 마음만이 장벽 없이 살아가는 비결이다. 그리고 방해물이란 극도의 피곤이나 너무 오랜 잠, 아이들, 전화, TV, 음악 같은 삶의 기본적인 것들이다. 이런 것들은 드러나지는 않지만 하나님과의 대화의 통로를 가로막기에 충분하다.
내가 기도하는 이유는 5가지이다. 첫째, 기도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둘째, 내 능력의 한계 때문에. 셋째,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넷째, 변화를 원하기 때문에. 다섯째, 그분의 뜻을 이룰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잠시 멈추고 생각해 보면 우주의 창조주와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며, 그분이 우리들 수준에서 인격적으로 대화하고 싶어하신다는 것 또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게다가 기도를 하면 할수록 그분과의 관계는 더 친밀해진다. 이것은 내가 아내와 대화를 하면 할수록 서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일이다.
나는 지금껏 단 한 가지 이유로 삶을 살아왔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내게 완전한 성숙을 원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당신에게도 해당된다. 주위의 어려운 일들이 사라지길 기도하는 것은 당신에게 별 유익을 주지 못한다. 그보다는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그 흐름에 따라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 마땅하다.
또한 기도에서 없어서는 안 될 또 하나의 요소가 ‘순종’임을 발견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순종은 기도의 본질이며 하나님과의 실제적인 동행이다. 때로 그분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는다 해도 우리는 순종해야 한다. 그분이 하시는 일은 어떤 것이든 그분의 본성인 ‘완전하고 흠 없는 사랑’에 근거한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렘 29 : 11)." 이 말씀이 깨달아졌을 때, 얼마나 놀라웠던지.
기도를 통해서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며 그분의 계획이 이루어진다. 내가 삶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은혜, 창의력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경험해 온 것도 오로지 기도를 통해서였다! 그러한 기도의 결과 나의 세계는 점점 변화되어 왔다. 항상 어제의 내가 아닐 것이며, 당신도 마찬가지다!
태도
나는 SMI의 성공과 그 오랜 역사 때문에 ‘자기 계발 연구의 창시자’로 불려 왔는데 그 모든 것이 ‘태도’와 함께 시작된 것이다! 내가 거의 50년에 걸쳐 만들어 온 24개의 자기 계발 프로그램을 나는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한다. “태도는 사고의 습관입니다. 당신이 자신의 태도를 변화시키길 원한다면 사고의 습관부터 바꿔야 합니다.” 당신이 누구인지는, 당신이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는 ‘선택’들에 의해 결정된다. 당신이 어디에 있는가와 당신이 무엇인가는 당신 마음에 떠오르는 생각들에 의해 이루어진다. 즉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하다(잠언 23 : 7)."
사고의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일찍이 성경에서도 분명히 말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 : 5)." 중요하고 지속적인 모든 변화는 내부에서 시작된다. 나는 이것을 젊었을 때 깨달았다. 나는 내가 여생을 위해 돈을 모으지는 않을 것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 물론 나는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나는 나와 같이 일했던 대다수 젊은이들과는 달랐다. 시간이 흐를수록 겉으로 드러나는 내 행동은 내가 마음속으로 믿고 있는 것과 일치되어 갔고, 따라서 나는 내 내면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 행동을 다시는 하지 않게 되었다.
태도는 삶의 영역 중 어떠한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가? 첫째, 성공 잠재력에 대한 나의 확신에. 둘째, 도전에 직면했을 때 나의 반응에. 셋째, 나의 자신감에. 넷째, 기회를 바라보는 나의 관심에 영향을 미친다. 당신이 어떤 태도를 갖느냐에 따라, 살면서 직면하는 장애물과 도전과 문제들은 최악의 것이 될 수도 있고 최상의 것이 될 수도 있다. 당신이 선택한 태도들은 무한한 성공의 열쇠들이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모든 것은 태도에 달려 있다.”고 말하는 이유다.
사고를 심고, 행동을 수확하라! 행동을 심고, 습관을 수확하라! 습관을 심고, 인격을 수확하라! 인격을 심고, 운명을 수확하라!
감사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그러나 당신의 긍정적인 태도가 한 단계 올라가도록 날개를 달아 주는 요소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감사’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분량의 역경과 좌절을 겪는다. 내가 열아홉 살 이후로 시작한 100개의 회사 중에 65%가 남아있고 나머지는 없어졌는데, 사람들은 없어진 회사들에 대해 실패했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 어떤 것도 실패라고 여겨 본 적이 없다. 그것은 일시적인 역경이었을 뿐이었다. 나는 오히려 매번 닥쳐오는 역경에 감사한다. 내가 역경을 기회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이기기 위해 힘써 노력하면, 모든 역경 속에는 그에 합당한 아니 그보다 더 유익한 씨앗이 숨어 있었다.